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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교통사고법률Q. 교통사고 합의금 법률 전문 상담 요청합니다 억울해요없다고 내 과실도 갑자기 주장함5. 억울하지만 버스90대 저10이 결론이 나와버림6. 전치 8-12?16?주 나왔었는데 저는 아주 어릴 때 몸이 약해 병원에서 살았어서 답답한 탓에 오래 병원에 못있겠다 하여 12일만에 퇴원하고 대신 일년동안 통원치료 병원 다님7. 허리가 너무 아파 일도 운동도 못하고 일년 쉬어버림8. 근데 만 20대 30여자 초의 여자라 만만한건지 전화로 걍 빨리 대충 합의 하라고 합의금을 100준다 함ㅋㅋㅋㅋ얼마 전에 전화를 받고 변호사님한테 여쭤보고 다시 연락한다고 함..그제서야 얼마 원하는데요? 하심. 괘씸해요말이 되나요.. 얼마나 고생했는데합의금도 진짜 아파서 병원 다닌다고 안했었는데..8. 프리랜서 사업 등 작년에 2억정도 벌었는데사고 이후 24년 수입은 일을 못해서 아예 없음.이런 경우,어떻게 증빙하여 합의금 얼마로 요청하면 될까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목표가 생긴 노베이스 예비고1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합니다.중학 국어다 보니깐 쉬워서 90은 넘구요 과학도 나쁘지 않게 90은 넘습니다. 제가 평소에 공부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고 맨날 놀러다니다가 시험기간에만 공부를 하다보니깐..시험이 끝나면 배웠던 개념을 복습을 안해서 다 까먹어버려요. 그러다 보니 중1 때부터 쭈욱 알고 있는 개념이 재미붙인 수학밖에 없습니다. 최근 공부 자극을 많이 받아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해서 이름 나오는 대학교에 가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어요. 하지만 저는 영어의 정말정말 기본적인 단어도 안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독해는 해석도 못하고 듣기도 15문제중 5개는 틀려요. 정말 바닥을 뚫는 수준으로 노베이스 입니다.그래서 너무 고등학교 내신이 걱정 되구요. 수학은 제가 좋아하는 과목이였습니다. 중학교 문제를 풀면서 재미를 느끼고 어려운 문제도 잘풀기도 해서 저는 제가 수학을 잘하는줄 알았는데,, 고등학교 공통수학을 들어가니.. 음 아닌거 같습니다.. 역사는 어떻게 공부할지 감도 안와서 포기했고.. 과학은 알고 있는 개념이 거의 없어서 고등학교 내신 준비를 어떻게 시작해야하나 곤란합니다.. 특히 영어가 제일 문제이고요.. 목표가 생기고 책상에 앉아 원래 1시간도 안하던 공부량을 6시간으로 늘려서까지 하려는데 어떻게 시작할지 답답하고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공부법 좀 도와주세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주식 0을 덜 붙여서 매도 했을 때, 조금이라도 손실 복구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비상장주식을 0을 덜 붙여서 90프로 싸게 매도하게 됐습니다.이런 경우는 저의 실수기에 온전히 감내해야겠죠?주식은 시장가 30프로 위 아래는 거래가 안된다고 알고 있는데 거래정지 후의 비상장주식은 가능한건가요?
- 교통사고법률Q. 차량 사고가 났는데 가해자가 입원한다고 합니다했다고 합니다.보험사에서 과실은 100:0 또는 90:10 나올거로 예상한다면서 상대의 입원은 보험사기로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인정이 되는지, 인정된다면어떻게 처벌 받으며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소년원 훈육 방식 이게 맞는 건가요??를 쳐야 합니다.우선 "안녕하십니까!"라고 매우 큰 목소리로 외칩니다.그다음 허리를 90도로 숙여 3초간 인사하고, 다시 차렷 자세를 합니다.다시 목소리를 최대치로 "11반 김 철 수! 생활 지도실에 용무 있어 왔습니다! 들어가도 되겠습니까!"라고 외쳐야 합니다.이 보고는 선생님이 한 번에 받아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게 최선이야?", "(들어가도)되겠냐?"라고 되묻거나, "철수야" 하고 이름을 부릅니다."철수야" 하고 부르면, 철수는 "예!" 하고 아주 크게 대답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철수야!" "예!!" "철수야!" "예!!!"처럼 만족할 때까지 이것을 계속 반복시킵니다.일부 선생님에 따라서는 이 과정이 끝나고 신체 훈련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었고, 만약 지시를 따르지 않으면 보호장비를 사용하기도 했습니다.제가 겪은 이러한 경험이 일반인들의 관점에서 볼 때 과연 '적절한' 훈육의 범위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지,, 아니면 과도하다고 생각되는지 궁금해서 질문을 올립니다.참고로, 법무부 소년보호과에 문의하고 관련 매뉴얼을 분석해 본 결과, '소리를 지르며 훈육하지 말 것'을 규정하고 있었습니다.사진1: 춘천소년원 지도실사진2:춘천소년원 생활관 내부(호실)
