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달리기는 언제하는게 더 좋은가요???

달리기 러닝 같은 경우 아침에 일어나서 달리기를 하는게 좋은가요 아니면

저녁 식사 이후에 밤에 달리기 운동을 하는게 좋은가요?

아침이 좋다는 분들도 있고 저녁이 좋다는 분들도 있고 언제가 더 효과적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침과 저녁 달리기는 각각의 장단점이 있어서 딱 꼬집어서 어떤게 더 좋다라고 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본인이 가능한 시간에 뛰시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침에 달리게 되면 체지방 감소 효과를 더 많이 볼 수 있어서 다이어트를 하신다고 하면 아침에 뛰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물론 저녁에 뛰더라도 식단을 조절하시면 체중 감량을 하시면서 러닝을 하실 수 있습니다.

  • 모든 러너가 한 번쯤 겪는 숙제 같은 것이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운동의 목적''생활 패턴'에 따라 정답이 달라집니다.

    ​각 시간대별 장단점을 정리해 드릴 테니, 현재 상황에 가장 잘 맞는 시간대를 선택해 보세요.

    ​1. 아침 러닝 (공복 상태)

    ​아침에 일어난 직후 달리는 것은 체지방 연소활기찬 하루를 시작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장점:

      • 체지방 연소 극대화: 밤새 탄수화물이 고갈된 상태에서 달리면 몸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더 빨리 끌어다 씁니다.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아침이 유리합니다.

      • 성취감과 집중력: '엔도르핀'이 분비되어 하루를 긍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고, 오후 시간의 업무 집중력을 높여줍니다.

    • 주의할 점:

      • 부상 위험: 자고 일어난 직후라 관절과 근육이 경직되어 있습니다. 스트레칭 등 충분한 준비 운동이 필수입니다.

      • 심혈관 부담: 아침에는 혈압이 평소보다 높을 수 있어, 고혈압이 있다면 무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 저녁/밤 러닝 (식사 이후)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달리는 것은 근력 향상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입니다.

    • 장점:

      • 운동 효율 증대: 오후가 되면 체온이 올라가고 근육이 유연해져서 아침보다 더 강도 높은 훈련이 가능합니다. 근육량을 늘리기에 좋습니다.

      • 스트레스 해소: 업무나 일상에서 받은 정신적 스트레스를 달리기 활동을 통해 털어낼 수 있습니다.

    • 주의할 점:

      • 수면 방해: 잠들기 직전에 너무 격렬하게 달리면 교감 신경이 활성화되어 오히려 잠을 설칠 수 있습니다. 가급적 취침 2~3시간 전에는 운동을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 식후 시간 엄수: 저녁 식사 직후에 뛰면 소화 불량이 생길 수 있으므로, 식사 후 최소 1~2시간 뒤에 뛰는 것을 권장합니다.

  • 아침에 공복으로 뛰면 체지방을 태우는데는 아주 그만인데 자칫 근육이 빠질수도있어서 조심해야지요 반대로 저녁은 근육이 좀 풀려있어서 다칠 위험이 적고 하루 스트레스 풀기에도 아주 제격입니다요 본인 스케줄에 맞춰서 꾸준히만 하신다면 아침이든 저녁이든 그게 보약이지요.

  • 다이어트가 주 목적이라면 아침 공복 유산소가 좋기는 합니다. 이 경우 지방 연소가 더 잘 됩니다. 다만 아침형인간이 아닌 저녁형인간이라면 아침에 일어나서 달리기를 하시는게 하루 컨디션을 망치기에 이 경우에 저녁에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