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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부동산경제Q. 계약갱신청구권 5% 증액 거절 뭐가 현명할까요?말그대로 5프로 올려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의견이 궁금합니다현재 매매 시세 대비 70프로로 전세살고 있는데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임대인과 통화했더니임대인분이 들어가서 살진 않을건데 연장할거냐고 물어보시길래 연장의사를 전달했더니 연장할거면 증액을 하고 싶다고 하셔서요제 입장에선 현재 집주인분이 전세안고 매매로 반년전쯤 집을 올려논 상태라 주기적으로 부동산에서 집보러 오는중이라 계약 연장을 하더라도 계속 집을 보여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고 목돈이 없는 상황이라 장기수선충당금 4년어치를 우리가 부담하고 증액을 안하는 방법을 제시해논 상태입니다장기수선 4년은 대략 총액 108만원 입니다최대증액 5%는 850만원 이구요850 전세대출 받으면 이자가 108만원이 안되는건 알지만 대출은 최대한 끼지 않고 싶어서요사실 대놓고 증액은 협의니 거절합니다 하면임대인 분은 소송밖에 없다는건 알지만최대한 얼굴 붉히지 않고 연장하고 싶습니다그래서 사실 비오거나 눈내리면 베란다 바닥에 자꾸 물새는것도 어차피 집주인 분이 집팔고 싶어 하니 굳이 수리요청도 배려 하고 있는데 뭐가 현명한행동일까요?
- 내과의료상담Q. 독감 하고 나서 시간이 꽤 지났는데 체중이 잘 안 늘어요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원래 70킬로그램인데65킬로그램으로 빠졌더라구요 그게 한 20일쯤입니다 근데 그 이후로 평소와 다름없이점심 저녁은 꼭 챙겨먹는데 살이 안 돌아옵니다 ㅠㅠ 군것질은 끊긴 했는데 그렇게 많이 하는 편도 아니었거든요독감 후유증하고 살 빠진 거 알아채고서부터 이것저것 큰 병은 아닌지(당뇨나 위암 등)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긴 합니다66키로였다가 65.5키로였다가 67키로였다가 자주 바뀌는데 어디 큰 병은 아닌가 싶어서 무서워요인터넷에서 단기간에 몸무게 5%인가 빠지면 암 얘기 듣고나서부터 소화도 잘 안되고 맨날 가슴도 아프고 그래요그렇다고 내시경 받기에는 비용도 비싸서 ㅠㅠ 원래 독감 약하게 해도 살이 빠지고 잘 안 돌아오나요?
- 재산범죄법률Q. 하수도 배관 대행업체 혁력업체 사기죄로 고소 가능한가여?업체에 카카오톡 상담을 통해 하수도 변기배관 업체에 상담을 신청하여 배정받았고, 11월 30일 오후 8시경 배관기사님이 방문하였습니다.배관기사님은 작업 방식으로 “스프링/샤프트(70~80만 원), 고압 세척(120만 원)” 두 가지를 설명하며, 저는 비용 부담으로 인해 70~80만 원 작업을 진행하겠다고 동의했습니다.그러나 변기 탈거 후 여러 차례 작업 시도를 하였음에도 기사님이 “이걸로는 절대 안 뚫린다”, “고압으로 해야 한다”고 직접 말하며 작업 실패를 인정하였습니다.또한 고압으로 진행해도 안 될 수 있으며, 그 경우 배관 공사를 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저는 고압 세척 비용(120만 원)이 부담되어 작업 중단 의사를 밝혔고, 결국 스프링/샤프트 작업은 성공하지 못한 상태로 종료되었습니다.그런데 배관기사님이 1층으로 내려가 따로 이야기하자며“지금은 60만 원만 결제하고, 나중에 고압 진행하면 그때 나머지 60만 원을 받겠다”고 말해부득이하게 60만 원을 카드결제했습니다.하지만 상담을 요청했던 업체 정보를 다시 확인해보니, 분명히 “작업 실패 시 비용 청구 없음”이라고 명시되어 있었고, 실제로 이번 작업은 명백히 실패했기 때문에 비용 청구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 상황입니다.그럼에도 업체 측은“협력업체 에서는 고객이 중간에 중단했으므로 실패가 아니다”,“협력업체 에서는 환불은 불가하다 그냥 경찰에 신고해라”“ 대행업체 에서는 환불은 저희쪽에선 불가한 점 미리 말씀드립니다라는 이유로 환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저는 소비자로서 전문 지식이 없고, 기사님의 설명을 믿고 선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작업에 대해서 성공을 했으면 비용을 지불하는게 맞는데 제시한 방법에 대해서는 실패했습니다.작업 실패를 인정한 상태에서 60만 원을 청구·결제한 것은 부당청구 및 소비자기만에 해당하나여?고소가 가능하고 사기죄 적용이 될까여?
