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그럭저럭명쾌한눈토끼
여자인데요키가159이고 몸우게가61입니다
여자키가 159에 61키로라면 이영자급은 아니겠죠?통통한거 아닌가요?어떻게 보시나요?기준들이 여러가지라서 평들이 틀릴듯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말씀하신 키와 체중은 객관적으로 뚱뚱한 체형으로 보기는 어렵고 통통한 체형으로 보는 편인데요,
bmi로 계산하면 약 24.1로, 일반적인 성인 BMI 기준에서는 정상 상한에 가까운 범위 입니다.
다만 실제 체형은 체지방률과 근육량, 허리둘레에 따라 상당히 달라질 수 있는데요, 같은 키와 몸무게라도 근육량이 많으면 더 탄탄해보일 수 있고, 체지방이 복부나 하체에 더 많은 편이라면 체중보다 더 통통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즉, 키와 체중으로만 판단하면 비만까지는 아니고 보통에서 통통한 체형 정도로 볼 수 있는데요, 이영자급은 절대 아니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본인의 모습에 자신감을 갖고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으로 관리해나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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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질문자님의 키 159cm, 몸무게 61kg 수치를 기준으로 보면 이영자님 체급과는 거리가 멉니다..! 이영자님은 키가 170cm 이상이며 체격 자체가 훨씬 크시기 때문에 질문자님의 체형을 비유하는 것은 과장이라 생각합니다.
국내 비만도 기준인 체질량지수(BMI)를 계산해보면 약 24.1이 나옵니다. 대한비만학회 기준을 따르면 BMI 18.5-22.9가 정상, 23-24.9가 비만 전단계인 과체중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의학적인 수치로만 본다면 과체중 범위에 속해서, 질문자님이 생각하신 것처럼 약간 통토하다고 보는 것이 현실적이고 객관적인 평가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시선이나 기준은 단지 체중계의 숫자로만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똑같은 159cm에 61kg이라도 근육량이 많고 탄탄한 체형인지, 체지방률이 높은 체형인지에 따라서 눈으로 보이는 모습은 완전하게 다르답니다. 근육이 많다면 건강하고 볼륨감 있는 체형으로 보일 수 있으며, 체지방이 많다면 둥글한 통통함으로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한국 사회가 마른 체형을 선호해서 주변에서 엄격한 잣대가 있을 수 있으나, 절대 심각하게 살이 찐 상태는 아닙니다.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 평이 엇갈릴 수 있어서, 타인의 시선에 스트레스 받지 마시어, 체중보다는 개인의 건강, 체지방률, 근육량, 눈바디, 허리둘레 기준으로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가꾸어 나가시길 권장드립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