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시댁이랑 여름휴가 가는거 어떻게 생각해??

📢반말주의📢

말 그대로 시댁이랑 여름휴가 가는거 어떻게 생각해?

일단 본가랑 여행스타일이 달라

본가는 여행가면 가는 길에 휴게소 또는 카페 들려서 가는편이고

시댁은 가는 길에 아무곳도 들리지 않아

그리고 가서도 물놀이 같은거 하지만 술을 드셔서 생각보다 많이 못 노는편인 반면에 본가는 술 먹는 사람 없고 먹게되도 맥주 1캔 먹어

시댁이랑 가기 싫다는게 아니라 이미 다녀왔다가 집 가고 있는중이야

다른 사람 생각은 어떤가 궁금해서 물어봐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족마다 여행 스타일이 달라 만족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시액 여행도 나름의 장점이 있지만 내 취향과 다르면 피곤하게 느껴지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중요한 것은 누가 맞고 틀린 것이 아니라 서로의 방식을 존중해야 한다는 겁니다. 다음엔 일정 중 일부라도 원하는 코스를 제안해 보면 더 만족스러운 여행이 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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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시댁과 여행 휴가 한 번 정도는 다녀오는 것도

    효도하는 마음에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같이 가시면

    부모님들도 돈을 많이 쓰시게 되어서

    부담도 덜하구요.

  • 여긴 일반 커뮤니티가 아니니 반말하지 마시고요

    복붙 하셨더라도 존댓말로 고쳐서 질문해 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그게 예의죠

    어차피 여름 휴가를 1년간 가는것도 아니고 길에야 1주일 이내일텐데요

    그런데 이미 다녀 오셨다면서 질문은 왜 하시는거죠?

    그렇다면 이미 답이 정해져 있는 질문으로 보여지는데요 재미로 질문 하시는건지? 애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