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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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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대기업의 과도한 성과금 지급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직장생활중인데

요즈음 일부 대기업의 성괴금 지급관련

기사가 자주 보이는것 같습니다.

2~3년만 잘 버텨도 직장생활 하는

왠만한 사람들의 15년 이상의 연봉을

받게 되는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부러움에 의한 상대적 박탈감이

많이 느껴지는데

과도한 성과금 지급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대기업 성과금 부럽고,님의 말처럼 상대적 박탈감이 드는것도 사실입니다. 한편으로는 기업이 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보답으로 성과금을 이익분배금으로 많이 주는것도 좋다는 생각도 듭니다. 지인중에 삼전 근무중인데 작년부터 쏟아지는 주문이 많아 엄청 바빠서 몇배로 힘들지만, 성과금을 받으니 더 열심히 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방송매체에서 과도하게 부각해서 자꾸 떠들어대니 거부감을 만드는 것도 사회적으로 문제를 만드는데 일조하는것 같아요.그래도 기업이 이익을 많이 만들어 더 많은 성과금을 주는것에 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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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일부 대기업에서 일반 직장인은 상상도 하지 못한 큰 금액을 성과금으로 주고 있지만 이것에 대해 그 기업을 다니지 않는 사람이 머라 말할 것은 없다고 봅니다 물론 저두 그곳에 다니는 사람이 부럽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그런 성과금을 주지 말라고 할 수도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부럽다 라고 생각만 할 뿐 그 이상으로 다른 특별한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 사실은 정말 부럽습니다.

    많은 회사가 저빼고 준다면 정말 삶에 회싀가 느껴지겠지만 일부 몇몇기업이 성과금 논란이 일고 있는데 노력한만큼 일하는만큼 성과금을 받는다면 이의가 없지만 너무 어이없는 성과금을 파업을 무기로 달라고 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 뭐 그만큼 그 분들이 노력해서 이뤄낸 성과기 때문에 성과급을 지급 받는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박탈감 느끼실 필요도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대기업 이라는 곳은 아무나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닌건 잘 아실거에요 그 분들이 노력해서

    들어갔고 또 노력해서 성과를 많이 냈기에 성과급을 받는건데 박탈감 느낄 이유가 되나요? 그렇다면 질문자님도 열심히 노력하셔서 대기업에 입사 하셨어야지요

  • 저는 제가 받지 못하니 너무 부럽긴하지만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요. 우수한 인재들이 대거 의대로 빠지는데 이런 성과급같은 이슈로 공대로 우수인원이 많이 갔으면 좋겠고 그게 우리나라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다른 기업도 이런 기업들을 따라 성과금 많이 지급해주면 좋겠어요.

  • 요즘 젊은 사람들이 그런거때문에 속상해하는거 저도 잘 압니다만 기업이 돈을 많이 벌어서 직원들한테 나눠주는걸 무작정 막을수도 없는 노릇 아니겠습니까 다만 그 격차가 너무 벌어지다보니 열심히 일하는 다른 직장인들이 기운 빠지는게 참 안타까운 일이지요 세상이 변해서 공정이라는게 중요하다보니 이런 소리가 자꾸 나오는건데 적당히 조절이 되면 참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