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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치과의료상담Q. 크라운 크기가 다른 크라운보다 넓어요ㅠ무방한가요? 높이도 36,37번몇미리낮아서교합지로맞다하시는데 육안으로(거울)보면 맞닿는26,27번치아랑 안닿아있어요ㅠ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일반과세자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가능한 간이과세자 전환 시기 및 방법조금 넘긴 하더라고요.아니면 개업일이 2025년 4월 11일라 26년 2기에 전환되기엔 1년이 안되어서 27년으로 7월로 넘어가는 건가요?전자세금계산서 발급 가능 간이과세자로 전환 시기 및 따로 신청이 필요한것인지 방법 알려주심 감사합니다.그리고, 개업당시 3천만원 좀 안되게 차량매입해서 부가세 매입공제 받았었는데, 26년 7월 1일에 간이로 바뀌면 이거 전부 다 토해내야 하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실업급여 신청조건될까요? 총근로일수는..일용직이고 총근로일수는200일 넘었고 야간4시간30분간 일했구요저번달과 이번달합쳐 근로일수19일27일날 신청하면 19.3333(총 일수1/3미만으로 근무해야함)이렇게 나오는데 27일 실급신청 가능한건지 소숫점 29일부터 신청가능한건지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직금및 연차수당 일용직형툴목공 근무근무 24년3월27일부터 25년 11월30일까지 근무근무때 일당 24만원9월 25일근무 세전 60010월 22일근무 세전 528만원11월 27일근무 세전 648만원 받았습니다근무하는동안 4대보험 다 적용하였고요아직도 퇴직금도 못받아서 노동청에 민원 넣었습니다물론 근로 계약서랑 근무 고용보험 내역서 첨부 하고 싶지만 비밀글이 안되더라고요퇴직금 지연이자랑 연차수당 몇개정도 받을수 있을까요? 연차 한번도 받은적이 없습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자궁경부암검사-저등급병변의심, HPV없음-조직검사27살입니다. 평소에 스트레스 받으면 투명하고 찐득한 냉이 자주 나오고, 생리 2주전처럼 아주 가끔은 하얀 냉도 나오는 편입니다. 얼마전 자궁경부암 검사를 했는데 비정형편평상피세포소견이 나왔습니다. 정밀검사를 해보자고 하셔서 자궁경부 확대촬영술과 HPV검사를 진행했는데요.가다실9가를 성경험없던 스무살이전에 맞아서인지 HPV바이러스는 28종 모두 검출되지않았지만,확대촬영술 결과 저등급병변 의심소견이 나와 조직검사를 했습니다.조직검사 결과를 들으러 다음주에 내원하는데 긴장되고 피말려서 심리적으로 힘듭니다..ㅠ자궁경부암과 조직검사라는 단어 자체로 무겁게 느껴지는것같아요..질문1) 조직검사결과가 CIN1, CIN2가 나오면 이때는 보통 어떤 치료법이 있고 어떤 조치가 좋은지.. 원추절제술이 동반되는지도 걱정스럽습니다.그리고 자궁경부암은 99%가 HPV바이러스의 지속적인 감염에 의해서 발생한다고 알고있는데, 저는 HPV바이러스가 모두 없는 상태인데도 어떻게 이런 병변이 있냐, 얼마나 심각하기에 조직검사까지 해야하냐고 여쭤보았습니다.의사선생님께서 HPV샘플량이 충분치 않으면 바이러스가 없다고 잘못판독이 됐을수도 있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질문2)제 짧은 생각으로는 이런 경우 아예 검사할 샘플량이 충분치 않은경우니까 판독불가 라고 뜰 것 같은데...혹시 이런 케이스도 간혹 있는지.. 궁금합니다.아니면 예전에 HPV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 병변이 생겼다가, 하필 검체를 채취한 시기에 잠시 없어진건지..별 생각이 다 듭니다.질문3) 즉, 제가 혹시 HPV바이러스를 가지고있지만 그게 샘플량 부족문제로 위음성이거나 아니면 그저 타이밍좋게 잠깐 사라져서 검출이 안된건지 걱정스러운것 같습니다.고위험 바이러스가 있으면 저등급병변이어도 위험할 수 있다고 들어서요....ㅠ이런 결과도, 조직검사도 처음이라 제가 지금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건지, 흔히들 있는 일인지 전혀 감을 못잡겠습니다..! 로컬산부인과를 다니는데 중간에 갑자기 원장선생님이 바뀌셔서 정밀검사 해주신 분과 조직검사 해주신 분이 달라요..!! 설명을 듣고싶어서 제가 여쭤봐야 그제서야 설명을 해주시고...심각하지않은거라 그러시는거면 좋겠지만ㅜㅜ 여튼 혼란스럽고..낯설고..무섭습니다••• 질문4) 조직검사 결과까지 듣고 로컬보다는 종합병원이나 대학병원으로 옮기는게 나을까요..?! 병원마다 판독결과나 사후 처치가 달라지나요?질문이 중구난방이라 죄송합니다ㅜㅜ...
