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출퇴근길에 시간이 좀 아까운데 자기계발에 잘 쓰는 방법이 있을런지요?
출퇴근 시간이 왕복 1시간 40분 정도라면 꽤 큰 시간인데 그냥 보내기엔 뭔가 아깝더라고요. 하지만 피곤한 상태에서 공부나 긴 독서는 뭔가 부담스럽고 이게 의지로만 이어가기에는 오래가질 않더라고요. 그래서 오디오북이라던가 팟캐스트, 어학 어플 등을 이용해봤지만 꾸준하게 이어가지는 못하겠더라고요. 출퇴근길에 무리없이 할 수 있으면서도 유익한 활동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예를 들어 가벼운 정보 콘텐츠 듣기, 오늘 업무 계획 정리, 간단한 메모 습관 들이기 등이 효과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출.퇴근 시간을 활용해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었으면 하시는 것 같군요.
제 생각은 교통수단이 무엇인지가 중요 할 것 같습니다.
지하철 이용하는 부분이 크다 라면 자기계발에 관련된 책자를 소지 하고 다니면서 책을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그리고 본인의 자동차를 가지고 출.퇴근 한다 라면 라디오 청취를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의 관심사에 따라 여러가지 선택지가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예를들어 경제에 관심이 많으시면 경제관련 팟케스트 시정 내지 청취, 부업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부업관련 컨텐츠 유튜브 시청 등이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출근시에 업무계획을 정리하는 것도 하루를 효율적으로 보내기에 매우 효과적일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