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역대급유려한개발자
인생이 너무 피곤할때 어떻게 하나요?
저는 인생이 피곤할때가 많아요. 일 끝나고 힘들어서 노가다라서 힘들고 정신적으로 사람 때문에 힘들고. 그리고 더 개인적인 일들 때문에 피곤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진짜 다양한 일들로 인해서 피곤해지고 그럴떄가 잇는데여,
그럴때는 그냥 아무 생각도 안하게 누워버려여, 잠을 잗조 좋고여, 멍하니 있는 것으로 피로도를 줄이려고해여.
일 떄무네 피곤하고 사람때메 피곤하고 정신적 스트레스로 지치는데 운동을 하면 더 피곤해지고 노래를 잘못 들으면 잘못하면 우울해질 수도 잇거든여. 그래서 그냥 눈감 고 누워서 잘들어도 좋다라는 생각으로 아무생각안하는게좋더라거여.
지금 더운 여름철 노동 일 하는 경우 몸 쉽게 지치고 힘들수 밖에 없는데 거기에 사람 때문에 더 힘들고 개인적 일까지 더해지면 너무 피곤하고 하루하루 버티는 것도 상당한 에너지 소모할 거 같은데 경제적 여유되면 나를 위해 일주일 정도 쉬는게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는 환경이라면 의무적으로 하는 모든 것들 자기계발, 집안일, 타인 감정 받아주는 것 등 완전 내려 놓는게 좋고 스마트폰이나 SNS, 더 지치게 하는 뉴스 등 최대한 안보는게 좋습니다. 당분간 퇴근하고 맛있는 음식 먹으며 활력 찾는것도 좋고 잠자기 전에는 가급적 근심, 걱정 내려 놓고 아무 생각하지 않는게 좋아 보입니다. 힘들게 하는 사람들 관계 정리할 수 있으면 과감하게 하고 그렇지 않으면 최소한 감정 소모 하는게 도움 됩니다. 힘 내시길 바랍니다.
몸과 마음이 동시에 지치면 모든 일이 평소보다 훨씬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억지로 버티기보다 퇴근 후만큼은 충분히 쉬고, 해결할 일을 한꺼번에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 때문에 힘들다면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것도 필요합니다. 혼자 감당하기 벅찰 때는 믿을 만한 사람에게 이야기를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짐을 조금 덜 수 있습니다.
그럴때는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주말이나 평일에 따로 쉬는 날을 만들어서 국내든 해외든 여행을 가셔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거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 시기에 나를 더 혹사시키면 나 스스로만 더 힘들어집니다.
저도 그럴 때는 억지로 해결하려 하기보다 일단 쉬는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몸이 힘든 일에 사람 스트레스와 개인적인 고민까지 겹치면 누구라도 지칠수 있습니다. 퇴근 후에는 잠깐이라도 아무것도 안하고 쉬면서 해결할 수 있는 일과 지금은 내려놓을 일을 구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