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대학교는 그 논문 심사 여부를 시간이 지나도 부정 여부를 심사 할수 있습니다. 숙명여대는 연구 진실성위원회를 열고 김 여사의 석사 학위 표절 이유로 학위 취소에 적용할 수 있을 지를 검토 단계라고 합니다. 학칙 개정안이 소급 적용되면 김 여사의 숙대 석사와 국민대 박사 학위 취소 절차도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김여사가 아직 퍼스트 레이디 자리에 있었으면 이런 시도가 없었을 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눈치 안보고 이런 시도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래도 김건희 여사의 논문에서 표절 의혹이 제기됐던게 주된 이유인것 같습니다 학교측이 자체조사를 통해 표절률이 높다는 결과가 나왔고 글고 최근 윤석열 대통령 부인이라는 지위때문에 사회적 관심도 커진것 같구요 학교가 정상적인 심사절차를 거쳐 공정하게 판단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계속 나오던 내용이였는데.. 잠시 잠잠해진것이구요 아무래도 탄핵도 했고 계속 학위가 잘못된거다 하면서 내용들이 있다보니 숙명여자대학교에서도 지금 말하는거 같아요. 일단 졸업논문에 본인이 직접 쓴것이 아니다라는것으로 인하여 얘기가 나오는것이고 정확한것은 결과가 나와봐야 알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