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장(단)기 임대사업자로 등록을 해야할까요?
수도권과 비교적 가까운 지방에 기존 보유주택 외 또 다른 주택을 주택담보대출을 받아 매입하고,
이 두 개의 주택에서 월세를 받고 근로소득 일부를 얹어 대출금을 계속 갚아나가고자 하는데, 두 집의 월세를 합치면 200만원이 넘어요..
이 때 세금 신고는 해야되는 거 맞죠?
이 때 임대사업자로 등록을 하는게 나을까요?
일단 단기임대사업자는 대상이 되는지도 모르겠어요(두 집 모두 24평이상이라..) 또 된다 해도 6년간 집을 임대해줘야한다고 하고,
장기임대사업자는 10년간 임대해줘야한다는데 여기가 수도권과 가까운 지방이긴 하지만 장차 집값이 떨어지거나 급하게 처분할 일이 생길 경우의 수도 고려를 해야할 것 같구요..
하지만 임대사업자로 등록을 하면 세금혜택이라든지 좋은 점들이 있다고는 하구요..
그런데 또 이 정책들이 언제 어떻게 바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임대사업자로 일단 등록을 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세금 혜택 덜 받더라도 자유로운 처분을 위해 등록하지 않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등록하게 되면
단기(가능할까요?)가 나을까요,
아님 장기가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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