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기업 성과금 부럽고,님의 말처럼 상대적 박탈감이 드는것도 사실입니다. 한편으로는 기업이 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보답으로 성과금을 이익분배금으로 많이 주는것도 좋다는 생각도 듭니다. 지인중에 삼전 근무중인데 작년부터 쏟아지는 주문이 많아 엄청 바빠서 몇배로 힘들지만, 성과금을 받으니 더 열심히 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방송매체에서 과도하게 부각해서 자꾸 떠들어대니 거부감을 만드는 것도 사회적으로 문제를 만드는데 일조하는것 같아요.그래도 기업이 이익을 많이 만들어 더 많은 성과금을 주는것에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