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통신사 요금에 관해서 질문드립니다.

8월 한 첫주까지 쓰고 lg 알뜰폰으로 바꿧는데 오늘 청구된 가격이 높아서 확인해 보니까 이전 통신사 요금이라고 요금이 쎄게 나갔는데 선택약정이였어서 그거 해지하면서 위약금도 다 냈고, 요금도 9월에 kt꺼 빠져 나갔는데 할부금은 없고 왜 이전 통신사 요금이라면서 돈이 빠져나갔을까요? 원래 쓰던 요금제보다 훨씬 많이 나가서 어이가 없네요.

무슨 이유인지 아시는분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kt어플들어가셔서 요금내역에서 상세내역보셔야할거같은데요. 약정할인 위약금이 아니라면 딱히 나올게없는데 기기값 남은게 일시불로 청구된거아닐가요?

  • 8월에 빠져나간 요금은 7월 kt 사용분이고

    9월에 나온 요금은 8월 kt1주 + lg 사용분이라 새 요금제가 얼마냐에 따라서는 비용이 더 나올수도 있습니다.

    위약금을 내셨더라도 기기 할부금같은게 있었을수도 있고, 할인혜택이 통신사를 옮겨서 적용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 번호이동으로 이전 통신사 요금이 추가된 거면 이건 이전 통신사로 문의하셔야 하는 부분이긴 해요. 한번 문의해 보시는 게 좋을 듯 해요, 아마 선택약정 위약금이 나가서 그런 것 같긴 해요.

  • 번호이동 직후 청구액이 크게 나온 경우에는 이전 통신사의 해지일까지 사용한 일할요금, 약정 해지에 따른 할인반환금이나 위약금, 단말기 할부금·보험료, 부가서비스와 미납분이 함께 청구됐는지 먼저 명세서에서 확인해 보세요. 번호이동이면 보통 이전 통신사와 새 통신사의 청구 기간이 겹쳐 보일 수도 있으니 각 항목의 사용기간과 청구 주체를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해되지 않는 항목은 이전 통신사 고객센터에 상세내역과 해지 정산 근거를 요청하고, 선택약정·지원금 약정 기간이 남아 있었는지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