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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예능방송·미디어Q. 왜 종편은 예능프로그램과 교양프로그램을 못만드나요?종편은 특정채널들 하고는 다르게예능프로그램 교양프로그램을 못만들더라고요채널a같은경우 예능대신 뉴스요즘육아 금쪽같은내새끼 같은교양프로그램 잘만들고mbn은 예능대신 다큐멘터리와 막장드라마를 잘만들고tv조선은 예능 교양대신드라마 백반기행 같은 다큐멘터리를 잘만들고 jtbc만 예능과 사건반장 같은 교양프로를다른 종편보단 잘만들어요 왜죠종편은 드라마와 예능외에 방송프로그램 편성하잖아요예능하고 교양프로그램 잘만드는거 아니었어요
- 명예훼손·모욕법률Q. 학폭 가해자의역고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학폭 가해자의역고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학폭가해자중 주동 가해자 세명(ABC)를고소했습니다. (현재 저는 해외 학교 중퇴한 상태)사안은 동성 성추행, 강요죄, 협박죄, 폭행 상해, 명예훼손, 모욕등이 있습니다.저는 기숙학교에서 자살기도를 할 정도로 큰 피해를 입었고, 가해자들은 동기들과 무리지어 일년 넘게 아무 일 없이 학교를 다니며 저를 되려 자신들에게 사과를 강요하고 협박한 가해자라고 계속하여 명예훼손을 하고 있습니다.저는 학교도 그만둔채 일상적인 생활을 올 스탑하고 정신병원을 왔다갔다 하며 살았고요.결국 견딜수 없어서 가해자들을 고소했고, 제 카톡 멀티프로필에 가해자들만 추가하여 고소장들을 올렸습니다. 또한 메세지에 ‘일산경찰고소완료. 겨울방학때보자 000(B본명). 학폭 가해자 쌍년아‘ 라고 적었습니다.그랬더니 가해자 B쪽 부모가 저를 ‘정통망법 협박죄‘로 역고소하였습니다.여전히 저를 협박범이라고 호도하고 있었습니다.현재 제 관할 경찰서로 이관되었다고 하는데 너무 화가납니다.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역고소장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1. 2025.7.18. 본인이 법률대리인을 통해 “정보통신망 이용 명예훼손 및 모욕, 동영상 촬영 사실에 관한 확인 및 사과 요청”이라는 제목의 문서를 문자·카톡으로 발송하며, 불성실한 대응 시 민·형사상 조치를 취하겠다고 하여 협박하였다는 주장.2. 2025.8.13. 본인의 카카오톡 멀티프로필에 위 문서 사진과 함께 “일산경찰서·추가고소완료 겨울방학때보자. ○○ 학폭 가해자 쌍년아”라는 문구를 기재하여 명예훼손 및 모욕을 하였고, 이를 반복 게시해 괴롭힘을 가했다는 주장.3. “가해자들”이라는 제목으로 B가해자 및 그 부친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적으로 노출했다는 주장.4. 대학 내 모든 학생이 볼 수 있는 SNS에 실명(영문명 포함)을 적시하여 명예훼손 및 모욕을 했다는 주장.5. 얼굴 사진과 허위·과장된 내용이 포함된 50페이지 분량의 이메일을 다수에게 발송했다는 주장.6. 연락하지 말라고 했음에도 카톡으로 뒷담화 내용을 공개하라고 집요하게 요구했다는 주장.7. 허리케인 피신 당시 “죽이겠다”는 협박을 했고, 단톡방 및 학교 커뮤니티에 악담을 게시·삭제해 고소인이 오해를 받았다는 주장(가해자B의 부친은 가해자A가 진짜 피해자이며 A의 사건은 무혐의 처분받았다고 주장함).그러나 위 주장 대부분은 사실과 다르고 과장됬으며. 가해자 B‘가 주장하는 가해자A의 ‘무혐의’ 주장 사건은 현재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져 검찰 송치 후 보완수사 중입니다. (죄목은 강제추행, 폭행, 강요 협박등)또한 전 학교 커뮤니티·단톡방에 글을 게시한 사실도 없습니다.