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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임금·급여고용·노동Q. 연차수당 계산은 어떻게..??30인 미만 사업장입니다예를들어 20년 7월에 입사하여21년 10월에 퇴사하였습니다회계일로 처리되고있었구요퇴사전까지 13개의 연차를 사용했다면연차수당은 어떻게 계산이되나요?연차사용촉진(1차o,2차x)은 21년 7월에 적어라고해서적었었습니다사용촉진(1차o,2차x)을 적으면 남은 연차에대한 수당은 얎어지는건가요?연차수당의 금액이아닌수당여부만 확인부탁드립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실업급여 지급일수 충족하는지 문의드립니다2022년 4월 21일부터 2022년 10월 29일까지 근로계약 작성했습니다. 근로계약서에 실업급여 계산과 관련한 주요문장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주6일(월~토 일 4시간) 주휴수당지급O근로자의 날과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상 법정공휴일(일요일 제외)은 유급휴일로 보장한다.4월:21일부터 근무완료5월:주6일(월~토) 만근6월:1일(지방선거),6일(현충일) 유급휴일 그외 만근7월:주6일(월~토) 만근8월:15일(광복절) 유급휴일 그외 만근, 27일(오전근무자사정으로 오전오후 근무(9H 근무예정)9월:사정이 있어서 3일,17일 근무 못함9~12(추석연휴) 유급휴일 그외 만근10월:3일(개천절),10일(대체공휴일) 유급휴일 그외 만근실업급여 일수 충족하는지 궁금합니다!저 같은경우는 일수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이 경우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으로 처벌이 가능할까요?안으로 물이 들어가며 굉장히 수치스럽고 불쾌했음.)4. 쪼그려앉아서 물을 따르고 있으면 어깨를 쳐서 뒤로 밀고 "왜 안넘어지냐" "다른 알바생들은 다 넘어진다" "재미없다"고 함. (일하는 동안 정말 자주 행동함)5. 심심하다면서 "내가 너 바닥에 엎어치기 한번만 하면 안되냐? 그럼 재밌을것같은데."라는 말을 2달넘게 수도없이 함. (왜 저런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위험하고 다치기 싫으니 싫다고 표현함.)6. 갑자기 함부로 손목을 잡거나 팔을 잡거나해서 뒤로 넘기는 제스처를 취해서 넘어질뻔한 적이 많음.(위의 내용과 연결되는데, 일을 하다가 쉬는 타임에 갑자기 팔을 잡고 엎어치기를 하려고 해서 정말 넘어질 뻔한 적이 3번 있음. 무방비상태였으며 굉장히 놀라고 무서웠음. 그 이후로 일을 하는 내내 사장님이 팔이나 손목을 잡기만해도 몸이 저절로 경직되고 피하게 됨. "아프니까 하지마세요 위험하잖아요"라고 했는데 본인은 재밌다고 낄낄댐 )7. 멀쩡하게 걷고 있는데 갑자기 한쪽 다리를 걸고 "아 안넘어지네~" 하며 아쉬워함. (엄청 자주. 음식이나 물건을 들고 걷고있는데 갑자기 한쪽 다리를 태클걸듯이 걸고 안넘어진다고 아쉬워함. 정말 넘어질뻔한적도 많았고 위험한 장난인데도 불구하고 언젠가 내가 너 꼭 넘어트린다라면서 웃음)8. 