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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휴일·휴가고용·노동Q. 알바 5년, 임신하며 받은 혜택이 없음?4대보험은 넣어주지 않아 육아휴직도 1일도 못했었어요? 이제 회사를 이직했는데 그때 못 사용한 육아휴직을 사용할수 있을까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임신중 코로나 경영상의 악화로 인한 권고사직 어떻게 해야할까요?상황인데아무래도 제가 임신하면서 중요한 업무를 맡지 못하는 상태이고 다녀와서도 아이 둘 키우면서 업무가 가능할지 걱정하시더라구요. 회사에는 제가 첫째 둘째 육아로 인해 출산휴가 3개월과, 육아휴직 3개월 총 6개월 휴직을 요청드렸습니다.팀장에게 말했더니 알겠다고 하셨고 내일채움도 유예없이 유지해주시기로 해서 다행이다 싶었는데대표님에게 전달을 드렸더니 회사에서는 지금 제가 지금 맡고 있는 업무 매출이 코로나로 인해 매출이 많이 떨어진 상태이고 회사 상황도 힘들다보니 이번달까지 일을 하고 권고사직을 말씀하셨어요.(회사에서도 문제되는걸 알고계셔서 절대 임신으로 인해 해고는 아니라고 강조하십니다.)제 입장에서는 권고사직을 받아들이기 힘들고 회사가 힘들면 첫째 육아휴직을 먼저 사용하고 둘째 육휴까지 사용하고 복직을 희망하고 있는데요.. 퇴사를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육아휴직 기간이라도 좀 더 늘리고 싶고 권고사직 처리가 되었으면 좋겠지만회사에서는 회사가 이렇게 힘든데 제가 제 입장만 생각한다고 기분 나빠하시고 육아휴직 자체에 대해 거부감이 있으시다보니 기간조절도 힘든 상태입니다.대표님께서는 그럼 1년 휴직하고 다녀와서 퇴사하고 권고사직 처리는 안해주겠다고 하셨어요. 주말동안 생각해보기로 하고 저는 1년 휴직하며 회사상황이 좋아지길 기다리고 복직을 하고싶다라고 팀장님께 다시 전달드렸고권고사직 처리가 되더라도 1년 뒤에 다시 회사 상황을 봐서 말하자고 했습니다. 팀장님은 그러면 제가 1년뒤에 말을 바꿀수도 있으니 사직서 하나, 권고사직서 하나 이렇게 써두자고 하시더라구요.사직서는 아닌거같고 권고사직서까지는 생각해보겠다곤 했는데회사에서 이렇게까지 받아두려는건 그때가서 제가 딴소리 못하게 하고 바로 권고사직 하려고 하시는거 같거든요...팀장님 얘기로는 대표님이 말씀주신거 제가 못받아들이고 신고를 해서 회사에서 벌금이라던지 피해를 보더라도저를 해고하실 생각까지도 있으시다고 하셨어요. 중간에 이야기가 전달전달 되다보니 오해도 조금씩 쌓이는거 같고 그만두더라도 좋게 풀고 싶은데 어렵네요.법적으로 회사에서 육아휴직 거부가 안된다는것도 알고있고제가 더이상 일을 안하겠다하면 신고하고 저도 제가 받을 수 있는거 다 받으면 되겠지만이직을 할 수도 있는거고 좋게 마무리되면 좋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직장내 괴롭힘 해당되는지 아니면 그 외 사유가 있을지 봐주세요부서의 장이 교체>인원조정됨>그중 한 사원이 권고당함 >납득못함>버팅김>결국쫒겨나감>나가자마자 소송>승소>8개월만에복직>이직원이 회사다닐때 어떤임원이 여자직원 성추행함>친한직원들한테 얘기하고다님>녹음할거라고 말하고다님>회사에서 쫒겨나자마자소송>승소1. 이직원이 나가기전에 증거자료 모으려고 회사에서 녹음하고다님 2.그직원 들어오고 모든 직원들 눈치봄+말실수할까봐 앞에서 잘해줌3.나가자마자 임신함 그래서 8개월만에 복직하고 들어오자마자 2개월뒤 출산휴가+육아휴직쓴다고 한달안되서 신청함4.2달만하고 가니 업무도 많이안주는상황5. 회사분위기가 육아휴직 오래 쓰는 분위기가 아님 군대문화에 남초회사였음 근데 이직원이 육휴+출산휴가 풀로씀6. 이 직원이 본인이 성추행 당한거 말하고다녀놓고 자기 안친한직원이 알고 있다며 누군지 찾겠다 시전+찾았고 2차가해신고할거라고 말하고 다님+추측한직원 선긋고 무시함 상대안함7. 직원들 뒷담화 함 그걸 해당직원이 알게됨8. 육휴쓰고 다시돌아온다고함-회사다닐거라는소리 그로인해 업무분장 및 기타등등 난감한상황이직원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직원이 있다면 직장내괴롭힘 해당되나요 혹은 다른 사유로 문제재기 할수있을까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이직 5개월이 조금 넘어가는 시점에서 육아휴직 신청 가능해?이직후 지금 5개월이 넘어가는시기인데육아휴직을 쓰기위해서는 6개월의 근속을 해야되는것으로 알고있어.근데 회사에 육아휴직 하기 1개월전에 회사측에 알려야 된다고 알고있어.지금 나의 계획은현재 5개월이. 조금 넘었고 육아휴직 들어가려는 시점이 25년 1월 3일이라서. 그시점이되면 근속이. 6개윌 20일이넘어가기때문에일주일 뒤인 11월 25일에 회사 팀장에게 말하려고해.이렇게 진행하는데육아휴직을 거부하거나 문제가 되지는 않겠지?아니면 적당한 시기가 있음 추천해줘아니면 12월2일에 말을 해야하는건가?지금회사는 한가지 이슈가 있으면 면담을 여러번 진행해서 직접적으로 이야기는 한달전이지만 휴직신청서를 기안하는 시기가 한달 전이 안되어 문제될까 걱정이돼.
