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작은 물류센터에서 일하는데 부당한 취급을 당하고 있어요

직원 3인인 소규모 물류창고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사장님이 배송 실수에 대해 예민해하는데, 최근 실수가 몇개 있었다고 물류 배송 실수가 나올 때마다 1만원씩 벌금을 받겠다고 합니다.

장난인줄 알았는데 실제로 동료가 실수하니까 만원을 받아가시더라구요. 직장을 계속 다니긴 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장이 직원의 실수마다 임의로 1만원씩 벌금을 걷는 것은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습니다. 근로자의 동의 없이 급여에서 공제하거나 벌금을 부과하는 것은 근로기준법에 어긋날 가능성이큽니다. 우선 벌급 부과 사시릉ㄹ 문자나 급여명세서 등으로 증거를 남겨두세요. 계속된다면 고용노동부에 상담하거나 신고를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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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와 진짜 소규모네요 원래 물류가 문제있는 그런게 많은데 여긴 실수로 만원씩 받아가는건 진짜 심한데요 일단 법적으로 불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실수를 했더라도 그걸 월급에서 제하거나 해야지 돈을 가져 가는건 명백한 법 위반 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건 작정하고 세분이서 소송걸면 100% 승소 하실거에요 여튼 최대한 그런 증거를 남겨 두시는게 좋습니다 나중에라도 관두실때 소송 거시려면요

  • 이게 배송 실수가 나오면 실제로 지점에 타격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벌금을 통해서라도 실수를 줄이고자 하는 것이기에

    이게 아주 큰 문제는 아닐 것 같습니다.

    단, 말씀처럼 벌금 자체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동의한 것이 아니라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물류에서 배송실수는 작은실수가 아닙니다.사장님입장에서는 그럴수있다고 생각됩니다.부담하다고 생각하면 다른곳을 알아보셔야 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