바쁜 시간대 근무라 사장님과 같이 일을 하는데 "내가 설거지할테니까 너가 나 오분동안 어깨 안마해줘"라고 함. 싫다고했고, "그냥 제가 설거지할게요"라고 하니까 "내가 설거지 한다니까? 내가 해준다니까? 대신에 안마 오분만 해달라고"라고 하셔서 결국 어쩔수없이 어깨 안마를 함.9. 빗자루로 다리나 허벅지를 침.(딱히 치는 이유도 없이 장난이랍시고 빗자루를 들고와서 허벅지를 치거나 엉덩이를 침. 세게 쳐서 아프다고 이야기 한 적 있음)10. 30cm자로 등을 때리거나 때리는 시늉도 자주 함.(피했기때문에 때리는 시늉으로 끝난 경우O)11. 가만히 서서 설거지를 하고 있는데 싹둑싹둑 소리가 들려서 쳐다보면 내 머리카락을 집고 자르는 시늉을 하고 있음. (진짜 정색하고 하지말라고 했는데 본인은 재밌다고 좋아함)12. 머리를 묶은 날 카운터에 서 있는데 머리를 잡아당기고 도망감.본인은 장난이라면서 웃으면서 재밌어하지만 저는 하나도 재밌지않았고 일하는 내내 스트레스받고 힘들었습니다. 사장님이라는 지위만 아니면 화내고 맞서 싸워야 했지만 당장 생활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입장에서는 생활비를 생각하며 참고 또 참았습니다. 그러던 중 월급날 하루 전 한달 총 근무시간파일을 사장님께 전송하며, 주휴수당에 관하여 카톡으로 말씀을 드렸고(그 전 달에도 주휴수당을 주지 않으셨음) 바로 전화가 왔습니다. 사장님은 "너 왜 이렇게 선을 넘냐?"라며 "너 당장 가게로 와!!"라며 소리치셨습니다. 저는 "사장님. 제가 오후3시에 퇴근하고 현재 8시가 넘었는데 집와서 씻고 과제중인데 걸어서 40분이 걸리는 가게로 지금 가야하나요?"(사장님도 저의 근무시간을 알고계시고 제가 걸어서 출근하며 40분정도 걸리는 것을 알고계십니다.)라고 말했더니 그럼 오지말라고 소리지르시며 통화를 끊으셨고 현재 급여도 주고 있지 않으십니다.임금체불은 노동청에 신고예정이지만 직장 내 괴롭힘과 성추행은 (cctv확보 불분명) 처벌이 가능할 지 궁금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직장내 괴롭힘으로 인정 받을 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를 하고싶은데 직장내 괴롭힘으로 인정 받을 수 있는 사건인지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2022년 1월 17일 입사- 근로계약서 : 4대 보험 가입 O- 급여일 : 익월 10일 2022년 2월 16일 : 1월 급여 입금(임금 지급 지연, 급여명세서 미교부)2022년 3월 16일 : 2월 급여 지급(임금 지급 지연, 1~2월 급여명세서 요구하여 교부 받음)- 4대 사회 보험료가 급여에서 공제된 사실 확인- 4대 사회 보험 자격 취득 신고 X- 1월, 2월 급여 모두 6일 연체- 20명의 직원 중 15명의 직원은 2월 급여를 3월 10일이 아닌 4월 5일, 6일에 지급 받음2022년 3월 21일~31일 : 회사에 4대 사회 보험 자격 취득 신고 요구- 전무 : 수습기간 3개월, 수습기간 중 4대 사회 보험 자격 취득 신고하지 않음. 4월 17일 자격 취득 신고 예정(사전 설명 없었음, 자격 취득 신고 요구 거부)- 대표 : 자격 취득 신고 하겠다. 3월 31일 다시 이야기 해서 마무리 하자.2022년 