- 휴일·휴가고용·노동Q. 육아휴직 후 복직시 권고사직 문제 없을까요 ?안녕하세요.저는 5인이상 중소기업에서 인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육아휴직 종료 후 복직 관련하여 문의 드립니다. 직원 중 2018년 4월 2일에 입사하여 현재 육아휴직 중인 직원이 있습니다.출산휴가 + 육아휴가를 한번에 같이 사용하여 2020년 7월 27일부터 1년 3개월 간 휴직 중 이고 2021년 10월 28일 복직 예정 입니다.이 직원은 영업지원업무를 담당하고 있고, 채용 시 대표님과의 면접에서 업무능률이 오르면 영업지원과 함께 해외업체관리 와 수출업무 진행을 함께 진행할 수 있도록 요청하였고, 그 직원은 동의하여 채용이 되었습니다.그러나, 이 직원이 휴직하기 전에 업무 관련하여 대표님과 면담이 있었고, 채용 시 약속하였던 업무진행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하였으나, 직원은 그 업무는 못 하겠다고 하지 않겠다고 거부 하였습니다.회사 입장에서는 그 직원을 채용한 이유와 계획이 무산되어버린 상태에서 그 직원은 출산 및 육아휴직을 하게 되었고 모성보호법에 의하여 지원금 및 그 직원이 받을 수 있는 혜택, 단축근무, 연차사용, 휴가일정 등 회사에서 꼭 해야하는 모든 지원은 다 해주었습니다.질문 드리는건, 육아휴직 종료 후 복귀 하여 회사에서 의무적으로는 무조건 1달은 근무를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러나, 현재 회사 내부 조직개편으로 인하여 영업지원업무는 영업부의 전체업무로 바뀌면서 영업지원자리가 필요하지 않게 되었습니다.이 직원의 경우, 1달 이후에는 권고사직이 가능한가요 ?6개월 동안 근무를 해야 한다는건 근로자 기준으로 추후 사후지급금 신청을 위함이 맞는건가요 ?회사에서 해 줄 수 있는 혜택과 지원은 모두 제공할 예정 입니다. 육아휴직 후 회사에서 꼭 지켜줘야 할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안내 해 주시면 큰 도움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휴일·휴가고용·노동Q. 육아휴직 후 퇴사 시 퇴직금 계산할 때 상여금(명절휴가비)을 포함 하나요?먼저 회사규칙 상 휴직자에게는 명절휴가비가 지급되지 않습니다.휴직 후 복직 없이 바로 퇴사 예정입니다.퇴직금 계산할 때 휴직 전 3개월 급여로 계산하는건 알겠는데 상여금 1년치는 어디서부터 봐야 하나요?퇴사일로부터 1년으로 계산인지, 휴직 시작 전 1년으로 계산하는건지 헷갈리네요.계속 검색해보고 있는데 확실한 답변이 없어서 직접 질문드립니다.1. 퇴직금 산정 시 상여금 부분은 어떤 기간을 기준으로 산정해야 되나요? (퇴사일 기준 or 육아휴직 시작일 기준) * 휴직기간 동안 상여금 지급 X2. 이직확인서도 작성하다 보니 1년간 지급 된 상여금을 넣어야 하던데, 여기도 퇴직금 산정 시랑 똑같은 금액을 넣으면 되나요?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제 성향상 분야나. 일의 난이도 수준이나 직무를 바꿔야겠죠?대기업 아이티 다니다 기획일을 하고싶어서 이직했구요. 사기업공기업 다 경험했어요. 육아휴직 후 복직해서 일하다보니 육아병행도 그렇고 회사에서 중구난방 주먹구구식인것에 대응하다가. 직장내갑질과. 고객사의 갑질에 사사건건 휘말리다가 진짜 고객사도, 이 조직도 진절머리가 났어요. 번아웃같은 것은 몇번 끌어올렸고요, 마인드컨트롤 하며 하고 있는데 더이상 못하겠고 일의 의욕은 참 많이 줄었습니다. 퇴사 생각은 매일 난지 2년 정도, 최근 1년은 진짜 미친듯이 났습니다. 이직도 생각해봤는대 같은 종류의 기업만 봐도 답답하고 질리고 지루하게 느껴지더군요.. 그렇다고 현재 이 분야의 초고수가 됏다는것도 아닙니다. 그저 몇년안됫기에 아직도 익혀가는중입니다만. 제 의지없음과 진절머리남에 제스스로가 당황스러울지경입니다. 이런건 첨이라 어케해야할지 몰겟어요. 재가 하고시픈거 생각해보니 저는 학원알바, 과외, 바리스타, 영업과 같이 남에게 도움도 주면서 설득하고 설명하고. 깊지 않은 인간관계를 하는정도? 혹은 프리랜서 계약직같이 일의 경계가 확실하고 쓸데없는일은 안하되 대드라인이나 상황에따라 일정이나 업무범위를 조절해서 받아버렸으면 한다는 겁니다.. 