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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산부인과의료상담Q. 제왕절개를 2번 했는데 장유착 증상이 맞을까요?2014년도에 진통하다가 응급으로 제왕절개를 했어요.58kg > 72kg(만삭) > 출산직후 61kg천천히 몇년간 70kg까지 찜2019년도에 제왕절개로 둘째를 낳았어요.70kg > 74kg(만삭) > 출산직후 62kg이후에 7년간 80kg까지 쪘어요.문제는 72kg까지는 이런증상이 없었던거 같은데갑자기 몇년전부터 생겼어요.처음 느꼈던건 의자에 앉아있다가 물건이 떨어져주우려고 구부렸는데 갑자기 배꼽 옆 왼쪽배가안쪽에서 쑤욱 잡아당겨지더니 오른쪽배랑주먹차이나게 들어가면서 당겨지는통증이 났어요. 똑바로 서서 자세를 펴니까태동이 오듯이 탕탕탕하면서 풀리더라고요.이후에 버스에서 앉아서 이동하는데 갑자기같은 증상이 와서 버스에서 일어나니까또 탕탕탕하면서 풀렸어요.이후로는 변기에 앉았을때도 증상이 왔고요.자주온건 아니고 몇년간 10번 내외였던것 같아요.오늘은 윗몸일으키기를 한번 시도했는데약하게 안쪽에서 당겨지는 느낌이 나더라고요.바로 풀고, 다시 시도했는데 또 당겨지는 느낌이 나서중단했다가 아주 천천히 5회정도 했는데그건 괜찮았어요.이게 장유착 증상일까요?자세를 구부정하게 하거나 배를 접을때배꼽 옆 배가 장기가 쑥 잡아당기듯이 끌려와서 심하게 쑤욱 들어갔다가일어나면 태동오듯이 통통통하면서 풀려요.*2년전에 응급실에서 조영제넣고복부ct찍은적 있었는데 장유착이나 막힌곳은 없대요만약 이게 장유착이면제가 뭘 할 수 있나요?살 빼면 증상이 좋아질까요?
- 교통사고법률Q. 아파트 단지 내 교통사고에 대한 도로교통법 적용 여부 및 과실 비율 문의과실 판단보험사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제 과실을 주장하며현재 6:4 → 7:3(상대 70, 저 30) 수준으로 조정 제안을 한 상태입니다.보험사 주장 요지:• 아파트 단지 내 사고이므로 쌍방 모두 서행 및 주의의무가 큼• 합류 구간임을 인지할 수 있었으므로 방어운전 의무 있음• 제가 감속하지 않았으므로 일부 과실 인정5. 제 입장저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제 과실이 없거나 극히 제한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1) 저는 차단기 통과 후 차로를 유지하며 직진 중이던 차량이었습니다. 2) 상대 차량은 안전지대 종료 후 제 차로로 합류해야 하는 차량으로, 진로 양보 의무가 있는 위치였습니다. 3) 상대 차량은 방향지시등 없이 갑자기 제 차로로 진입했습니다. 4) 충돌 부위가 제 차량의 측면인 점으로 볼 때, 이미 제 차량이 진로를 선점하고 있었다고 판단됩니다. 5) 사고 순간 상황상 제가 감속 또는 정지를 했더라도 충돌을 피할 수 있었는지 의문이며, 보험사는 이에 대한 구체적 입증 없이 “방어운전 부족”만 주장하고 있습니다. 6) 또한, 차단기를 지나자마자 합류지점이 있어 뒤에 차단기가 내려오는 상태인데 차단기와의 거리를 생각까지 하면서 멈췄어야 하는지, 아무리 봐도 멈출 수 없는 구조라고 생각합니다.6. 질문드리고 싶은 부분 1) 이 사고 장소(아파트 단지 내 통행로)가 도로교통법상 ‘도로’로 인정될 가능성이 있는지 2) 도로로 인정된다면, 합류 차량과 직진 차량 간의 기본 과실 구조는 어떻게 판단되는지(안된다면, 어떤 근거로 판단되는지) 3) 보험사가 주장하는 “단지 내 사고이므로 쌍방 과실이 기본”이라는 논리가 법적으로 타당한지 4) “방어운전 부족”을 제 과실로 인정하려면 실제로 제가 회피할 수 있었다는 점이 입증되어야 하는지 5)이 사고 구조상 제 과실이 없다고 판단될 여지가 있는지, 있다면 어느 정도까지 가능하다고 보시는지처음엔 좋게 넘어가려고 했으나 상대측에서 봐줘서 6:4해줬다는 식으로 말해서 참을 수 없는 상태입니다...