3월 31일 : 대표와 면담- 3월 25일 이후로 고용 보험이 들어가야 인건비 지원 사업을 받을 수 있음- 3월 25일 이후로 입사한 것처럼 4대 사회 보험 자격 취득 신고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대표의 권유- 17시 15분 대표 개인 카카오톡을 통해 입사일인 1월 17일을 기준으로 4대 사회 보험 자격 취득 신고 요구- 대표 : 알겠습니다.2022년 4월 6일 : 4대 사회 보험 자격 취득 X 확인- 국민건강보험 공단에 자격 취득 확인을 요청하는 민원을 넣음- 국민건강보험, 국민연금 자격 취득 확인2022년 4월 9일 : 고용보험, 산재보험 자격 취득 X 확인- 근로복지공단을 통해 자격 취득 확인 요청 민원 넣음- 고용보험, 산재보험 자격 취득 확인* 법인 사업체와 근로 계약을 맺었으나 법인의 급여대장에 제 이름이 없었습니다.(개인 사업장의 급여 대장에 제 이름이 올라가 있었습니다.)* 공단의 시정 지시에 따라 근로계약서 재작성 : 법인->개인* 근로계약서 작성 당시 전무와 면담 - 전무 : 왜 일을 어렵게 만드냐, 왜 회사에 단 한번도 말을 안했느냐, 이런 식이면 어딜 가도 일 못한다.- 답변 : 수차례 말씀 드렸고 근로계약서 작성 당시 수습기간 중 4대 보험 미가입은 아무 설명이 없었다. 내 권리를 내가 찾는 것인데 말씀을 그렇게 하지 마시라2022년 4월 13일 : 근로계약서 재작성 이후 대표와 면담- 대표 : 당신이 넣은 민원 때문에 회사의 대출이 막혔다, 다른 직원의 인건비 지원 사업 부정 수급 사실이 당신이 넣은 민원으로 인해 적발되어 과태료만 수 천 만원이 나올 예정이다. 당신 때문에 다른 모든 직원의 급여를 줄 수 없게 되었다. 당신 급여도 줄 수 없게 되었다. 당신 때문에 대출이 막혀 직원들 의자도 바꿔주고 복지에 사용 할 돈도 구할 수 없게 되었다. 월급도 못 주는 회사에 왜 있으려고 하느냐. 나가라. 오늘까지만 권고사직 받아주고 이후로는 어떻게 될 지 모르겠다. 진흙탕 싸움이다.* 4월 13일 대표와 면담 이후 대표는 다른 직원 7명을 각각 따로 호출- 대표 : 민원을 넣은 직원 때문에 당신들 월급을 못 주게 되었다. 권고 사직 처리해 주겠다. 원래 그 직원이 4월 10일까지 기다려 주기로 했는데 뒤통수를 쳤다. 2년 전이었으면 멱살을 잡았을 것. 내 후배들이 그 새끼를 왜 살려두냐고 묻더라. 퇴사 후 실업 급여를 포함해서 절차를 밟아야 할 때 내가 조사를 받지 않으면 아무것도 진행되지 않고 당신들은 계속 신경 쓸 수 밖에 없는데 제대로 협조 할 것으로 생각하느냐?(15명의 직원은 2월 급여를 4월 5일과 6일에 체불된 임금을 지급 받았으며 몇몇 직원은 21년 7월에 입사하였으나 11월에 4대 보험 자격 취득 신고가 이루어졌으며 7월~10월까지 급여에서 부당공제된 4대 사회 보험료를 돌려받지 못한 사실이 있음. 또한, 퇴사한 직원의 연락을 차단하고 체불된 임금과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은 사실이 있음. 