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가지 각색의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을 만나다 보면 처음에는 서로 호감이 있어서 친해져서 만나다보면 안 좋게 끝나는 경우도 있고 배신을 당하는 경우도 있고 이러한 과정에서 상처를 받다보면 사람이 싫어지고 그 여파로 대인을 기피하는 증상도 생기더라구요. 그러면서 자연적으로 사람을 보는 눈이 생기더라구요.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이게 실수가 아닌 고의라고 생각되는 상황이고 그에 대한 사과나 반성이 없다면 과감히 거리를 두거나 손절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