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일에 미친 소수외에는 누구나 하기 싫은 것 같습니다
물론 연휴가 너무 길면은 회사에 나가고 싶긴 하더라구요.
근데 회사가기전날은 뭐랄까? 공부하기 전에 도서관 가는 느낌과 비슷하면서 엄청 가기 싫은데
막상 회사를 가면 또 할만합니다. 그래도 집에서 누워서 빈둥대는게 좋긴 하죠
뭐든지 적당히가 좋습니다. 회사에서도 적당히 일하고 집에서도 적당히 일하고
하나만 해서는 인생이 몹시 힘듭니다
분명 회사에서 일하는 것도 사람에게는 필요합니다
다만 너무 힘든게 싫을 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