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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임금·급여고용·노동Q. 육야휴직기간 퇴직적립금 지급하나요?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육야휴직을 사용중에 퇴직적립금을 매월 적립해야 하나요?육아휴직기간은 근속기간에는 포함되나, 퇴직금 산정기간(임금계산 기준)에는 포함되지 않는다.계속근로”는 인정되지만,“근로를 제공한 기간”이 아니므로퇴직적립금(월별 적립금) 지급은 불필요합니다. 이말이 맞는지 확인부탁드립니다..
- 부동산경제Q. 월세 30만원 초과시에 전월세신고제기존 월세 30만원 방에 살고 있었는데요. 계약만료가 코앞이라 1년더 연장하는 계약서를 쓸건데 월세가 1만원 올라서 31만원이 됐어요. 이 경우 신고해야하나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혈소판 감소증 스테로이드 부작용강아지 :말티즈나이: 만2세몸무게 3.1kg 에서 2.7혈소판 감소증으로 인하여 스테로이드 복용후 호전이였으나 빈혈와서 1차 수혈그후 스테로이드 면역억제제, 레플로마이드 복용후 호전되다가 다시 빈혈 심하게와서 2차 수혈2차수혈후 혈전와서 혈전 치료현재 상황 : 2주째 빈혈 30.5, 혈소판 300대 유지중이나 문제는 식탐이 있어서 잘먹고 약도 잘먹던애가 1주일째음식과 약을 거부하는이유로 현재 , 주사기로 사료 갈고 습식사료 갈아서 강제 급여중.어떻게 해줘야지 급여가 가능할까요?병원에서 코에 호수연결해서 주는거는 알고있고 생각중이지만, 현재 다른방법이없을까요?췌장 초음파 검사 당수치 검사 시 이상없었고 간수치는 약떄문에 올라갔으나 다시 조금 내려갔었음부탁드립니다.강아지 체중을 다시 늘려야하는데, 방법을 몰라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163 예일 가방 몇L짜리가 어울릴까요제목처럼 163cm여학생 입니다 이제 고등학교 들어가는데 중학교 잊학땨 산 가방이 좀 너덜너덜 해져서 이런저런 리뷰보고 가볍다는 예일 가방을 사려는데요! 31L, 37L중 뭐가 어울릴까요? 좀 보부상이라 37L가 맞을까요? 아그리고 다른 더 가벼운 가방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전에는 캉골 썼는데 너무 무겁고 어깨 아픈데 등에 땀차면 통풍도 잘 안돼는 느낌.. 이였어요 커버낫이나 다른거 더 좋은거 있다면 알려주세용
- 휴일·휴가고용·노동Q. 1년근무 연차휴가에 대해서 질의 드립니다저는 1년단위 계약직으로 매년 1월1일 근무해서 12월31일로 근로계약이 종료되는 근로자입니다궁금한것은 현재 연차휴가일수가 1년미만 근무자로 책정되어 11일만 인정 받고 있습니다그런데 이런 11일자 연차휴가 인정에 대해 의문이 나서 질의 드립니다 분명 연차휴가 규정에 1년미만은 11일 1년이상근무자는(80%이상 근무시) 15일이라 규정되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미만과 이상의 수학적 계산을 하면 1월1일부터 12월31일 근무하면서 계약이 종료되면 1년 미만이 아니라 이상이란 의미가 되는것 아닙니까? 미만은 1년을 포함하지 않지만 이상은 1년을 포함하여 그위로근무한 모든것을 포함한다는 의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식적으로 매달 1달을 근무하면 1일의 연차가 발생하는데 왜 마지막 12월 한달을 만근하는데 1일의 연차가 발생하지 않는지 그래서 11월까지만 인정하여 11일 연차만 인정되고 12월 만근은 인정 안하는게 불합리합니다 이에 대한 여러 고수님들의 혜안과 같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현재의 제도가 불합리하다면 헌법소원도 감수하고 있습니다또 현재 연차휴가를 쓰지 못하고 매달 급여에 11일치를 나누어 한달급여에 포함하여 받고 있는데 이게 합리적인가요 불법적인 소지는 없나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집이 경매로 넘어갔습니다 도와주세요월세를 안내도 된다 하는데 그게맞는건지 궁금합니다 월세를 안내게된다면 따로 말 없이 그냥안내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현재 경매진행중이고 3월31일까지 종기일이라 배당요구신청서를 다음주에 제출할예정입니다 도와주세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직금 정산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수고많으십니다.2025년 3월 25일 경부터 새로운 가게 오픈 준비로 일을 했으며, 4월1일~5월31일까지 근무하고 (4월1일 부터 4대 보험 적용)2025년 6월1일~7월9일까지 가게 사정상 문닫는 상태..