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느 사례가 더 불륜이 발각될 가능성이 높아요???

유부녀가 바람펴서 내연남의

아이를 임신한것과 유부남이 바람펴서 내연녀를

임신시킨것중에 |어느사례가 더 발각될 확률이 높아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두 사건 중에서 더 발각되기 쉬운 것은

    유부녀가 아이를 임신한 것이 그 유부녀의 남편이 있기에

    발각되기 더 쉬울 것으로 보여지내요.

  • 여자는 임신하면 바로 들통이 나니 임신을 안들켰다는 전제로 보자면 여자가 남편의 불륜을 알아챌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여성은 육감이 남성보다 뛰어나다고들 하죠 성행위를 할때도 여성은 느낌과 감정에 집중하지만 남자는 시각에 더 집중을 한다고 합니다 생물학적으로도 여성이 남성보다 더 눈치와 분위기를 살핍니다

  • 유부녀는 한집에 남편이 있어서 임신 시기 등을 놓고 논쟁의 여지가 있으며, 내연녀는 한집의 가족이 아니라 좀 더 늦게 발각될 수 있습니다.

    물론 여러 상황을 두고 고려하여야 겠지만, 좀 더 가까이 지내는 쪽이 더 발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무리 감춘다 해도 불러오는 임신한 배는 감출 수 없으며, 의심이 될 경우 출산 후에 친자 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내연녀도 남편의 의심스러운 정황에 아내가 뒷조사를 한다면 내연녀의 거주지를 급습하여 불륜이 발각될 수 있습니다.

  • 유부녀가 바람이 나서 내연남의 아이를 갖게 되는 경우 발각이 더 빠를 것 같습니다. 유부녀든 유부남이든 기혼자라는 것은 같지만 유부녀의 경우 임신 당사자이기 때문에 신체적 변화로 인해 주변에서 알게 될 확률이 클 갓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