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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임금·급여고용·노동Q.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작을 때 퇴직금 계산 방법근로계약을 하였습니다.퇴직금으로 234만원을 받았는데요.(평균임금 : 78,000원 -> 78,000원 * 30일(1년) = 234만원)저의 통상임금이 15,000원 * 6시간 = 90,000원이고,통상임금으로 하면 90,000원 * 30일 = 270만원이 나옵니다.저처럼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작은 경우 통상임금으로 퇴직금을 계산해야 하나요?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대한산업안전협회 "관리감독자교육" "위험성평가담당자교육" 이 교육은 업종 상관없이 모두 이수해야 하는지 문의안녕하세요 90명 규모의 회사에서 인사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최근 대한산업안전협회라는 곳에서 "관리감독자교육" "위험성평가담당자교육" 두개를 이수해야 한다는 공문을 수신하였습니다.현재 저희 회사는 컴퓨터그래릭영상개발과 애니매이션을 제작 하는 회사입니다.매출의 100%가 물리적 재화가 아닌 데이터로 이루어진 영상물로만 발생합니다.산업재해나 사업장 내부에 위험한 기계설비도 존재하지 않습니다.이런 경우에도 위 두가지 교육을 이수해야 하는지 문의드립니다.
- 임금체불고용·노동Q. 임금체불문제) 야간 수당, 연장 수당 등 출퇴근 기록 신고 근로자가 입증해야되나요?구두로 연봉 수습기간 2개월, 그기간동안 임금90%지급 듣고 정규직으로 들어가기로했습니다.수습기간 2개월 뒤 해고 통보 받았습니다.연장수당,야간근로수당,주휴수당 등이 최저임금보다 미달되게 지급되어 임금 체불로 신고하려합니다.출퇴근시간을 톡방에 게재해야됐어서 기록을 모두 메모장에 적어놨습니다. 퇴사 당시 들어가있던 톡방들을 전부 대화 내보내기했는데 출퇴근을 기록하던 방만 설정으로 막아놓은 것인지 저장이 안되있습니다.버스 교통카드 출퇴근이나 야근시 택시 출퇴근기록이 있긴합니다만 직종 특성상 외근이 잦아 3박4일, 4박5일 이렇게 머무르는 경우 출퇴근 시간을 증명할 수 있는게 제 메모 뿐입니다.-질문1.1.출퇴근 기록 입증 의무는 사업체에 있다고 들었습니다.이 경우 신고해서 제가 완전히 증명할 수 없다해도 메모,버스와 택시 출퇴근 기록으로 임금체불 신고로 돈을 받을 수 있을까요?2.4대보험 미가입도 노동청에 같이 신고 가능할까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 (도박)돈)잃고말았어요. 그리고 30을 추가로 충전해서 그것마저 다날렸어요 남아있는돈은 20만원이 있었고 잃고나서 진짜 힘들었어요 후회도 되고 그냥 거기서 안했으면 90만원이라는돈을 쓸수있는거고 비싼 옷도 살수있었어요 어머니와 아버지가 둘다 삼성이였고 어머니가 힘드셔서 그만두시고 최저시급을 받으며 일하고있어요 그치만 월급이 200이신데 제가 90을 날리고 도박을 다시하기전에 앱스토어에서 어떤 게임이 있는데 6만원짜리 아이템을 33퍼로 나두고 저는 2만5천원아이템을 받고 랜덤박스를 돌리는데 6만원짜리 아이템이 안뜨면 전 2만5천원을 버는거에요 그러한게임을 하다가 돈을 엄청잃어서 도박을 한것도 있어요 틱톡라이트로 친구초대를해서 30만원을 벌었고 그 게임으로도 10만원가량 벌었어서 40만원이있었고 그걸 다 날리고 도박으로 돈을 못빼고 날린것,욕심부려서 날리고 그런거까지 총200만원을 날렸어요 그리고 부모님이 주신 용돈도 날리고 너무 죄송했어요 그리고 제 정신은 이상해져 중고나라 사기를 쳐가며 