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에펠탑선장
일도 바쁘고 몸도 안좋아서 충분히 쉬라는 병원진료도 받았는데
회식을 안했다고 회식하자고 자꾸 말하는 상사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스트레스인데 자꾸 그러니 더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런것도 갑질로 신고 가능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그걸로는 신고가 안됩니다. 회식을 강제적으로 끌고 가거나 만약 참석을 안하면 업무에 불이익을 준다거나 해야 문제가 되지 이건 님이 거절을 할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신고 대상은 아니거든요.
응원하기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말씀 주신 내용으로 갑질 신고.. 직장내 괴롭힘 신고를 하는 건 신고 사유에 해당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인사팀에 문의하면 보다 정확한 답변의 내용을 들으실 수는 있겠지만,
본인이 몸상태가 안좋은 상황에서 회식을 하자고 하는게 과연 잘 못된 행동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럴 때는 지금 몸이 좋지 않고 병원 진료로 약을 먹고 있는 상황에서 술을 마시기 어려우니,
이번 회식은 참여가 어려울 것 같다... 정도로 이야기를 해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너무 괴롭힘이라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상사분이 나름 배려의 방식이라고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고민해결사
회식가자고 말하는게 과연 갑질일까요? 본인이 그걸 거절을 잘 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회사생활이 뭘하든 스트레스의 연속인데 본인 스트레스 받는다고 그걸 갑질 신고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갑질신고가 스트레스 해소의 수단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명하게 거절을 하시면 됩니다. 몸이 안 좋다 이런식으로요.
반면에 회식가서 억지로 술 먹이고 욕 하고 이런게 갑질 신고죠.
회식 가자고 할수는 있따고 봅니다. 나머지는 본인이 결정하셔야 해요
알뜰한박새245
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245 입니다.
회식을 하자고 한다고 신고를 할 수는 없을 거 같습니다. 만약 회식을 안 나온다고 뭐라고 하는 것 중에서 모욕적인 말들이 있어야 신고가 가능할 거 같아요. 직장인이 회식한다는 건 기본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