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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거북이38
날씨가 너무 더워서 에어컨을 틀고 있는데,
잠깐 외출할 때 에어컨을 끄고 가려고 했는데 그렇게 하면 전기세가 더 많이 나온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반가운앵무새138
네 사실입니다.
요새는 습하고 더워서 에어컨과의 전쟁을 하는듯 합니다.
전기세 폭탄 안맞으려고 모두가 노력중입니다.
에어컨은 제조회사에서도 전기 소비실험을 많이 합니다.
삼성에서 실험한 결과 인버터 에어컨은 외출시 시간이 1시간 30분이내이면 켜놓고 일보고 돌아오시는게 이득이고 그 이상이면 끄는게 소비전력이
유리하다고 실험결과 나왔다고 합니다.
인버터가 아닌 경우는 당연히 끄는게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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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잘살고싶은곰탱이
에어컨을 켜서 실외기가 작동하는 시간은 30초에서 3분안에 팬이 돌기 시작합니다.
이 때 전력소비가 급격하게 치솟아요. 그리고 20분 후 서서히 소비전력이 완만하게 내려와서 평탄하게 흘러갑니다.
에어컨을 끄고 잠시 나갔다와서 다시 에어컨을 켜면
큰 소비전력을 반복하게 되기 때문에 전기세가 높아진다는 겁니다.
인버터라고 해도 실내공간을 시원하게 만들기 위해선
또한 열심히 돌아야 합니다.
그래서 추천하는 방식은
바깥에 2시간 이하에 외출은 에어컨을 냅두고 외출하여 돌아오시고요.
그 이상 돌아다닐꺼 같다면 에어컨을 끄고 외출하는 걸
권장드립니다.
243
네 그렇습니다. 보통 열을 낮추는데 에너지를 많이 쓴다고 합니다. 처음 에어컨 가동할때 전기를 많이쓰고 시원해지면 적정하게 쓰니까 유지된상태로 켜두는게 더 전기를 아낀다고 봐야합니다. 외출후 다시 더워진 내부를 시원하게 해야하니 또 에너지가 많이 쓰이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