가해자 A와 B가 퍼뜨리고 다니는 제가 “죽이겠다”고 했다는건 말한적도 없으며 오히려 가해자들로 인해 장시간 타지에 칼과 홀로 방치된 상황에서 ‘내가 뭘그렇게 잘못했어?‘ ’칼은 왜두고 갔니?‘ ’나 정말 죽고싶다‘고 호소한 메시지들을 왜곡한것 (현재도 대학에서 제가 자신들을 죽이겠다고 했다며 헛소문을 퍼뜨리고 다닌다고합니다), 제 카톡멀티프로필은 가해자들과 그 부모만 볼수있게 한것이구요.이메일은 학교 관계자 직원들에게 학교내 가해 사실을 신고한것인데, 그것조차 걸고 넘어지다니.. 아직까지 자신들이 피해자라 주장하는 뻔뻔한 성추행범을 포함한 가해자들과 그부모 총 6명의 인간들..너무 역겹고.. 되려 역고소까지 한것이 너무 어이가 없고..너무 너무 화가납니다.어떡할까요..?역고소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된후 또 죽고싶어서 현재 자살방지 센터를 다시 다니기 시작했습니다.어떻게 할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드라마방송·미디어Q. 왜 tv조선은 드라마와 다큐멘터리만 잘만드나요?tv조선은 다른 종편들하고는 다르게예능이나 뉴스 시사보도보다는 주로 드라마와다큐멘터리로 집중공략하더라고요같은 종편인 jtbc mbn 채널a보단드라마도 잘만들고jtbc보단 다큐더잘만들죠뉴스쪽 시사보도쪽 예능쪽은살짝 아쉬웠어요그래서인지 요즘은 종편드라마하면jtbc드라마에서 tv조선드라마로바뀌었더라고요공중파드라마 tvn드라마 jtbc드라마보다는kbs주말극 다음으로 tv조선드라마가인기많거나 인기많지는 않았어도재밌고요tv조선드라마가 tvn드라마 jtbc드라마 공중파드라마 제치고 넷플릭스 아마존프라임비디오 에서1위에서 6위까지 해요그래서인지 주말시간대도 tvn jtbc공중파에서tv조선 kbs주말연속극으로 바뀌었죠 왜죠
- 부동산경제Q. 연인 간 전세 계약 관련하여 질문 드립니다.어제도 질문을 올렸었는데,내용을 추가하여 다시 올려 봅니다. A 아파트 ( 어머니, 본인 6:4 공동명의 )가 있고여자친구와 전세계약을 하려고 합니다.전세보증금을 1억 2천만원으로 하여 전세 계약을 진행할때 계약금(5%)인 600만원을 먼저 받고 (주 계약자인 어머니 통장으로 입금) 여자친구가 청년버팀목대출로 80%인 9600만원을 실행합니다.이때 나머지 금액인 1800만원이 부족한데공동명의자 중 한명인 제가여자친구에게 1800만원을 입금한 후 (증여세도 납부한다고 가정) 여자친구가 그 1800만원을 전세계약에 사용할 수 있을까요? (동일하게 주 계약자인 어머니 통장으로 입금)
- 부동산·임대차법률Q. 아파트 입찰공고문 재심의 관련 문의드립니다.저희 아파트에서 재심의 신청이 접수되어 재심의가 진행되었습니다.감사 2인이 동대표 1인의 의견을 접수하여 진행하였고 문제로 짚은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1. 커뮤니티 인테리어 업체 선정 입찰 공고 이전에 입대의회장이 개별적으로 A업체에게 시안을 받아와 공유하였고 무료로 제공받았으며 동대표 인원들에게 공유를 하였습니다.2. 몇개월 뒤 해당업체는 입찰에 참여하였고 현장설명회에 참여하였으나 해당내용은 입대의 인원들에게 추후 공유되었습니다. 회장은 1번 상황당시 시안프린트물에업체명이 기재되었기 때문에 공유를 따로 하지 않았다고합니다.3. 이와중에 1차 입찰 공고문에 A업체가 소유한 공법을 가진 업체만 참여가능하다는 내용이 기입되었었고 감사요청을 한 동대표의 이의신청으로 해당내용이 삭제된 후 재공고 되었습니다. 