- 산부인과의료상담Q. 여자친구가 한달 가까이 생리를 안합니다.여자친구와 12월 25~27일? 정도에 마지막 관계를 가진 후 보통 월 말일에 생리를 하는데 하지 않아12월29일에 첫 소변으로 임테기를 사용하였는데 한 줄이후 1월 9일에 첫 소변으로 임테기를 사용하였는데 한 줄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도 계속 생리를 하지 않아 임신 가능성이 있는건지 아니면 여자친구 건강에 문제가 있는건지 걱정이 되네요..관계를 가질때는 무조건 콘돔을 착용 후 하는데, 가끔 콘돔을 끼지 않고 삽입을 하고 조금 뒤에 콘돔을 끼기도 하였습니다.. 병원을 가봐야 할까요?
- 부동산경제Q. 세입자가 구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중개사로부터 퇴거를 요청받아 퇴거했습니다.시작하여 올해 3월 1일 까지인데좀더 빨리 방을 빼기 위해서 처음 중개받았던 중개사측에 방을 내놓아 달라 이야기를 했고중개사 측에서 21일에27일날 세입자가 오기로 했으니입주청소 문제도 있으니 24일 정오까지 퇴거해달라검사하러 가겠다(?)는 이야기를들었다고 해서 긴급하게 이사를 진행하였습니다.그러나 24일날 당혹스럽게도임대인 측에서는 어떠한 고지도 받은적이 없으며중개사 측에서는 '우리가 퇴거요청을 한 적이 없다. 방을 치우라 했을뿐이다'라고 주장하는 상황입니다.(다행히 퇴거 요청에 대한 통화 녹음은 있습니다.)하지만 화룡점정으로 '우리가 인수인계과정에서 혼란이 있어 계약서를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니 임대인측에 연락을 못했다. 그러니 계약서 사본을 보내달라'라고 요청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제가 알기로는 공인중개사는 계약서 보관의 의무가 있는것으로 아는데더 나아가 일종의 기망행위로 인하여 지금 노동력과 이사비용을 지출하여 이사를 한 상황이고월세가 계속 나가고 있는 상황인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감도 잡히지 않습니다.더 나아가 적반하장격으로 부동산측에서는 '자기들에게 돈을 내놓으라는 거냐'며 저희 고모님께 큰소리를 쳤다고 하네요. 구청에 일단 연락을 하는게 좋을까요?
- 부가가치세세금·세무Q. 부가가치세 직권연장 후 납부기한 연장 안되는 이유이유가 있는가 해서요!-> 직권연장 3/26 -> 연장 3/26 ~ 9/27 6개월 이렇게 신청을 했는데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3/26 기한이 지난 후 6개월 연장신청을 해야하는건가여,,?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퇴사요청일보다 퇴직일을 멋대로 일찍할수있나요?제가 입사를 2025년 2월 24일자에 했습니다. 사측에서 당일이 지나야 1년차 수당이 주어진대서 26년 2월 27일자로 퇴사를 요청드렸고. 사측에서는 논의가 필요하지만 연차수당을 못주니 소진하고 나가야한다. 라고 해서 2월 5일부터해서 27일까지 연차로 소진하고 퇴사를 하는방향을 말씀드렸고 사측에서는 내부 회의를 해보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 회사가 나라 사업을 주로 해서 권고사직을 내리지 못하는데 제가 요청한 27일 앞전에 예를 들면 23일자로 자진퇴사로 처리하고 연차 사용된것을 마이너스해서 공제하고 내보내는것이 가능할까요?제가 만약 연차를 퇴직요청일까지 사용하고 나오는걸로 합의 봤자는걸 증명하기위해서 가지고 있어야 하는 서류같은게 뭘까요?일단은 사직서에는 2월 27일까지 다니고 퇴사하겠다. 라는 내용의 사본과, 연차 사용 승인을 받는(전선망 통해서 결제라인에, 대리-이사-사장 승인을 받는 시스템인데 사장님이 결제를 잘안해서 최소 대리/ 최대 이사 승인 받은) 연사 사용계를 챙기려고 합니다.제 앞전 동료분 퇴사하실때 토요일날이 3년차인데, 연차 소모하고 나가야한대서, 그달 말까지 다니는걸 퇴사신청을 하고 매주 2~3번 연차 사용을 하셨는데 갑자기 금요일까지 나오라 해서 토요일이니깐 괜찮겠지. 라고 하셨는데 나중에 확인하니 금요일 퇴사로 처리되서 사용된 연차는 마이너스로 공제하고 자진퇴사로 처리했다는걸 오늘 그분께 들었습니다. 저는 날짜도 정하고, 연차도 2일 뒤에 신청하는건데 같은 경우가 생길까봐 두렵습니다.제가 정확하게 2월 27일에 퇴사하기 위해 확정 지을 수 있는게 어떤게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번 달 적금 납입을 한 달 미뤄도 재정적으로 문제는 없을까요?필요한 음악재활치료비 14만 원, 치아보험료 27,100원, 그리고 후불교통카드 이용 금액을 먼저 납부할 계획입니다.이처럼 고정 지출과 필수 치료비를 우선 부담하고, 적금은 한 달 미뤄서 다음 달에 다시 이어서 납입하는 방식이 신용도나 재무 관리 측면에서 문제가 될 소지는 없는지 궁금합니다.또한, 이런 선택이 단기적인 현금 흐름 관리 차원에서 합리적인 판단인지, 혹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무엇인지도 알고 싶습니다.비슷한 상황에서 보통 어떤 기준으로 적금 납입을 유지하거나 조정하는지,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