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간혈적 단식 중.걱정거리 등.

한달 전쯤 부터 단식및 자가포식 단계인 72시간 도전을 해보고 2026년 오늘 새벽 3시33분 까지 14kg이 빠졌습니다. [마운자로나 다이어트 약 없이] 간장 질환으로 호기심에 간의 휴식기를 가지 위해서 시작되긴 했는데요. 처음엔 16시간

20시간 에서 최대 60시간 까지 해봤습니다. 그런데 (명현반응)일수 도 있고 면역력 저하 일 수도 있는데 몸에 트러블이 생겼고 목에는 혹같은게 나서 추가로 소염제를 처방 받고 치료 하고 있고 간수치 또한 눈에 뛰게 좋아 졌습니다. (술,담배):[원래 안함.] 여기서 목에 염증및 임파선이 부은 후로 30시간을 넘어가지 않게 조절 하고 있는데 1차,2차 피부트러블

3.밤시간 때 수면 장애.4차.공복혈당 장애 의심. 30시간 이하 단식을 했는데 혈당 124가 나왔습니다.126이 당뇨

인가라고 말씀 하시더라고요? 근데

여기서 최소 20정도는 추가적으로 더 빼야될 같긴 한데. 걱정 거리를 말 해보겠습니다.

1.추후 섭식 장애

2.당뇨 의심으로 지속 시 주의점.

3.거꾸로 식사법을 추천 해주셨는데 관련된

식단 의 부제 및 정보(병행 하며 +물배(배고프면 물이라도 공복감을 주려라.)또는 (포만감을 주는 우뭇가사리,미역등을 권유. 해주심.)

[현재 간혈적 단식을 하면서 공복감은 거의 없음.].[그러나 정상 일반식을 지속 했을 경우-1kg 남기고 복구됨.8~9kg증가함. 현재 -8kg 일반식을 하고 +8~9kg 되서 다시 단식 시도 하니 +를 -로 전환하고 -14kg 유지중. 수면 후 노폐물 제거로 -15kg+@로 예상. 너무 무리하게 빼진말고

한달에 2kg이하로 권유하시긴하심.

(여러이유중.지방이아닌 근육 소실 포함.)

4.간 이 쉴 수 있는 회복 시간 때인 밤10~새벽2시에 잠을 못자고 있음. 딱 한번 그 시간 때 자고 그 시간을 넘기는 취침 시간 이지만 7~8시간은 자고 있음.

5.단식 시간 증량 및 고려사항.

(피부 트러블,임파선 부종등의 증상이 있었으나. 자가포식 시간에 합의선을 찾을지.기타)등 외.

6.아침의 불쾌한 배변감(욕구 및더부룩함.) 헛 가스 및 1일 1식이기 때문에 배부룩하나

변비 증상 처럼. 배변물이 안나오거나

7.추천 운동 및 기타 (1차적 으로 수영을 권장을 해주셨지만 지방시설이라 지속성이 떨어 지거나. 단체 수업이 있어. 여유 텀 및

시설협소,및 비용 1대1 경우.한달 경우 주3회 240만원 이므로 1대1은 금액적으로 불가.)또는(허기 지지 않을 정도의 운동또는 강도로 권유 해주심.)

8.약종류에 따른 인슐린 반응.

(+소염제 공복에 먹어도 되나요?&기타 등 외.)

9.기타 주의 사항.

어제 당뇨전 단계가 의심되어 당화 혈색소 검사를 하려고 했으나 검사 시간이 지나 오늘 다시 받아볼 예정. 등 외.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14kg 감량과 간수치 호전은 대단한 성과가 맞지만, 염증과 요요 현상을 무리한 단식에서 찾아오는 것일 수 있겠습니다.

    1. 섭식장애, 5. 단식시간: 피부 트러블과 임파선 부종같이 면역 저하가 왔으므로 30시간 장기 단식은 멈추시는 것이 좋겠으며 16:8 단식으로 안정화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2. 당뇨 의심 및 9. 주의사항: 공복 124는 장기간 공복 후 일시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기도 하고, 당신생합성이 일어나는 경우라서, 오늘 진행하실 당화혈색소 검사결과가 가장 정확한 기준이 될 수 있겠습니다.

    3. 식사법: 식이섬유(미역, 우뭇가사리, 양배추)를 먼저 드시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드시면 혈당 스파이크와 폭식을 막아줄 수 있겠습니다.

    4. 수면: 밤 10시 취침이 간 회복에 최적이나 강박을 가지면 오히려 교감신경이 자극될 수 있겠습니다. 총 7~8시간 숙면 중이시니 취침 시간을 30분씩만 당겨보시길 바랍니다.

    6. 배변: 1일 1식으로 식사량과 수분이 턱없이 부족해서 생기는 밀어내기 부족 현상이랍니다. 식사시 해조류를 늘려보시고 수분 섭취는 체중 x 30~35ml 정도 충분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7. 운동: 수영 대신 식후 20분 걷기, 실내자전거같이 중저강도 유산소가 혈당 강하와 허기 방지에 좋겠습니다.

    8. 약물: 소염제는 위점막을 손상시키니 절대 공복에 드시지 마시어 소량의 식사 후라도 되도록 위를 채우고 복용해주시길 바랍니다.

    주치의 선생님 말씀대로 한 달 2kg 이하 감량을 목표로 근육을 지키며 건강히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