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살다봄 싸우기도 하고 참 사연이많죠 저도 사소한일로 주로 다투죠 저는 그냥 말을 걸어요 삐저서 말을 안할땐 일부러 머 먹을거야? 또는 커피 마시러 나갈거야 하면 슬적 못 이기는체 움직이든데 사람따라 달라서 어떨지 모르겠네요 근데 그냥 내가 쪼금 한발 물러서는게 좋드라구요
저는 가족, 친구들과 사소한 의견충돌이나 다툼이 있어도 조금 지나면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다시 지냅니다. 안 볼 사이도 아니고 결국 서로 좋아하는 사람들인데 감정을 쓰는 것 또한 어떻게 보면 손해아니겠어요? 제 주변사람들은 저의 이런 모습이 처음엔 어이없고 웃겼지만 지금은 오히려 좋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