이제야 안 사실이지만, 4월1일 부터 5월31일 까지 고용보험 상실 이유가(11) 개인사정으로 인한 자진퇴사라고 되어있는데 가게 사정상 문을 닫았지개인사정상 자진 퇴사가 아닙니다.(사업장은 법인)1)2025년4월1일 부터 일을 시작 했으며, 의도치 않게 두달 쉬게됨2)2025년 7월10일 부터 일을 시작했지만, 4대보험은 8월1일부터 현재까지 적용.3)퇴직을 한다면 퇴직금 정산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 휴일·휴가고용·노동Q. 사용기간을 지나서 연차를 사용하는 경우, 연차 차감 확인 요청회기 기준이고, 2025-01-01 ~ 2025-12-31 1년을 기준으로 합니다직원 중 하나가 2025-12월 24일에 2025-12-30 ~ 2026-01-03 휴가를 신청했는데, 이 경우 연차를 2025년에서 다 차감을 해야하나요? 아니면 2025년 사용과 2026년 사용분을 구분해야하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31살 이직 한 달 차, 체계 없는 회사와 퇴근 없는 삶.. 고정 지출 때문에 버텨야 할까요?안녕하세요. 올해 31살 직장인입니다.지난 11월, 우여곡절 끝에 정규직 이직에 성공해 한 달 정도 근무 중입니다. 하지만 입사 직후부터 마주한 현실이 너무 혼란스러워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가장 힘든 점은 부서 내 '체계'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자료 결재 프로세스, 위계질서, 업무 인수인계가 사실상 전무합니다. 그러다 보니 한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제 업무 범위조차 제대로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또한, 업무 방식의 차이도 큽니다.저는 전 직장에서 'A 업무를 완결한 후 B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배워왔고 그게 효율적이라 생각하는데, 이곳은 A, B, C를 동시에 벌려놓고 정신없이 진행하다 나중에 몰아서 마무리하는 식입니다. 하루 3번 이상의 잦은 회의와 당연시되는 야근 때문에 입사 후 단 하루도 정시 퇴근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진지하게 퇴사를 고민 중입니다. 하지만 매달 나가는 고정 비용이 있다 보니 무턱대고 그만두기엔 현실적인 두려움이 큽니다.이 정도로 체계 없는 곳이라면 빨리 '환승 이직'을 준비하는 게 맞을까요?아니면 제 업무 스타일(순차적 처리)을 버리고 이 환경에 어떻게든 적응해 보려 노력하는 게 맞을까요?저처럼 고정 지출 때문에 원치 않는 회사를 버텨보신 분들의 노하우가 궁금합니다.인생 선배님들의 진솔한 조언 한마디가 간절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휴일·휴가고용·노동Q. 기간제근로자 연가 관련 질문드립니다.첫번째로 최초 계약 2025. 1. 20. ~ 2025. 12. 31. 인데 2026. 5. 31.까지 연장했으면2026. 1. 20.부터 연가 15개 생기고 계약 기간인 5.31.까지 다 쓰는거 맞나요? 그리고 2026. 5.31.까지 계약인데 연말까지 연장계약하면 1.20.에 생긴 연가 15개를 5.31.이 아닌 연말까지 사용해야되는거죠? 두번째로 2025. 5.20. ~ 2025. 12. 31. 까지 최초 계약인데 2026. 6. 30.까지 연장했으면 2026.5.20.에 15개 생기고 2026. 6.30.일까지 다쓰고 못쓰면 연가보상비로 지급하는것이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