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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향기속으로
결혼 전에는 하늘에 있던 별도 따줄 것 같이 자상하고 친절하던 남편이
결혼 후에는 아는 척도 안 하고 아주 무뚝뚝하고 늦게 들어오고 야박하게 변하는 건 왜 그럴까요? 그런 남자들 참 이상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기쁜소128
보통 결혼전에는 상대여성에게 마음을 얻기위해 노력을 하지요.
그리고 결혼 하여 내여자가 되면,
본래의 마음이 바뀌는 사람이 많지요.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일부 남자들은 결혼전과 마음이 싹바뀌는 사람이 많지요.
그래서 결혼전 겉모습만 보지말고 상대남자의 인성과 배려심 성격등 집안 내력도 좀봐야 되겠지요.
그런후 결혼을 결정해야 되며,
결혼후 마음이 변화고 가정에 등한시 하면
같은 방식으로 똑같이 해보셔요.
그래도 안고쳐 지면 더고생 하기전에 하루빨리 관계를 청산해야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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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크루즈
아무래도 그게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사실 남자 뿐 아니라 여자도 비슷하고
결혼 전에는 연인이지만 결혼 이후에는 가족이라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웃으면서일어나는파리
보통 잡은 물고기라고 많이 이야기를 하죠 이미 잡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뭔가 더 노력을 할 필요는 느끼지 못해서 그렇게 행동하는 거 같은데 사실 처음부터 끝까지 원래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느긋한돌고래111
그냥 자신의 소유가 되었다고 생각해서이지않을까요?
그런사람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다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