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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중미 월드컵은 3개 나라가 개최국이고 출전 국가가 48개국인데 차기 월드컵도 3개국이던데 월드컵 개최국을 3개 나라로 앞으로 쭉 가는 건가요?

우리나라는 2002년 한일월드컵을 치른 적이 있고 단독 국가로 월드컵을 치르는 나라도 있고 이번처럼 개최국이 3개 나라로 정해지기도 하던데 차기 2030 월드컵도 3개 나라로 확정이 되어있던데 앞으로 단일 국가 월드컵은 없어지는 건지

그리고 개최지 나라 수와 상관 없이 48개국이 본선 진출을 하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단독개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2034년 월드컵의 경우 사우디아라비아의 월드컵 단독개최입니다. 참가국 및 경기수가 많아져서 대회 규모가 커지다 보니 공동 개최가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한 나라가 부담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48개국은 2026년 월드컵 이후 변경된 내용이어서 한동안은 개최국 나라 수 상관없이 48개국 본선 진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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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48개국 체제: 앞으로의 월드컵에서 확정 및 유지됩니다. (대회 규모 확대 및 흥행 수입 증대 목적)

    3개국 개최: 고정이 아닙니다. 2026년은 3개국 공동 개최지만, 2030년은 사실상 6개국이 참여하고, 2034년은 사우디아라비아 1개국이 단독 개최합니다.

    즉, "참가국은 48개국으로 고정이 맞지만, 개최국 수는 대회의 성격이나 유치 신청국의 재정·인프라 상황에 따라 1개국이 될 수도, 여러 나라가 될 수도 있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