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하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싶지 않네요...

퇴사하고 싶지만 경제적인 부담과 불확실한 미래 등 현실적인 장벽 때문에 선뜻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네요. 마음과 현실 사이에서 균형을 잡기가 참 어렵고 고민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여러분은 이럴때 어떻개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회사원 이지만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회사라는 곳을 쉽게 퇴사하기란 쉽지가 않네요. 집이 잘살고 돈이 많나면 언제든지 사표를 던지고 나오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가족을 먹여 살려야 하는 가장의 입장에서는 하루 하루가 스트레스 입니다. 그래도 집에 가면 반겨주는 가족들이 있어 오늘 하루도 열심히 일을 하고 퇴근을 하고 있네요. 많이 힘이 드시겠지만 사랑하는 사람들을 생각 하면 일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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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현실 직시하시고 퇴사 하실 계획이면 미래에 대한 대비는 해놓고 퇴사하세요

    하다못해 뭐 다음 계획이라도 ...잠깐 쉰다 치더라도

    나오면 척박합니다 쉽지않구요

  • 저도 나이가 50이되면서 퇴사를 고민쌨는데 계속 있어도 나이가 많다고 치이는 상황이고 나이가 어린 팀장 한테 욕두 먹어서 그만두었는데 같은 업종으로 경력직으로 가는데도 연봉 차이가 너무 커서 그냠 버틸걸 그랬나 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 저는 그래서 퇴사를 할때 이직을 할 회사를 미리 정해놓고 퇴사를 합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퇴사를 하는 거 자체가 경제활동이 멈추는 것이기에 저는 준비되지 않은 퇴사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