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찾아가지 않는 전애인물건때문에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전남친이 거주지역을 이동하면서 고가의 자전거를 저에게 맡아달라고하여 보관해주고있는데 [1년정도] 찾아가지를 않습니다.
현재 새로운 남자친구가 왜 물건을 돌려주지않냐며
계속 의심하는 상황이 발생되고있습니다.
저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저희집 근처 지하철역 자전거보관소에 자물쇠 야무지게 채워서 보관후 사진찍어서 보내주는거 문제 되지 않을까요??
아니면 법원 공탁하는게 좋을까요??
제가 차가 없어서 법원에 들고가지도 못하는게 현실입니다 ㅠㅠ
화물택배 이용해서 그사람 주소로 보내버릴까요??
현실적인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변호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아래 내용은 문의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실적인 방법은 상대방의 주소지로 보내는 것이지만, 수령거절 등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법적인 방법인 공탁을 권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진우 변호사입니다.
질문주신 사항에 대해 아래와 같이 답변드리오니 문제해결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상대방에게 언제까지 찾아가지 않으면 말씀하신 것처럼 인근 지하철 자전거보관소에 맡기겠다고 정확하게 통지하신 다음
상대가 그럼에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전거보관소에 보관하시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겠습니다.
그 이후의 일에 대해서는 상대방이 책임을 부담해야 할 것입니다.
이상 답변드립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