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분위기 상 장남에게 상속분의 꽤 큰 부분을 물려주는 경우가 있긴 한데 그 자식이 부모님과 관련된 일에 나서서 도맡아 한다면 다른 형제들의 불만이 크지 않겠지만 평소에 나몰라라 하는 경우라면 부모님께 불만을 제기하셔서 조율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셔도 될 듯 합니다. 어차피 장남이 의무를 다하지 않고 대부분의 재산을 상속받는다면 부모님께서 돌아가신 후 형제간의 의가 상할 확률이 광장히 크기 때문에 부모님 생전에 그런 부분에 대해 얘기하면서 의가 상하는 거랑 별반 차이는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