이 내용은 4월 6일 최초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민원을 넣기 전 이미 인지하고 있었음)2022년 4월 30일 퇴사- 대표는 4월 13일 이후로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 있었으며 전화도, 카카오톡 메세지도 확인하지 않는 등 연락을 차단한 상태- 전무의 사직서 반려- 사직서 재작성 후 대표실에 두고 퇴근2022년 5월 02일 출근 : 사직서 수리 여부를 알 수 없었기에 출근하였음- 출결 관리 시스템(지문) 정보 삭제됨- 출결 관리 시스템(메일플러그 로그인) 계정 정보 잠금- 전무에게 사직서 수리 된 것인지 물어보았으나 "대표님께 말씀드리세요"라며 답변 거부 (대표 연락 두절)- 대표와 연락이 안되니 연락해서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였으나 거부- 사직서 수리 여부를 알 수 없으니 사직서가 수리 될 때 까지 정상 출근하겠다, 급여 정상적으로 챙겨주고 출결 관리 시스템 계정 복구 해달라 요구함- 전무 : 출근 하든가 말든가 알아서 하고 대표님한테 이야기 하고 가라, 비켜라, 할 말 없다.- 출결 관리 시스템에 접근을 막고 출근 하든가 말든가 신경쓰지 않겠다는 말은 해고하겠다는 말씀이시냐 물음- 전무 : 벌떡 일어나며 손가락질하면서 "가라고"- 옆에서 지켜보던 실장 : "마! 이 새끼가 죽을라고, 야 이 새끼야"라며 위협- 다른 직원이 중재하며 소동은 일단락 되었고 소동이 있고 5분 정도 시간이 흐른 뒤 대표로부터 카카오톡 메세지 수신 : 사표 수리 되었음2022년 6월 현재- 퇴사한 타 직원은 4월, 5월 급여명세서까지 전달 받았으며 4대 사회 보험료 납부도 정상적으로 마무리 되었으나, 저는 아직 4대 사회 보험료도 납부되지 않았고 4월 급여명세서도 지급받지 못했습니다.- 4대 보험료 납부 요구와 급여명세서를 지급 해 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어떠한 답변도 들을 수 없었으며 연락이 두절된 상태입니다.4대 사회 보험 취득 신고를 요구하고 인건비 지원금을 부정 수급하기 위해 허위로 고용 보험 자격 취득 신고를 하자는 권유를 거절하고 공단에 민원을 넣어 자격 취득 신고가 이루어지면서 임원진과 저 사이의 감정이 상하기 시작했고 민원에 대한 보복으로 제가 소속된 팀의 팀원 전원에게 사직을 권고하고 타 직원에게 회사의 임금 체불의 원인을 저로 지목하는 등 거짓말로 저를 모함하였고 2년 전이었으면 폭력을 행사했다, 후배가 폭력을 행사하라고 하더라는 발언을 하는 대표로 인해 언제 신체적 위협을 가할지 항상 불안했고 정신적으로 굉장히 괴로웠습니다.퇴사한 모든 직원은 4대 보험, 급여명세서 등의 퇴사 후 마무리 되어야 할 업무들이 마무리 되었으나 4대 사회 보험으로 마찰이 있었던 저만큼은 의도적으로 급여명세서를 교부하지 않고 보험금을 납부하지 않으며, 임금체불 조사를 위해 근로감독관이 출석을 수차례 요구해도 출석하지 않는 등 비협조적인 태도로 버티며 괴롭게 합니다.전무, 대표와의 통화와 대화할 때 항상 녹음을 해 두었고 다른 직원도 대표가 저를 허위 사실로 모함하는 내용, 폭력을 행사할 수 있음을 느낄 수 있는 대화 등을 녹음하여 저에게 조심하라며 전달해 주었고 소송까지 진행된다면 증인으로 출석하여 도움을 주겠다고는 합니다.이런 상황들을 직장내 괴롭힘으로 보고 신고할 수 있을까요?신고할 수 있다면 어떤 경로를 통해 신고해야 할 지 알고 싶습니다.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감사합니다.