- 민사법률Q. 민사소송 판결 후 소송비용확정판결 신청을 해야하나요?상황입니다.상대방의 변호사비용을 제가 70% 부담해야하고, 제가 낸 인지대, 송달료 부분에 대해서도 상대방이 30%부담해야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근데, 상대방이 300만원과 법정지연이자를 포함한 금액을 판결 확정 (항소2주 이후)후 즉시 송금한 상황입니다.소송비용확정판결 신청을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 헬스스포츠·운동Q. 팔굽펴기하면 뒷골에 통증이 오는이유팔굽펴기 70번 4회를 운동을 매일합니다그런데 요즘 30번 정도하면 뒷머리에 두통이 와요1년을 꾸준하게 해왔는데1년에 4~5번 정도 나타나는 것 같구요다른운동은 괜찬아요팔굽펴기만 하면 이런 증세가 나타나요
- 민사법률Q. 모르는 사람에게 돈이 입금되었습니다착오송금 신청을 할 예정이지만 찝찝해서요70만원 이상의 거액을 보낼때 상대방 이름도 확인 안하는게 일반적이진 않죠..그리고 하필 또 잘못누른 번호가 마침존재하는 계좌일 가능성이 있을까요..?아마 개인정보가 빠져나간거겠죠..?근데 70만원이 적은돈도 아니고.. 그런식으로도 사기를 치나요?
- 재산범죄법률Q. 얼마 전 뉴스에서 지나가던 차량이 1층 미용실을 덮쳐서 사람이 다치고 미용실 자체가 없어졌던데 어떤 죄가 성립되나요?70대 노인의 운전미숙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이런 사건의 경우 사람이 다치게 됐고 영업도 못하고 미용실 자체가 거의 없어지다시피 했는데 여러가지 죄가 나올 거 같은데 어떤 죄가 해당이 되나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연말정산 신용카드 등 사용액 관련 질문드립니다소득은 5100정도이고기납부세액 종전 70 주현 40 정도 됩니다신용카드 4400 직불카드 600 현금영수증 1400정도 인데신용카드 등 사용액이 320 정도로 나왔는데 맞는걸까요?배우자에 부양가족 1명까지 있어서9월에 중간 입사 하였고지금껏 세금 내본적이 없는데 80 가까이 내라는데맞는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 부동산경제Q. 신혼부부 생애최초 디딤돌 + 보금자리론 동시에 진행안녕하세요신혼부부 생애 최초 디딤돌을 사용하여 집 매수하려고 합니다.현재 생초 신혼 부부 기준 ltv 70% 기준으로 5.5억 아파트 매수 진행시최대 3.2억 대출이 나오는걸로 알고있는데 보금자리론으로 나머지 6천만원 대출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연소득기준은 부부 합산 4700만원 정도입니다. 가능한 범위일까요?
- 음악취미·여가활동Q. 최애 가수는 다들 누구신가요?? 궁금해요제 나이 40대 초반입니다다들 최애 가수가 있죠??누굴까요??전 7~80년대 노래가 너무 좋고 그때 가수들이 넘 좋습니다90년대 노래도 좋지만 70년대 후반 80년대 초반에 노래들이 넘 좋네여다들 참아서 들어보세요
- 피부과의료상담Q. 휴지기탈모와 남성형 탈모의 연관관계를 알고싶네요30대중반남자입니다. 탈모조짐이 보였던건 20대중후반이였고 그때부터 프로페시아 1년먹다가 지금 두타계열 약 먹습니다. 제 증상이 환절기마다 2~3개월 머리가 훅빠지고 100프로 복구가안되고 60~70퍼 정도만 복구된채 매년 머리 숱이 줄어듭니다.. 남성형 탈모는 365일 매일 매일 머리가 빠지는 건가요?아님 저같이 훅빠졌다가 안빠지는건가요..(지금은 머리 잡아땡겨도 튼튼하게 잘붙어있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