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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하루 확진자 26만명이던데 30~40만명 나오면 감당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26만명 나왔던데 아무리 오미크론 변이가 델타 변이처럼 치명률이 높지 않다고 하더라도 우리나라 의료체계상 부담스러운 수치일텐데 하루30~40만명 나오면 감당이 가능할까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송용호 약사입니다.
지금도 감당이 안되는 상황이며,
감염자의 관리, 격리 등이 전혀 관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증상이 가벼운 경우, 상비약으로 해결하며
증상이 중증도로 이어지는 경우에도 병원에 내원하기 어렵고
보건소의 전화는 불통입니다.
무엇보다도 개개인이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스스로 감염에 대해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오미크론 변이가 델타 변이처럼 치명률이 높지 않으며 동네 로컬 병원에서 재택치료 처방으로도 현재 관리가 되고 있는 상황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거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중구 소아과의사입니다.
향후 4차접종은 일반에서는 추가 접종이 불투명하며 현재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 방향이 비공식적으로 오미크론 감염자를 용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백신과 감염중 어떤것이 나을지는 아무도 알 수 없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향후 확진자 급증이 멈춘 이후 추세가 반전될지 지켜보아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
현재도 의료 시스템에 과부하가 걸려 있으며 앞으로 더 확진자가 늘어난다면
시스템상의 문제가 더 많이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현재도 이미 감당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제 정부에서도 자택 치료와 고위험군 환자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이며
추후 50만면 이상 감염이 되는 경우에는 격리실 자체가 부족하기 때문에 감염자와 감염되지 않은 분들이 따로
있지 못해 같은 공간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에 올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추가 접종을 맞고
감염의 추세가 줄어들 때까지는 마스크를 유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
오미크론 변이는최근 변이중에 전파력이 쎄다고 알려져 있으며 증상은 기존 코로나 증상에 비해 비교적 피로감 두통등 경증을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독감이나 감기처럼 관리가 가능하기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하여서는 여러가지 견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주관적인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최대한 열심히 방역을 하여서 확진자 수를 줄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긴 하지만 현재처럼 이미 확진자 숫자가 폭증한 상태에서는 솔직히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진자의 숫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결국엔 절대적 다수는 경증 감염으로 자택 치료가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에 의료 자원에 대한 과부하가 생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증가하게 되면 그만큼 병의원 입원치료가 필요한 중증 감염자의 숫자가 늘어날 수 있으며 그럴 경우에는 감당이 불가능한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추세로 보아 그럴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
현재 하루 확진자가 매우 많은 상태입니다.
다만 한차례 감염 이후에는 다시 감염되기 어렵습니다.
결국 전국에 전체적으로 감염될 사람이 없어진다면 더이상의 추가 감염이 이뤄지지 않으면 극적으로 코로나 확진자 수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0~40만명이 되도 감당이 가능한지는 위중증의 비율이 어느정도냐가 더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백신 접종률이 80% 이상까지 올라왔고 먹는 치료제까지 개발되었습니다만
현재 오미크론으로 인해 확진자가 급등하여 일일 20만명이 넘고 있어
언제 종료될지는 누구도 알 수 없는 시점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윤기 약사입니다.
오미크론은 중증화율이 낮으므로 확진자 수가 중요한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고위험군들의 관리입니다.
즉, 중환자 관리가 중요합니다. 중환자가 많아지면 의료체계붕괴가 오게 될 수 있습니다.
아직 중환자병상이 50%(3.4일 기준) 수준으로 여력이 있다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중증환자 수용이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언제 마무리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최근 오미크론 변이가 치명률이 낮다고 알려지면서 방역체계는 조금씩 완화될것으로 생각됩니다.
개인 방역수칙 잘지키고 마스크, 백신예방접종을 잘하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수재 약사입니다.
1. 사실 의료체계에 문제가 심각하게 가는 것은 맞으나, 치명률이 현저하게 낮은 수준이어서 크게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2. 해외의 데이터를 보면 치명률이 매우 낮아 방역제한을 해제하는 추세를 보입니다. 어르신이거나 면역력저하환자/취약계층이 아니라면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
경증 확진자들의 경우는 자가치료를 하고있기 때문에 의료체계에 큰 부담이 되지 않습니다. 중요한건 격리병상에 입원을 해야하는 중증환자들의 수가 되겠습니다.
전체 환자수에 비해서 중증환자는 증가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 속도가 느려서 그나마 다행인 상황입니다.
만약 중증환자 수가 많이 늘어난다면 말로만 듣던 의료붕계가 될 수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감당하기 쉽지는 않겠지요. 의료진도 확진되어 격리되는 상황이 많으니깐요. 그래서 방역완화가 그리 반갑지만은 않습니다. 확진자 급증은 예견된 일이니 일단 부딪혀 봐야지요.
안녕하세요. 이진성 약사입니다.
고령자를 제외한 성인 코로나 확진자의 경우 대부분 무증상이거나 경증환자이기에 정부는 재택치료를 원칙으로 하고 중증상이 있을 경우 입원치료를 진행합니다.
주거환경이 감염에 취약하지 않으며(고시원, 쉐어하우스 등) 입원 요인이 없는 70세 미만 무증상 혹은 경증 확진자의 경우 재택치료를 원칙으로 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RNA 바이러스로 DNA바이러스와는 다르게 RNA 바이러스는 변이가 잦습니다.
현재는 변이바이러스로 인하여 코로나가 지속되고 있으며, 부스터샷 접종이 변이 바이러스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지속적으로 발표되고있습니다. 먹는치료제와 백신 접종이 계속되고 개인위생 철저히 한다면 현재보다 코로나를 더 극복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