- 해고·징계고용·노동Q. 면담으로 구두 통보된 퇴사.. 부당해고 일까요? 권고사직 일까요?안녕하세요지노위 구제신청을 하려고 하는데 막상 하려고 하니 부당해고일지 권고사직일지 원점부터 되짚어보고 싶어 찾아왔습니다.-----정보사항-----근무처: 보건소 선별진료소 ( 아웃소싱 업체 소속 )근무일: 28일, 근로계약서 작성 O , 계약기간명시 입사일~선별진료소 철수일직무: PCR 접수 및 PCR 안내사직서 X , 권고사직서 X , 해고서면통보 X상시근로자 5인이상 사업소-------------------경위 : 4월경 해고통보일에 경영상의 이유(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신속항원 검사를 그만둠)로 이번주까지만 근무하는 것으로 면담을 통해 구두 통보받았고, 해고된 인원은 6~7명 입니다.저의 직무는 신속항원이 아닌 PCR쪽 이였기에 면담시에 어떤 기준이냐 물었고, 대상자의 선정은 근무시작일(늦은 입사일)을 기준으로 했다고 했습니다.하지만, 본인보다 늦게 입사한 근무자(아무개씨)는 해고되지 않고 아직 근무중입니다.해고통보일(면담일) 상황과 면담내용 : 면담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지만 최대한 객관적으로 서술하겠습니다.면담일 오전중 조장역할을 하는 사람이 돌아다니며 모든 근무자에게 자진퇴사 의사가 있는지를 개별적으로 물어봤습니다.자진퇴사 희망자는 0명. 근무자 전원 계속근무를 희망하고 있었습니다.오후중 인사담당자가 왔고, 면담실로 한명씩 호출됐습니다.-------저의 면담 상황입니다---------본인 : 안녕하세요. 저 짤리는건가요...? (착석)담당자 : OO씨, 보건소에서 식속항원을 중단하면서 위쪽에서 인원조정하라는 얘기가 내려왔어요.본인 : 아.. 저 근무 계속하면 안되나요? 그 누구보다 일 열심히 했는데... 다른 일 못하는 사람 많잖아요.담당자 : 일 잘하고 못하고는 주관적...생략본인 : 그럼 어떤 기준으로 선정된건가요..?담당자 : 입사일 기준으로 선정했어요.본인 : 그렇군요. 저 진짜 일 열심히 했는데 아쉽네요담당자 : 알고있지 OO씨 일 잘했던거... 정부 정책이 또 바뀔수도 있고... 생략... 다음에 기회가 생기면 내가 제일 먼저 OO씨한테 연락줄게요.본인 : 예.. 꼭 제일 먼저 연락 주셔야해요.담당자 : 그럼 이번주까지만 수고 좀 해주세요.-----------------------------------------이때 인사담당자가 녹음을 하고 있었는지 여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위에 기재한 흐름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제가 면담시에 '응 안나가~' , '아니요. 싫습니다' 처럼 강하게 반대의사를 표출하진 않았습니다.짤리기 싫어요... 아쉽지만 어쩔수 없지요... 정도 였습니다.1. (권고)사직서 없는 권고사직이 권고사직으로 인정 받을 수 있나요? (녹취 등)2. 위 면담내용을 인사담당자가 녹음 했다면, 제가 지노위에 구제신청할 때 분명 반박용으로 권고사직이였다며 제출할 것 같은데 권고사직으로 인정될까요?3. 위 정리해고 상황(권고사직일지모르는..)에서 기준이 입사일 기준이였지만, 저보다 늦은 입사자가 짤리지 않은 것으로 정리해고의 정당성을 갖추지 못했다고 볼 수 있나요? 이로 인해 부당해고 판정을 받을 수 있나요?3-a. 권고사직을 판정 받는다면 (해고가 아니기 때문에) 정당성은 아예 논외가 돼버리는지요?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답변에 미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사업자 등록을 해야할까요?(예시 O)안녕하세요!제가 스니커즈 거래플랫폼(크림/솔드아웃)에 1년간 총 26건정도 판매를 했습니다.2월: 5건/3월: 5건/7월: 10건/8월: 3건/9월: 3건총 금액은 600만원 정도 됩니다앞으로 더 판매할 계획은 없는데 발생한 거래에 대해서 내년 신고때 사업자 등록을 내야할까요?사업자 등록의 기준이 계속적 반복적이라고 보았는데 이에 대해 재량이 많이 개입된다고 하여 세무사분들의 사견 여쭙고싶습니다 ^^
- 휴일·휴가고용·노동Q. 자발적 퇴사 후 단기 계약직 실업급여 가능한가요?2년 근무 후 퇴사하고 7월 한달동안 일하기로 했습니다. (두 곳 모두 고용보험O)주5일 근무인데 중간에 3일가량 회사 휴가가 있다고 합니다. 1. 한달 근무해야 실업급여 신청가능하다고 아는데 삼일 쉬어도 실업급여 받을 수 있을까요?2. 주5일이지만 30시간 가량 근무인데 괜찮을까요?