이는 관리소장의 독단적인 결정이었다며 사과로 갈음되었습니다.4.1차 공고 시 자본금의 제한이 7억이상인 업체로 제한하자 인테리어 업체들 입찰이 거의없고 도장방수 공사 등이 주력인 업체들만 입찰에 참여하였습니다.5. 4를 이유로 들어 자본금의 하한을 제안하였고 어차피 서류 전형이 있으니 낮추자고 하였으나 기업안정성을 이유로 회장등은 거부하였고 재무제표 체크를 하면된다는 말에도 기업안정성을이유로 상향을 요구하였습니다.6. 해당 상황을 종합하여 업체에게 특혜를 주고 있다는 의구심에 동대표가 감사를 요청하였고 수긍하여 재심의요청을 다음과 같은 조항 위반으로 제안하였습니다.①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제25조제3항 등 : 관리비 등의 집행을 위한 사업자 선정 시 경쟁입찰을 원칙으로 하며,입찰 절차·입찰 참가 자격·입찰의 효력 등은 국토교통부장관 고시에 따름.②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 선정지침제4조(입찰 방법) : 입찰 방법은 제1항에 따른 경쟁입찰의 종류 및 방법은 [별표1]과 같다.[별표1] 나. 제한경쟁입찰 : 계약 목적에 따른 자본금 등의 하한을 정하여 입찰에 참가하게 할 수 있으나,계약 목적을 현저히 넘어서는 과도한 제한을 하여서는 아니 된다.제5조 제2항(입찰의 성립)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주체는 경쟁입찰을 진행함에 있어협의에 의한 선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또는 이와 유사한 방법을 적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과도한제한은 자본금 상향 주장, 우선협상대상자는 미리 시안을 받았고 해당 업체가 사용하는 공법을 1차 공고문에 올렸기 때문에 , 해당 업체 자본금이 7억 이상이었다는 점을 들어 진행하였습니다.상황 설명은 이렇게 마무리하고 문의드릴 부분은 크게 두가지입니다.1. 입대의 감사의 재심의 신청 시 선 법리검토를 진행해야하는게 맞는지2. 재심의 신청을 한 사유가 법리적으로 문제가 없는데 억지로 진행을 한걸로 보이는지 전문가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모쪼록 도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충치를 레진으로 때웠다 신경치료 받음 신경관을 못찾는 경우도 있나요?a병원에서 충치가 범랑질 안 상아질에서 크게자라서 레진치료를 받았는데요그치아가 급성 치수염이와서 b치과에서 신경치료를 받았어요그런대 신경치료를 받았는데도 게속 아프고 욱신되는느낌 감각이상이 있어요 혹시 a병원에서 크게때운 레진이 신경관 1개정도 막아서 b치과선생님이 a치과레진때문에 신경관을 1개정도 놓치는 경우가 있을수도 있나요?느낌이 신경관이 예를들어 4개인데 1개가 치료안된거같은생각 느낌이 게속들어서 찜찜한데 가능성이 있을수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타지역에서 알바 구할 때 경력을 질문.A 지역에서 알바 경력을 3년 정도 가지고 있는데 타지역으로 가게됐어요거기서도 알바 구할 건데, 요즘은 무경력은 잘 안 뽑히잖아요그래서 경력을 넣긴 할 건데, A지역에서 일한 경력사항을 기입해도 상관 없는 건가요?알바는 편의점이고요. 혹시, 사장님이 경력이 허위인지 조사까지는 하지 않나요?