- 영양제약·영양제Q. 마그네슘 콘드로이치 같이 먹어도 될가요 ?사진상 두개를 같이먹어도 될까요 ? 70대인 여자가 먹을려고 합니다만약 안되면 혹시 다른건 어떤걸 먹어야 할가요 ?요즘 다리에 쥐가 난다고 혈액순환이 안되는거 같다고 하세요 ㅠㅠ
- 내과의료상담Q. 술을 거의 매일 마시고 식습관도 불규칙하고 가장 심각한 건 많이 먹는데 체중이 6kg이나 감소했습니다. 어떤 검사를 먼저 해야 할까요?것은 잘 먹는데 점점 살이 빠져서 70kg에서 63이 되었습니다. 자꾸 허리가 아프다고 하고 걱정이 됩니다.나이먹으면 다 살이 찌던데 나이먹고 살 찌면 안 좋은 거 같아서요. 어떤 검사를 받아봐야 할까요? 외가쪽에 간암 가족력이 있습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이삿짐센터 하루 전 취소 위약금 문의드려요드렸더니 위약금으로 70만원을 달라고 하셨어요ㅠㅠ 이사 금액은 135만원이고 예약금은 10만원 들어가있는 상황입니다. 허나 계약서에는 위약금에 대한 내용 자체가 아예 없는 상황이라서 그 부분을 이삿짐 센터에 문의하니 그걸 적는 사람이 어디 있냐고 화를 내시는데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배터리를 부풀지않게 하는 좋은 방법이 있나요?70퍼 80퍼 수준에서 충전분리를 하는게 너무 귀찮은데, 배터리보호회로 충전제한 미지원 폰을 소프트웨어적 코딩으로 해결이 가능한가요?
- 농구스포츠·운동Q. 미국 NBA와 다르게 KBL에서는 한 경기 점수가 고작해야 70-80점대인가요?물론 종종 더 높은 점수도 나오지만대략 뉴스 읽어 보면 낮으면 60-70점대, 높아야 70-80점대로 점수가 NBA 대비해서 너무 낮은 것 같은데이는 우리나라 농구 선수들의 슛 성공률과 관련이 되어서 그런가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계단식 매출 비율 급여 구조, 비율제 또는 고정급 무엇으로 보는 게 맞을까요?200*70%) 이런 식으로 계단식 임금 산정이 되었는데, 이 경우에도 통상적으로 “비율제 프리랜서”로 보게 되는지, 아니면 고정급+성과급 임금 구조로 보는 것이 무방한지 노무사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학생이 공부 못한다고 학생을 깔로 보는 선생님그나마 70점 아래로 떨어졌을 때도 있지만요.근데. 초6 이후로 제가 공부방에서 국,사,과 수업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학원을 끊게 되었는데요.그러고 국어,사회,과학은 EBS 강의를 들으면서 하고 수학학원, 영어학원을 다니게 되었는데 수학학원 선생님을 저를 가르치기는 커녕,오답풀이도 없이 저한테 학습지만 주고오답풀이 해달라고 하면 성질을 버럭버럭 내며오답풀이도 대충 해주십니다*^^또한 영어, 수학 선생님은 본인이 수업하고 가르쳐주셔야지 계약직 강사한테 넘기는게 말이 됩니까??미친거죠.그리고 계약직 강사쌤도 저한테 넌 미래가 없다. 이랬고 심지어 공부 잘하는 친구랑 차별까지 하였습니다.저는 곧장 엄마한테 가서 학원을 다시 다니던 곳으로 가게 되었는데 중학생은 수학만 수업이 된다고 해서 수학만 하게 되었고 스카에서 사회, 과학은 밤을 세워서라도 강의듣고 영어학원은 하루에 3시간 씩 시험대비 다 했습니다. 근데도 꼴랑 20점도 채 나오지 않는다는 거죠.그래서 중1부터 중2 3월까지 학원을 다니다 코딩학원 빼고는 다 그만 둔 상태예요.그 이후로, 공부에 대한 자신감이 없더라고요.공부를 하면 변화가 없겠지 없겠지…공부를 놓고 자격증 연습을 하였습니다.그나마 공부보다는 자격증 연습이 쉬웠어요ㅎ자격증 시험까지 쳐서 A등급을 받게되었습니다.근데 나는 인문계도 못가지~특성화고 가고 주변 사람들한테 모질모질 하다는 소리 듣고 살아야하지 싶네요.난 노력이라도 하고 포기를 하는건데왜 시선이 이상할까요.지금 학원을 다녀보려고 애쓰면학원가는게 귀찮고 싫어요.왜냐면 어차피 노력을 해도 20점 후반대 잖아요??고등학교는 이미 저는 인문계를가서 밤새도록 자습하며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특성화고 가서 잘 지내고 싶어요.근데 나중에 취업을 할 때저에게 불이익이 생길까봐 고민이 좀 되네요.최근 공부를 하기 싫은데 학교에서는 억지로 시키니 우울해 미쳐버리겠고 뭐를 하려고 하면 싫고 짜증나서 집에서 하~루종일 잠 자는 제 자신이 비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