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AI가 수출입 최적경로 대신에 최소 리스크 경로도 추천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AI가 비용보다 안전성을 우선적으로 생각해서 최적 경로 대신 최소 리스크 경로의 무역 거래 루트를 추천해 줄 수 있을 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

    현장 기준으로 보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미 일부 글로벌 물류 쪽에서는 운임보다 지연 리스크나 통관 리스크 낮은 루트를 우선 추천하는 알고리즘이 쓰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국가가 검사율 높거나 정치 리스크 있는 경우 자동으로 우회 경로를 제안하는 식입니다. 다만 변수 너무 많아서 완전 자동 의사결정까진 어렵고, 관세율, FTA 적용 가능성, 통관 지연 이력 같은 걸 점수화해서 리스크 낮은 경로를 몇 개 후보로 주고 사람이 최종 판단하는 구조가 현실적으로 맞습니다. 실제로 기업들도 비용 조금 더 들더라도 안정적인 루트로 바꾸는 사례 계속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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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

    네 가능합니다. 평소라면 상관없겠지만 지금과 같이 전시에서는 말씀하신대로 안정적인 루트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는 이러한 루트에 대하여 사람들이 찾는 경우가 많으나 AI가 학습시에는 충분히 AI가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홍재상 관세사입니다.

    AI의 세팅구조에 따라 충분히 사용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에 따라 실제 수출입에 대한 최적의 경로를 설정하거나 최소 리스크 경로를 선택해서 추천이 가능할 것입니다.

    또한 다양한 요소들을 결합한 여러 경로 방안들을 추천하는 것도 가능할 것입니다.

    다만, 시시각각 변하는 물류구조상 AI에 모든 것을 의지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을 것이며, 결국 상황에 맞는 판단을 그때그때 진행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