- 부동산경제Q. 전세 보증금 반환 관련 집주인이 보증금 반환을 미룹니다.안녕하세요.전세금 반환 관련 문의드립니다.근린생활시설 / 확정일자 O / 보증보험 가입 X / 전세 7천현재 전세 계약 중인 집의 계약 만료 일자가 4월 16일로 결혼으로 인해 2021년 말부터 계약 연장 없이 최대한 집을 빨리 빼달라고 요청했으나, 초기에는 별 문제 없이 방이 나가서 보증금 지급이 가능할 것이다 라고 말하였으나 3월 초 통화 시에는 코로나로 인해 세입자가 구해지지 않는다는 말과 함께 최소 15일 업계 상도의로 한, 두달은 반환하지 못할 수 있다 세입자를 최대한 구해보겠다 불만이면 소송을 해라 라는 식으로 나오고 있습니다.물론 한 두 달 정도는 양해 가능하나 그 시점이 도래해도 또 한 두 달 양해해달라고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마냥 기다리기도 애매한 상황입니다.질문 1) 전세금반환소송은 기간이 길어질 수 있다고 해서, 신혼집을 구하기 위해 최대한 소송까지는 가고 싶지 않은데 세입자로써 보증금 반환 확정일자를 받을 방법은 없는걸까요?질문 2) 요새 사례를 보니 재산을 아내에게 다 넘기고 위장 이혼 후 파산 절차를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여 혹여나보증금을 지키지 못할까봐 걱정되는데 보증금 보호를 위해 사전에 취할 수 있는 조치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근린생활시설이라 제한이 좀 많은 거 같습니다.)
- 휴일·휴가고용·노동Q. 휴가신청서 작성방법에 관해 문의드려요.휴가신청서를 보면 기간을 적을 때1 - 2022년 8월4일~22022년 8월9일까지라고 적는데 이떄 8월 6일과 7일은 주말이라 연차휴가를 쓴게 아니고 실제로 연차휴가를 쓴건 8월4,5,8,9일 이잖아요 기간 적고 옆에 ( O 일간) 이렇게 적는 란이 있는데 그럼 이때 총 휴가 기간인 6일을 적어야 하나요, 아니면 실제 연차휴가로 사용한 4일을 적어야 하나요?2 - 나중에 지도점검나올때 이걸로 문제가 될까봐서 정확히 적고 싶어서요.3 - 혹은 그냥 몇일간인지 안적고 총 기간만 적어도 문제없을까요?4 - 이런건 회사 양식차이라 크게 상관없을것같긴한데 필수로 들어가야하는 항목이 어떤게 있나요?
- 내과의료상담Q. 7~8개월 전부터 심장이 이상합니다심장 즉 맥박 불규칙하게 상승되는걸 직감하였을땐 150이상까지 치솟았습니다 (스트레스를많이 받았던때)코로나 백신 (부작용 o 코로나양성o)요 몇달동안 계속 맥박과 심장이 정상적인게 아니였다고 생각이들어 병원을 가보려 합니다 가만히 있을때 맥박이156 과 심장 두근거림 눈앞에하얗게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누워있어도 기본적으로110이 되고 조금만 움직이거나 일상생활을 할때는120~140이 기본이 되는거같아요 부정맥일까요?ㅠ 병원은 심장 내과로 가야하눈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