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직원이 결혼을 합니다. 일이 있어서 못갈경우 축의금은 얼마가 적당할까요?

다음주 주말에 저희 회사 직원이 결혼을 한다고 청첩장을 주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다음주에 부모님과 지방에 내려가야 되서 참석을 못할것 같은데 축의금은 얼마 정도를 하는게 좋을까요? 요즘 물가가 많이 올랐다고 하는데 5만원을 내면 조금 성의가 없다고 생각할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같은 경우는 친하면 못가도 10만원 안친하면 5만원 입니다. 그분과의 친밀도에 따라서 금액은 달라지는 거라서 그 사람도 안오고 5만원 받은다면 손해는 아니라서 기분나빠하지는 않을거에요

  • 가지도 않았는데 내시는거면 5만원이면 충분합니다. 10만원은 사실 너무 과해요 가서 밥먹는것도 아니구요. 무조건 5만원만 내세요. 그 직원과 굉장히 친하다면 저는 10만원도 생각할 것 같지만 일반적인 회사동료라면 5만원을 내어도 절대 욕 안합니다. 욕하는 사람이면 걍 손절치는게 답입니다.. 인간도 아니에요

  • 별로 친하지 않은 직원의 결혼이고, 참석하지도 않는다면 5만원 정도면 적당하지 않을까 합니다. 직원이 신혼여행 다녀와서는 축하인사도 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딱!! 정해드릴게요!!

    회사 직원의 경우 같은부서 및 친할 경우 100,000원으로 축의금 하시고,

    그냥 회사 직원인 경우 50,000원을 하는게 관례이더라구요!!

    그런데 이것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으니 참고 자료로 보시고 성의를 잘 표현하시길 바랍니다.

  • 그냥 심플하게 친하면 10만원, 많이 친하지않으면 5만원 정도하시면 될것같습니다. 다만 주위 사람에게 얼마 하는지 정도는 참고하시면 더 좋을것같네요. 

  •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회사직원이 친하다고생각하시면 10만원하시면 될것같구요.아니면 5만원정도 하시면 됩니다.

  • 회사직원이면 얼마나 친하신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안할수는 없으니 5만원정도면 예의차리고 명분도찾을수있을것 같습니다 여행 잘다녀오세요

  • 회사직원결혼하면축의금5만원하면됨니다물가가올라도 가지않고축의금만보내면5만원정도적당합니다 같은부서고 친밀도가있고위상사관계라면10만원정도는해야합니다

  • 요즘은 거진 10만원 하는거 같더라구요. 식사하러 안가더라도.. 그것보다 적게 내더라도 고마워해야 되는 거긴 한데, 내고도 욕먹는경우도 있고 해서 이왕 낼꺼면 10만원 내는게 나아 보입니다.

  • 네 요즘은 관례상 최소10만원이라고 보셔야할거 같아요

    어느정도 친분사이가 있으셨냐에 따라서 달라지기는 하겠지만 요즘10만원으 한느 추세입니다

  • 저의경우 축의금은 보통 5만원~10만원 정도 하고 있는데요

    친한 경우는 10만원, 좀 덜 친한경우는 5만원 정도를 하고 있습니다.

    형편에 맞게 하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