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이사에 따른 전입신고 관련 질문드립니다.
현재 월세 임대차로 살고 있는 집에서 계약 기간 만료 전 퇴실하고 다른 집(강남)으로 이사갑니다. 후속 임차인은 구해지지 않은 상태라 보증금은 못받은 상태입니다.(500/30, 김포시)
1). 현재 임차한 집에서 전입신고를 빼고 새로 이사갈 집으로 전입신고를 하는 게 안전한 측면에서 더 좋을까요?
(문제점 : 보증금을 받기 전에 전입을 빼야함)
2). 현재 임차한 집의 후속 임차인이 구해져서 보증금을 받을 때 전입을 빼서 새로 이사할 집으로 전입을 옮기는 게 좋을까요?
(문제점 : 보증금을 입금하고 실제 입주할 때 전입신고를 못함)
보증금은 두 집 다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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