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주 가끔은 예전에 좋아했던 사람이 떠오를때.

나이가 40살 넘게 먹었고 가정과 있는 마당에

정말 아주 가끔씩 마음속에 있는 사람이 떠오를 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막 그립고 뭐 이런건 아닌데 가끔은 뭐랄까

영화 라라랜드에서 마지막 여주가 느낀 그런 감정같기도 하고

(아 물론 나는 남자지만)

가끔은 이게 죄짓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괜히 심란한 저녁이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착각이것나, 지금 사는게 힘들어서 그런 감정이 느낄수도 지금이 많이 힘들가요 힘들어서 과거에 추억이 생각 냘수도 잇어요....

  • 아 뭐 사람인데, 우연히 떠오르는 생각을 어떻게 통제할 수 있겠습니까... 그냥 그 시절 참 좋았지 추억 하시는건 죄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모든 사람들이 다 지나간 좋은 추억을 떠올리지 않고 살아가지 않잖아요. 그냥 그땐그랬지 하며 흘려 보내시면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현실에 집중하시면 되죠!! 단, 연락은 하지 마세요 그건 진짜 죄를 짓는거니깐요!

  • 머리안, 마음속, 간직만 하면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밖으로 표출되는 순간부터는 정말 조심해야 할수 도 있어요, 추억은 추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