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운동은 아침과 저녁 식사 후 각각 장단점 있기 때문에 어느게 확실하게 더 좋다고 단정짓기 어렵고 특히나 개인 환경이나 체질에 따라 다릅니다. 아침 러닝은 공복 상태에서 하면 지방 연소 효율 올라가면서 다이어트에 매우 좋고 하루 시작 기분 좋게 할 수 있으며 운동 미루는 경우 거의 없지만 몸에 무리 가거나 공복으로 인해 힘 없어서 오래 유지하기 어려운 조건입니다. 저녁 식사 후 러닝은 에너지 충분해서 오래 달리는 힘 있고 그만큼 스트레스 해소하는데 큰 도움 주지만 속 불편하거나 시간대 맞지 않으면 수면 방해 받거나 포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생활 환경에 따라 저녁 식사 후 러닝 한다면 반드시 식사 1~2시간 후 달리는게 좋습니다.
아침에 운동을 하게 되면 체지방 감소에 대한 효과를 보실 수 있고, 저녁에 달리게 되면 다리 근육을 키우는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다만 언제 운동을 하든 러닝은 좋은 운동인 건 맞는 듯 합니다. 아침이든 저녁이든 본인이 가능한 시간에 러닝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침 공복에 뛰는건 지방을 태우는데 효과가 있다고들 하지만 나이가 좀 있으면 관절이나 혈압에 무리가 갈수도있어서 조심해야합니다 반면에 저녁에 식사후 운동하면 하루동안 쌓인 스트레스도 풀리고 부상 위험도 적어서 저는 밤에 살살 뛰는게 더 낫다고 봅니다만 본인 몸상태에 맞춰서 꾸준히 하는게 제일이지요.
솔직히 아침이든 저녁이든 큰 차이는 없고, 본인이 편한 시간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아침에 뛰면 좀 개운하긴 한데 몸이 덜 풀려서 힘들 수도 있고, 저녁은 몸이 풀려 있어서 좀 더 수월한 느낌이에요. 대신 밥 먹고 바로 뛰는 건 좀 불편해서 시간 조금 두고 하는 게 좋더라구요. 결국 안 빼먹고 꾸준히 할 수 있는 시간이 최고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