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금 남친 만난지 6개월됬는데 부모님
지금 남친 만난지 6개월됬는데 남친이 아버지까지는아니고 남친쪽 어머니이랑만 식사한번하자고하는데 저는좀부담스러워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저랑 남친 나이는30대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남자친구의 나이가 30대라면 남친의 부모님은 결혼을 빨리 하기 원할것 같네요. 그래서 여자친구를 보자고 하는것 같습니다. 만약 본인이 결혼 생각이 없다고 하면은 좀더 알아보면서 천천히 만나는것이 좋겠네요
거절하시기 바랍니다 당장 6개월 정도 만났고 나이가 30대인데 상대 엄마가 밥 한 끼 하자고 했을 때 거부감이 든다면 안 만나는 것이 최고입니다 한 번 만나면 언제 결혼할래부터 부모님은 뭐 하시냐 부모님을 한번 만나자부터 여러 가지가 진행이 될 겁니다 왜냐하면 남자가 그리고 남자 측에서 빨리 결혼을 하려는 거 같습니다 내가 마음의 준비가 안 되어 있다면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사람은 급하고 나는 여유롭다면 빨리 말해서 나는 결혼을 할 생각이 지금 없으니까 결혼을 생각한다면 다른 사람을 찾아가라라고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나이가 지금 20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금을 놓치면 나중에 기회가 굉장히 줄어들고 더 나이 많은 사람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남친을 만난지 6개월이 되셨고 혹시라도 현재 남자친구와 결혼을 하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부담되는 자리라고 느끼셔도 한번 정도는 부모님과 남자친구간의 식사를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아직까지 마음이 결정되지 않았고 조금 더 만나봐야 알것같다는 생각이 드신다면
시간을 조금 더 두고 생각할 시간을 가지는게 좋을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만나보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30대 연인이라면 6개월이면 부모님을 만나보기에 적절한 시기에요
이제 남친 어머님과의 만남이 부담스러운건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오히려 이런 자리가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된답니다
근데 첫 상견례는 너무 격식있게 하기보다 편한 분위기의 식사자리로 가볍게 시작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부담감을 줄이려면 남친에게 어머님이 좋아하시는 음식이나 평소 성향을 미리 물어보고 식사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대화 주제로 활용하면 되겠네요
그리고 첫 만남에서는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질문자님의 본모습 그대로를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어차피 앞으로도 많이 뵐 분이시니까요..!남친이 마음에 들고 계속 만나고 싶으면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식사정도는 하셔도 될거같아요^^
나이도 30대라서 남자쪽 부모님은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걸로 생각할 수있으니
이건 남친분과 정확한 입장은 정해야 할거같구요^^;;
아직 만난지 6개월이면 조금 빠를수는 있다고 생각 됩니다만 꼭 결혼이 아니더라도 궁금할수 있어 식사 하자고할수 있으니 한번 만나보셔도 될듯 합니다. 부담 되시긴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