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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초코렛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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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기가 너무 심한데 어떻게 없애죠?

일할때 톤마대를 자주 만지다 보니까 쇠에 몸이 닿으면 팍하고 정전기거 나서 만지기가 겁나요

일할때 정전기가 안오게 하는 방법 았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형진 전문가

    박형진 전문가

    충북대학교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요즘같은 건조한 상황에서 금속등을 만지면 순간적인 방전으로 인해 깜짝깜짝 놀라시는것은 당연합니다.

    기본적으로 몸에 정전기가 많은 것은 몸이 건조하기 때문에 인체에 축적된 전기가 어디 빠져나갈 틈이 없어서 그렇죠.

    이런 정전기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손에 핸드크림이나 몸에 바디로션등을 잘 바르시고 동전 등을 주머니에 넣고 계시다가 한번씩 만져서 방전 시켜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정전기가 잘 생기는 이유가 건조하면 많이 생깁니다. 마찰이 많거나요.

    작업장 환경의 습도를 한번 높여주신다면 정전기가 덜 생기실 겁니다. 환경을 고치시기 힘드시다면, 손에 핸드크림 같은 것을 발라서 피부를 덜 건조하게 유지시켜주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정전기 방지 장갑들도 요즘 있다고 하니 그런 것들도 작업 시 활용해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정전기가 안생기게 하려면 습도가 높으면 됩니다. 공기중에 습도가 많으면 전자가 그 곳으로 흐르기 때문에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겨울에는 건조하니깐 전자를 가지고 있다가 이동할 물체가 생기면 그때 이동하면서 정전기가 발생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핸드크림을 바르거나 아니면 습도를 높이던지 하면 정전기가 발생되지 않고 또한 정전기가 많이 발생되는 옷은 섬유유연제중에 정전기 방지해주는 기능성 세재도 있으니깐 그것 사용하시면 정전기를 줄일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정전기가 심하게 발생하는 주된 원인은 작업 환경의 건조함과 몸에 정전기 축적이 원인이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톤마대 같은 금속을 만질 때 몸에 쌓인 정전기가 순간적으로 방전되면서 불쾌감이나 놀람을 유발하는데, 이는 금속이 전도체로 작용하여 전하가 한번에 흐르기 때문입니다. 정전기를 줄이기 위해서는 작업 환경의 습도를 적절히 유지하고, 정전기 방지용 손목띠나 정전기 방지 패드 같은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몸과 접촉하는 옷이나 신발도 정전기 발생에 영향을 미치므로, 가능한 정전기 저감 기능이 있는 소재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작업 전후로 손을 적시거나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도 정전기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실생활과 작업 환경에 맞게 적용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톤마대 같은 합성섬유는 마찰로 전하가 쉽게 쌓이기 때문에 습돌르 50~60%정도로 유지하고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를 작업복 장갑에 뿌려 표면 저항을 낮춰주면 효과가 있습니다 작업화는 고무창 대신 정전기 방지 기능이 있는 신발을 착용하고 가능하면 접지괸 금속을 먼저 손등으로 살짝 터치해 천천히 방전하는 습관을 들이면 방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면 소재 장갑이나 항전사 장갑을 착용하는 것도 체내 전하 축적은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톤마대를 만지기 전에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를 마대에 살짝 뿌리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손에 로션을 발라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좋습니다. 쇠에 몸이 닿기 직전에 동전이나 열쇠같은 금속물체를 먼저 갖다대서, 전기를 미리 흘려보내면 통증 없이 안전하게 일할수 있어요. 제전 장갑이나 제전화를 착용하면, 몸에쌓인 전기가 바닥으로 바로 빠져나가니까 훨씬 편안하실겁니다. 답변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