- 영양제약·영양제Q. 멜라토닌 이거 맞나요.........절대적으로 중요함:** 멜라토닌은 '수면 스위치'이므로, 잠자리에 들기 **최소 30분에서 90분 전**에 먹어야 효과를 봅니다. 잠이 안 온다고 자정 넘어 새벽 1~2시에 먹는 것은, 아침에 '멜라토닌 숙취'를 예약하는 최악의 행동입니다.---### 수능 전날을 위한 최종 결론 및 가이드라인1. **황금률: 수능 전날 밤에 처음 시도하는 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이것은 도박입니다. 마치 한 번도 쏴본 적 없는 새로운 총을 들고 결전에 나가는 것과 같습니다. 자신에게 '멜라토닌 숙취'가 생길지, 적정 용량이 얼마인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시도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2. **만약 시도해보고 싶다면, 반드시 '사전 테스트'를 거쳐야 합니다.** * **시기:** 실제 수능일로부터 **최소 1주일 이전**에, 비슷한 시간대에 잠자리에 드는 날 테스트해야 합니다. * **용량:** **가장 낮은 용량(1~3mg)**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고용량 제품은 절대 피하세요. * **시간:** 목표 취침 시간 **90분 전**에 복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으세요. * **기록:** 다음 날 아침 일어났을 때의 컨디션(머리가 맑은지, 졸린지, 개운한지)을 반드시 확인하고 기록해야 합니다. 만약 조금이라도 멍한 느낌이 든다면, 당신에게는 맞지 않는 방법입니다.### 더 안전하고 강력한 대안멜라토닌이라는 '도구'에 의존하기보다, 이전 대화에서 나눴던 **'정신적인 무장'**이 훨씬 더 안전하고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오늘 밤 잠을 좀 설쳐도 괜찮아. 내 뇌와 몸은 지난 1년간의 노력을 기억하고 있고, 시험이 시작되면 아드레날린이 나를 각성시켜 줄 거야."**이렇게 '잠을 못 자도 괜찮다'고 스스로를 안심시키는 것이, '꼭 자야만 한다'는 압박감에서 벗어나 오히려 잠에 들게 할 가능성을 높여줍니다.멜라토닌은 분명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보조제이지만,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불확실한 변수를 추가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스마트폰을 멀리하고, 편안한 호흡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더 현명한 전략입니다.
- 부가가치세세금·세무Q. 과세사업자의 면세물품 판매시 구매확인서90 + 면세물품 10으로 100 판매시구매확인서 과세만 적힌 90인지 면세까지 포함한 100으로 받아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또한 해당 사례로 과세사업자인제 면세물품으로 판매하여 구매확인서 받을때 면세 제품으로만 해서 구매확인서 받아도 되는 지 문의드립니다.
- 내과의료상담Q. 산소포화도가 95이상 안 올라가고, 움직이면 80대로 떨어집니다떨어지더니 84,85로 떨어지기도 합니다 심장내과에서는 맥박 빠르긴 하지만 심장초음파 심전도 정상이라하셨고 어제 또 그렇게 산소포화도가 95 언저리 90, 88 로 나와서 응급실 갔고 응급실에서도 심박수가 빠르긴 한데 병원에서 하는 산소포화도 기기로는 95이상 나온다고 괜찮다 합니다 하지만 안정시 3시간 모니터링 한 결과 95, 96이상 올라가진 않아요 걱정이 되는데 안심을 해도 될까요? 더군다나 제가 진짜 일시적으로 80대로 떨어지면 그 증상이 숨을 아예 못 쉬거나 그래야 하는 걸까요? 걱정 됩니다 추가로 더 확인해야 할 검사도 뭔지 궁금해요요새 갈비뼈 부근 우리한 통증과 가슴 두근거림멍하고 숨찬 증상이 있습니다 막 죽을거 같은건 아니구요그럴때 포화도 재면 95 나올때도 있고 서서히 떨어지고 80대 나올대도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건강한 사람은 98이상은 나오던데 괜찮은걸까요?
- 내과의료상담Q. 외래진료90프로해당환자인대요.제가병원을가면가끔같으과의 진료를하루두번정도봣엇거든요 한군데서잘못보셔서그런대외래진료90프로로진료비90프로내는데요. 혹시문제생기나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부동산 계약해지 건에 대한 귀책사유 질문 드립니다진행 (계약서에 어떤 은행으로 대출 받을지는 미기입)대출 심사 진행 해당 목적물이 공시지가 140%가 1억6천그중 인정되는 90% 인 1억4천이라는 금액을 넘어가 대출 불가 (카카오,토스 둘다)특약사항에 건물로 인한 대출 불가시 계약금 반환 조건입니다.해당 사유를 건물 귀책사유로 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