- 부동산경제Q. 각기 다른 부동산끼리 임대인의 사업자대출 여부 및 전입신고 가부에 대해서 말이 다릅니다<상황설명>신축 첫입주인 아파트 단지 내 오피스텔 세대(아직 소유권보존등기 없음)를 월세로 들어가려고 매물을 알아보던 중 어제 마음에 드는 매물이 있어서 계약을 하고 계약금 일부를 보내고 본계약 날짜를 잡았습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최우선변제금액 이하인 보증금이므로 전입신고 조건이었습니다.그런데 저녁에 공인중개사(이하 'A부동산') 아저씨께서 전화가 오셔서, 임대인이 잔금을 치러야 하는데 임대를 놓을거면 대출을 낼 수가 없다~ 결론적으로 잔금을 납부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라고난처한 입장이라며 이미 보낸 가계약금만 반환해주면 안되겠냐고 전화가 오셨고, 당황스러웠지만 당일 취소통보기도 하고 임대인이 사회초년생이라고 하여 그냥 가계약금 돌려받기로 하고 끝냈습니다.그런데 그 건물의 호실 타입 자체는 마음에 들어서 A부동산에서 다른 호실 매물들을 찾아준다고 하셨고, 대안으로 두 개의 매물을 소개해주셨고 그 중 마음에 드는 매물을 선택했는데 같은 일이 없도록 먼저 A부동산 중개사분께 임대인에게 대출 혹은 전입신고 불가 등 사항이 없는지 다시 확인해달라고 했습니다.그래서 A부동산이 전화해서 확인해봤는데 해당 매물의 임대인이 사업자대출을 받아야 해서 여기도 계약을 못할거 같다고 알려주었고 나머지 하나의 매물은 마음에 들지 않아서 거절했었습니다.A부동산 아저씨는 본인이 이 오피스텔 매물 거의 다 가지고 있다고 하셨어도, 저는 혹시나해서 네이버부동산을 보고 다른 부동산에 연락해서 다른 매물을 찾는데 한 부동산(이하 'B부동산')에서 매매로 내놓은 임대인중에 혹시 월세로 돌리려는 사람이 있으면 찾아보고 연락주겠다고 했습니다.그러다 A부동산이 소개해준 두 개의 매물 중 제가 마음에 들었으나 대출때문에 안된다고 안내받았던 매물과 같은 층수, 같은 타입의 매물을 소개해주었는데 가격이 제가 생각한 것 보다 좀 비싸서 고사하니, 어느정도 절충하면 되겠느냐고 물어와서 제가 생각하는 선을 말해주니 그럼 딱 거기까지 절충해보고 되면 연락주겠다고 하였고 몇시간 후 가격에 가능하다고 B부동산으로부터 회신을 받았습니다.이후 제가 B부동산에 사전에 있었던 문제들(대출이 불가한데 대출없이는 잔금을 치르지 못하는 상황, 임대인이 사업자대출을 받는 상황인지, 전입신고가 안되는 상황인지 등)에 대해서 물어봤고, B부동산으로부터 확실히 그런 문제 없다는 확언을 받았습니다. 가계약금 송금 전에 계약내용에 대해서 B부동산이 문자메세지로 작성한 내용에도 '전입가능(최우선변제)'라는 내용이 포함되어있었습니다.그래서 가계약금을 송금했는데, 갑자기 A부동산으로부터 전화가 와서는 혹시 ***호 계약했냐고 물어보길래 그렇다고 하니(전산에서 매물 종료가 떴다고 합니다), 그게 A부동산에서 처음에 사업자대출때문에 안된다고 했던 그 매물인데 왜 계약을 했냐 전입신고가 안될거라고 말을 하는겁니다.그래서 저는 애초에 호실도 얘기할 거 없이 그냥 안된다고만 받았고 그게 같은 매물인지 알 방법도 없을 뿐더러, B부동산에 그런 내용들을 사전에 물어봤는데 문제없다고 그런다고 하니, A부동산에서는 문제가 안생기면 좋겠지만 문제가 생기면 본인책임이다, 내가 말해줬다고 말하지말라고 해서 일단 알겠다고 했습니다.다시 B부동산에 전화를 해서 또 해당내용을 확인해보니 본인들도 수차례 다 확인했고 사업자대출이나 전입신고 불가 등 특이사항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혹시 안된다고 했던 부동산이 어딘지 자기한테 말해주면 어떻겠냐고 해서 처음에는 예의가 아닌 것 같아 고사했는데, 생각해보니 또 혹시 발생할 문제를 제가 짊어질 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ㅠㅠ 그냥 다른데 얘기안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A부동산에서 말해줬다고 실토했습니다..