돈은 별로 안중요하구요, 좀 더 여유있는 일정과. 머리를 덜써도 되는 일, 책임감이 덜 핑요핟 일. 조직에 적응하느라 쓸데없이 에너지를 허비안해도 되는일... 저는 평화주의자 박애주의자로서 양심을거르는거나 조직관걔에서 현타나 상처나 뒷담 듣는게 아직도 힘들고 제가 관계지향적이라 쳐내도 계속 주변 시선과 인식이 힘듭니다. 이 조직이 주변 소문 시선 인식이 교묘하고도 너무 빠르게 그리고 냉담하게 도는 곳이라 더 내편도 없고 말할이도(말하면다퍼짐) 없고 모두가 적이지망 앞에선 호호웃는 이런거에 너무나 현타느끼고 소속감이저하됩니다 그래서 돈안벌어도, 사람 덜만나거나 단타성 일회성 만남? 혹은 도움을 내가 줄 수 있는 만남, 그런류의 일을 찾아야하나 싶어요. 제가 이미 결론을 낸걸수도 잇겟지만 자기합리화 자기방어를 넘어 조언자들이 봣을때 아 너 사실은 이런상태야.; 너가 필요한겅 이런 일일거같든대? 라고 말씀 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경제적인 이유로 남자친구와의 결혼이 고민됩니다.되니까요다만 오히려 남자친구가 중소기업에 재직 중이고 앞으로도 연봉 상승률이 높지 않을 것 같고 복지도 열악하여 제가 출산 하게 되면 육아휴직을 쓸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2년제 전문대를 졸업했기 때문에 이직의 폭도 좁습니다. 남자친구는 현재 회사에 만족하고 열심히 일하려고 합니다. 저도 그 모습이 좋아 보이기도 했고요.. 그런데 막상 결혼 얘기를 하니 경제적인 부분을 아예 무시할 수는 없게 되어 마음이 착잡합니다. 이대로라면 앞으로 제가 경제적으로는 더 부담을 해야하는 상황일 것 같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좋아하지는 않으시지만 제가 결혼을 하겠다고 하면 반대를 하지는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사실 저도 가진게 많지 않고 집안이 넉넉한 편은 아니라 앞으로 둘이 벌어서 함께 살아갈 재미를 느끼고 싶은데 남자친구가 이직 가능성이나 성장가능성이 크게 보이지 않는 다는 점이 사실 마음에 걸립니다.남자친구에게는 제가 가진 불안감을 다 얘기했고, 남자친구는 이해하고 묵묵히 들어주는 좋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더 이런 생각을 하는 제가 속물 같이 느껴지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하네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육아 휴직 전 부업에 대해 궁금합니다.했었는데그 보수에 해당하는 금액은 150만원을 초과하는 230만원 정도이고 해를 넘겨서 2024년 2월 28일 오늘 입금되었습니다.그러니 어떻게 보면 육아휴직 첫달은 휴직수당을 못 받게 되는 것 같기도 한데,한편으론 고용보험법 제70조나 제73조에서 "육아휴직 기간 중에 이직하거나 고용노동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취업을 한 사실"에는 해당하지 않는 것 같거든요. 제가 일을 한 시기는 육아휴직 기간 전인 작년이고 돈만 오늘 받은 것이니까요.육아휴직 첫달에도 수당을 제대로 받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뭔가 제출해야 하는 서류가 있을까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육아휴직 중 연차수당 지급 유무안녕하세요.2021년 3월 ~ 2022년 3월 육아휴직 중인 직원의 경우 이 직원이 육아휴직 들어가기 전에 휴가를 사용하고, 15일의 휴가가 남아있습니다. 10일이 올해로 이월이 되고 ,나머지 5일에 대한 휴가비를 회사에서 지급을 해줘야 하는지요. 회사에서 급여도 나가지 않은 상태인데, 휴가비 지급(회사 취업규칙상 이월되고 남은 5일에 대해서는 휴가비를 지급하도록 하고 있음 또한 연차사용촉진제사용 중)을 해야 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회사에서 휴가비 지급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육아휴직이나 출산휴가 직원에 대한 구분을 명확하게 두고 있지 않아 해석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관련 노동법 근거나 조항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전문가님들의 고견을 기다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