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정확히 이어지지 않아서 정확한 답변은 안되겠지만 이모하고 같이 살던 옆집아저씨기 헤어졋는데도 계속 찾아와서 문열라고 난리를 치면서 이모를 괴롭히는 장면이 한 번씩 떠올라 지금 와서 어느 정도 트라우마로 적용한 거 같은데 지금 시대는 저런 행위를 하게되면 바로 경찰서에 신고해서 처리가 됩니다. 그러니 모르는 사람이 집 앞에 올 가능성도 없고 문을 열라고 할 경우도 거의 없으니 안심하고 생활하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릴 때 기억으로, 옆집 아저씨가 이모와 헤어진 후에도 계속 찾아와 문을 열라고 하며 괴롭혔던 일이 떠오르신 것 같습니다. 그 이전에도 이모를 괴롭히는 모습을 목격한 적이 있어 더욱 불편하고 두려운 감정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당시 상황에서 느꼈던 긴장과 불안을 반영한 기억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