도박을 했고 9만원사기치고 잃었어요 돈은 아직못돌려줬어요 그치만 어머니한데 사기친것과 도박한게 걸려서 혼났어요 어머니가 변상해주겠다했는데 전 그사람의 계좌를 모르고 정지당해서 돈을 못돌려주는 상황이고 그 이후 8만원을사기치고 날렸어요 그리고 용돈을 받고 바로 변제해줬어요 그리고 사기친게 잡혀서 경찰서를 가야할수도있으니 그냥 이왕이면 더 사기치고 경찰서가자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고 담배도 피고싶었어요 제가 요즘 너무 나쁜길로 빠지는거같아요 너무 힘들고 집안사정도 안좋은데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모르겠어요 도박을 끊기도 힘들고 돈을 벌수있는방법도 없고 알바도 못해요 빨리 성인이 되어서 배달을 하거나 노가다로 돈을 벌고싶어요 너무 힘든데 어떻게 해야 버틸수있을까요 그리고 돈을 어떻게 벌수있을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계약 형태와 최저임금 관련 질문입니다.10월 20일~10월 31일 급여는 90만원으로 최저임금보다 높은 금액인데 만약 11월까지 하고 그만 둔다면 도합 290만원을 받는 셈입니다. 이 경우에 최저임금 법에 문제 없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제가 받은 월급이 맞는 금액인지 궁금합니다10월달에 일했던 회사에서 세전 월급 250에 수습기간 3개월로 월급의 90%만 받기로 계약하고 근무했었는데개인적인 사정으로 4일만 일하고 그만두게 되었습니다근데 오늘 월급받아보니 최저시급보다 낮은 4일치 월급이 286,460원인데 이게 맞는지 궁금합니다계약서상 근로시간은 1주 40시간8시 30분~18시 00분까지(휴게시간 11:30분 ~ 13:00) 입니다
- 예금·적금경제Q. 원달러 환율은 얼마까지 올라갈까요? 원화 환전시 유리한증권사는?환율이 얼마나 오를까요?보유해야할지 환전해야할지 고민입니다1447~8원 정도에 미국채 들어갔다가수개월간 맘고생 엄청하다가 반은 환매했거든요증권회사에 보유중인 달러를 환전할때어느 증권사가 유리할까요?똑같이 90%우대라해도기본으로 적용되는 수수료가 얼마인지확인할수가 없어 환전우대율 가지고는알수가 없고 환전시간에 따라서도달라지는것 같네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tplo 수술 후 잘 걷다가 다리를 못써요.4주차인데 오늘 까먹고 넥카라를 깜빡하고 안 채우고 외출을 했어요.3-4시간 정도 외출하고 왔는데,다리를 아예 딛지를 않아요.. 호전이 많이 돼서 거의 90% 딛고 다녔었거든요.거의 다 아물어가는 상처를 많이 핥았고 딱지 다 떨어지고 진물은 나지않아요. 붓기와 열감이 좀 있어요.평소 오른 쪽 귀를 좀 많이 가려워하는 편이라 오른 쪽(수술한 쪽) 다리로 귀를 막 긁었나봐요.그것때문인 것 같기도하고..지금 현재 다리 만지려고 하면 싫어하고 이따금씩 작게 떨고 밥 안 먹고 물만 먹고 코가 차가워요.동그랗게 누웠다가 옆으로 누웠다가 하고 붓기있어서 냉찜질 해주려니 싫어해서 그냥 편하게 두고있어요.일단 경과를 보고 내일 퇴근 후 병원가려고 하는데그냥 편하게 놔두면 될까요..?
- 자산관리경제Q. 만약에 이 자산만 해도 평생 먹고 사나요?90억만 있어도 물가 상승률 감안해도 40년간 서울에 거주 할 수 있나요? 궁금하고 제가 경제관념이 없고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 스키·보드스포츠·운동Q. 하이원 레벨 1 스키강사 빕 발급비용 얼마나 드나요?빕 발급비용이 90만원이 든다고 하는데 살짝 비싼거 같기도 하고 사기 느낌도 나서 강사님은 유명하신 분이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