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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사시80%가맞나요 11.12.1월까지 일했습니다제가 10월은 알바로 사대적용해서 일한건 11.12.1월입니다급여두 매달15일인데 항상 4일지나서 지급됐구요이번에 집안사정으로 퇴사했는데 수습기간이라고3개월안됐다고 80%만준다네요11.12.1월이믄 3개월아닌가요?1월중순쯤 2월초에 그만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교통사고후 MRI는 언제 어디를 찍는게 좋은가요?정차된 제 차를 뒷차가 80km로 받았습니다. 사고당시 허리를 병원에서 CT찍고담날부터 목도 아프고 해서 목,허리부분을 한방병원에서 침,추나요법,온열치료를 받은지 2주정도 되었습니다.허리는 추간판 탈출,디스크가 4년전에 있어서 시술을 했던차라...계속 관리중이었는데...이번 사고로 더 악화된것 같아요.한방병원 치료를 받는데도 목도 아프고,허리도 많이 아픕니다.MRI를 찍으려면 목,허리중 한곳만 찍는다고 하던데...언제 어느 부위를 먼저 찍는게 나을까요?
- 부동산경제Q. 인천 부동산 매수를 할까 생각중이고 생애최초인데요된다는거같은데, 이게 규제지역이 아니어도 70 프로가 최대인거고 80프로는 예전 규정인거죠?그렇다면 제가 볼 수 있는 최대 부동산 금액은 3억 5천 정도가 끝일까요?4억대 중반이나 초반 아파트는 불가할까요? 현재 원천징수는 정규직으로 연봉 5000만원정도 됩니다.
- 부동산경제Q. 보증금환수를위한꿀팁알려주세요.보증금2000에월80만원2년만기한달후정도에돌아오는데 집은안빠지고주인은 확답이없는 상태입니다이럴경우 어떻게해야하나전문가들의조언부탁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한달하고일주일일하고그만뒀는데 수습기간이라고 80%로준다네여이게맞나요뚜레쥬르에서일하다 동생이암이라서급일을그만두게되었습니다.사람구할때까지있는다고는했는데 동생이안좋아서말씀드리고그만뒀습니다.급여일에 매달15일인데15일두지나고해서1월한달일한거랑2월일주일일한거입금해주라했더니수습기간에중간에퇴사하믄80%로지급이라해서요저는그런말들은적두없습니다.근로계약서두어디있는지모르겠고,,,제가주5일 7~16시까지 일하거든요80%로받는게맞나요?그리고10월은 중간에입사해서 알바비로받고11월부터사대적용해서받았는데 매달15일이 급여이면 취득일이 11월1일이니까 중간에15일한것두 받아야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노래를잘불려면 노래를 많이 들어야하나요?노래를잘부르는방법은 팝송 80~90년대 가요 찬양을자주듣고 많이들으면 노래가 느나요? 노래를자주들으면 노래실력이 많이 늘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실업급여 수급 중 신고 후 알바(배달) 했는데 부정수급 했다네요??담당자 일해도 되고 고용보험 가입되면 다시 와달라4. 2월 13일 방문해서 1월 소득이 80만원이 넘어 1월 1일자로 신고되어 담당자에게 말하니 "부정수급 이다"쿠팡에서는 월 80만원 소득이 넘었고 근로복지공단에서 날라오는데로 신고해서 정정이 불가하다 답변아니 1월 23일 부터 본격적으로 일했는데 1월 1일자 신고가 맞나요?? 기준이 맞는지 신고일자 정정이 가능한지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안락사 냉정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느낌이 들었습니다. 응급으로 병원을 방문했습니다.휴식 호흡 분당 60이상의 호흡수가 지속되었고 100이 넘을때도 있었습니다., 혈압은 190이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산소포화도가 80대라서,산소 방에 산소 줄 1개로는 부족하여, 2개를 연결하여 산소 포화도 95%를 맞출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안잡혔다면 콧줄을 연결하셨을 거라고 하셨습니다.보호자의 선택이 가장 중요한 것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입원하며 하루 이틀 조금 더 지켜보며 호흡이 하루 이틀 전 수준으로 안정될 것을 기대해볼지, 아니면 안락사를 할지 결정해야 할 거 같다고 하셨습니다. 물론 진행되는 종양이기에 호전될 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가정에 산소방을 대여하여 해주는 것도 물어봤지만,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다른 곳이 아픈 강아지였다면 호스피스를 하며 자연사를 기대했겠지만, 호흡이 힘든 것은 마지막까지 힘들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제 강아지는 떠나기 직전까지 잘 먹고, 잘 걷고, 잘 싸고, 꼬리도 잘 흔들어 줬습니다.제가 더 살려는 의지가 있는 아이에게 안락사 결정을 내린 거 같습니다.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으로는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이곳의 선생님들은 얼굴도 모르고 처음 보는 선생님이기에 위로가 아닌 냉정한 답변을 주실 수 있을 거 같아서 물어보고 싶습니다.100점이 고통의 최대치라고 할 때, 제 아이의 고통은 어느정도 수준이었을까요. 제가 아이의 의지와 달리 너무 빠른 선택을 한 것은 아닐까요? 하루 이틀정도 더 두고 보는 것이 좋은 선택이었을까요.
- 부동산경제Q. 신혼부부 디딤돌 + 생애최초 대출 80%하는데요, 주위에서 LTV80%까지는 절대 안나온다고 단언을 하여 질문드립니다.1. 방공제 관련 HF 생애최초 특례구입자금보증 가입하면 80%까지 받을 수 있을까요?2.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데 80%까지 안나오는 경우는 무엇인가요?
- 자산관리경제Q. 은 가격이 최근 역대급 기격에 아직도 역사적 상단인데 미래 상승 가치가 있을까요?기념일,생일에 은에 의미있는 각인을 해서 선물하곤 했는데 최근 너무 올라서 못하고 있어요.가격은 최근 떨어졌다고해도 여전히 역사적 상단입니다.과거 80년대 비슷하게 치솟은 적인있고 그이후로 폭락했던적이 있는데 또 그러할지요? 아님 로봇,ai 시대를 맞이하여 수요급증에 기인한 상승장이 오래 유지될지..의견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