그러니 B부동산에서는 아아 그러냐 사실은 어떤일이 있었냐면, 이 매물을 중개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절충하고 했는데 계약에 진입하려고 하니 임대인 측에서 사실은 오래 전부터 믿고 A부동산과 거래를 해왔다. 그래서 혹시 A부동산과 B부동산 공동중개로 해서 중개료를 나눠먹으면 어떻겠냐고 제의를 했고, B부동산 입장에서는 당연히 본인들이 거래를 다 성사시켰는데 갑자기 그러니 그걸 거부하려고 했으나 상황이 딱 맞으니 그냥 공동중개해도 된다고 한 배경이 있었다고 설명해주었습니다. 그러면서 본인들도 부동산을 하고 있고, 이런 케이스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이런 경우 원래 A부동산 본인이 전속으로 해야 할 매물인데 공동중개가 되니 다른 매물로 거래를 돌리려는 경우가 있긴 하다는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반면 A부동산과의 통화에서는 해당 건물의 호실 매물들을 자기가 다 가지고 있는데 유일하게 그것만 B부동산이 관리하는 거라는 식으로 얘기했습니다. 이 부분에서 A부동산과 B부동산의 말이 일치하지 않습니다. B부동산은 본인들이 분명히 확인했으니 본인을 믿어도 좋을 것 같다고 말은 해주었으나 묘하게 찝찝한 상황입니다.추가로 임대인이 실제로 주택임대사업자로 2개의 오피스텔을 임대하고 있는 걸 등기부등본을 통해 제가 확인하긴 했습니다이런 상황에서 내일 계약서를 작성하고 가계약금 외 나머지 계약금을 입금하러 갈 계획입니다.<질문>1. 제가 알기로는 전입신고는 임차인이 당연히 할 수 있는 거고(당연히 전입신고 불가능 특약 없음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이 상황에서 제가 내일 대출 여부 및 전입신고 가부를 임대인으로부터 확인받고 계약하면 저로서는 문제될 게 없는 것 아닌지(보증금은 최우선변제 안에 들어오는 금액입니다)2. 그리고 부동산에 종종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는건지, 누굴 믿어야 하는지..3. 위 사항 및 미등기된 신축 건물의 경우 등으로 말미암아 제가 앞으로 계약에서 주의해야할 점이 있을지위 사항들이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 형사법률Q. 학폭 가해자의 역고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학폭가해자중 주동 가해자 세명(ABC)를고소했습니다. (현재 저는 해외 학교 중퇴한 상태)사안은 동성 성추행, 강요죄, 협박죄, 폭행 상해, 명예훼손, 모욕등이 있습니다.저는 미국 기숙대학교에서 자살기도를 할 정도로 큰 피해를 입었고, 한국인 유학생 가해자들은 무리지어 일년 넘게 아무 일 없이 학교를 다니며 저를 되려 자신들에게 사과를 강요하고 협박한 가해자라고 계속하여 명예훼손을 하고 있습니다.저는 학교도 그만둔채 일상적인 생활을 올 스탑하고 정신병원을 왔다갔다 하며 살았고요.결국 견딜수 없어서 가해자들을 고소했고, 제 카톡 멀티프로필에 가해자들만 추가하여 고소장들을 올렸습니다. 또한 메세지에 ‘일산경찰고소완료. 겨울방학때보자 000(B본명). 학폭 가해자 쌍년아‘ 라고 적었습니다.그랬더니 가해자 B쪽 부모가 저를 ‘정통망법 협박죄‘로 역고소하였습니다.여전히 저를 협박범이라고 호도하고 있었습니다.현재 제 관할 경찰서로 이관되었다고 하는데 너무 화가납니다.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역고소장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1. 2025.7.18. 