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찾아가지 않는 전애인물건때문에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전남친이 거주지역을 이동하면서 고가의 자전거를 저에게 맡아달라고하여 보관해주고있는데 [1년정도] 찾아가지를 않습니다.
현재 새로운 남자친구가 왜 물건을 돌려주지않냐며
계속 의심하는 상황이 발생되고있습니다.
저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저희집 근처 지하철역 자전거보관소에 자물쇠 야무지게 채워서 보관후 사진찍어서 보내주는거 문제 되지 않을까요??
아니면 법원 공탁하는게 좋을까요??
제가 차가 없어서 법원에 들고가지도 못하는게 현실입니다 ㅠㅠ
화물택배 이용해서 그사람 주소로 보내버릴까요??
현실적인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