회사를 다니면 다닐수록 제가 작아지는거 같아요

진짜 난 왜 여기 있는거지? 왜 굳이 여기에 와서 민폐끼치는거지?? 이런 생각이 들어요 진짜 너무 지쳐서 그만 두고 싶다가도 남자친구 주변 사람들에게 취업했다고 얘기해놨기 때문에 그만 두기에도 너무 모양세가 빠질거 같아서 어떻게든 버티고 싶은데 진짜 하루하루가 너무 힘드네요 이제 입사 3주차인데 어떻게 1년을 버틸지 너무 막막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뭐든지 열심히 해나가다보면 결과가 나오기 마련이지요 본인이 맡은일을 그냥 열심히.하시면되요 일이라는건 그런거니까요...

  • 지금 정말 힘든 시기인 것 같고, 새로 시작한 일이라 적응도 어렵고 스트레스도 크겠지만,

    하루하루 조금씩 버티다 보면 익숙해지고 자신감도 생길 거예요

    특히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거나 작은 성취를 자축하면서 마음을 다독이시면 조금은 나아질 수 있어요.

    그리고 지금은 힘들어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적응되고,

    결국은 이 경험이 나중에 큰 자산이 될 테니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자신을 믿으며 조금씩 걸어가시길 바랍니다..

  • 처음에는 그럴수있습니다 3주면 아직 적응도안되신거라 어딜가나 마찬가지 일겁니다 적어도 몇달은 다녀보시고 난다음에 보셔야 할것같아요

  • 시간이 지나고나서 돌아보면 본인이 많이 성숙했다는 생각이 들거랍니다. 순간은 힘들지만 지나고나면 자산이 되는거지요. 돈버는게 공짜는 없더라구요.

  • 회사를 다니다보면 내가 뭘하고 있는지 회의감이들고 자존감이 떨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는 다른 생각보다 본인이 정말 하고싶고 원하는게 무엇인지먼저 생각한 이후에 행동을 하세요 남 는치보느라 억지로 참다간 스트레스로 더 힘들어질 수 있어요

  • 어디든 나랑 딱 맞는 일은 없을거에요

    처음 업무를 익히고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해요

    일단 3개월은 다녀 보시고 결정을 해보세요

    사람과 일이 낯설어서 더 힘드실거에요

    힘내세요~!!

  • 회사를 새로 입사하셔서 힘이 드시겠지만 조금 더 다녀보시고 일단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신 듯 보입니다, 회사를 더 다니시다가 정말 아니겠다 싶으면 다시 생각하셔도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