본인이 법률대리인을 통해 “정보통신망 이용 명예훼손 및 모욕, 동영상 촬영 사실에 관한 확인 및 사과 요청”이라는 제목의 문서를 문자·카톡으로 발송하며, 불성실한 대응 시 민·형사상 조치를 취하겠다고 하여 협박하였다는 주장.2. 2025.8.13. 본인의 카카오톡 멀티프로필에 위 문서 사진과 함께 “일산경찰서·추가고소완료 겨울방학때보자. ○○ 학폭 가해자 쌍년아”라는 문구를 기재하여 명예훼손 및 모욕을 하였고, 이를 반복 게시해 괴롭힘을 가했다는 주장.3. “가해자들”이라는 제목으로 B가해자 및 그 부친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적으로 노출했다는 주장.4. 대학 내 모든 학생이 볼 수 있는 SNS에 실명(영문명 포함)을 적시하여 명예훼손 및 모욕을 했다는 주장.5. 얼굴 사진과 허위·과장된 내용이 포함된 50페이지 분량의 이메일을 다수에게 발송했다는 주장.6. 연락하지 말라고 했음에도 카톡으로 뒷담화 내용을 공개하라고 집요하게 요구했다는 주장.7. 허리케인 피신 당시 “죽이겠다”는 협박을 했고, 단톡방 및 학교 커뮤니티에 악담을 게시·삭제해 고소인이 오해를 받았다는 주장(가해자B의 부친은 가해자A가 진짜 피해자이며 A의 사건은 무혐의 처분받았다고 주장함).그러나 위 주장 대부분은 사실과 다르고 과장됬으며. 가해자 B‘가 주장하는 가해자A의 ‘무혐의’ 주장 사건은 현재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져 검찰 송치 후 보완수사 중입니다. (죄목은 강제추행, 폭행, 강요 협박등)또한 전 학교 커뮤니티·단톡방에 글을 게시한 사실도 없습니다.가해자 A와 B가 퍼뜨리고 다니는 제가 “죽이겠다”고 했다는건 말한적도 없으며 오히려 가해자들로 인해 장시간 타지에 칼과 홀로 방치된 상황에서 ‘내가 뭘그렇게 잘못했어?‘ ’칼은 왜두고 갔니?‘ ’나 정말 죽고싶다‘고 호소한 메시지들을 왜곡한것 (현재도 대학에서 제가 자신들을 죽이겠다고 했다며 헛소문을 퍼뜨리고 다닌다고합니다), 제 카톡멀티프로필은 가해자들과 그 부모만 볼수있게 한것이구요.이메일은 학교 관계자 직원들에게 학교내 가해 사실을 신고한것인데, 그것조차 걸고 넘어지다니..아직까지 자신들이 피해자라 주장하는 뻔뻔한 성추행범을 포함한 가해자들과 그부모 총 6명의 인간들..너무 역겹고.. 되려 역고소까지 한것이 너무 어이가 없고..너무 너무 화가납니다.어떡할까요..?역고소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된후 또 죽고싶어서 현재 자살방지 센터를 다시 다니기 시작했습니다.어떻게 할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명예훼손·모욕법률Q. 제가 없는 단톡방에서 제 욕을 했다면 고소가 가능할까요?저랑 A라는 여자친구를 사귀던 1~2달전에 있었던 일입니다.A와 A친구들 총 8~9명 정도 있는 단톡방에서 A의 친구들 여럿이 저에 대해서 말하면서 미친놈 혹은 저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형님 추하십니다 등과 같은 욕을 한걸 제 눈으로도 확실하게 봤습니다.1. 제 눈으로는 명확하게 봤고 그때 사귀던 당시 A와도 그 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굉장히 불쾌하다고 이야기도 했었으나 절 욕한 내용이 있는 톡을 찍어놓은 사진이나 증거는 없어서.. 이럴때도 모욕죄로 고소가 가능한지?2. 제가 몰래 A의 폰을 뒤져 그 단톡방 내용을 사진으로 갖고 있었다면 그건 증거로 사용할 수 있었던건지?3. 고소한다면 절차 및 변호사 비용, 절 욕한 상대들이 받는 죗값? 혹은 보상? 그런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