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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통일은 왜 ‘정확한 시점이 없다’고 말하나요? 독일 통일도 예고 없이 이뤄졌고, 한반도 통일은 22세기쯤으로 추측하는 게 합리적인가요?추측이라고 보는데, 23세기는 지나치게 먼 가정이고 22세기 정도가 그나마 합리적인 예측 범위라고 볼 수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통일에 ‘시점이 없다’는 표현의 정확한 의미와, 역사·정치적으로 어느 정도까지 예측이 가능한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헤르페스 성병이 의심이 갑니다..@@사진 주의@@마지막 관계가 10일전입니다 .. 일단 모르는 여성분입니다… 관계 전에 빨간 뾰루지가 몇개 있었긴 했습니다 .. 노콘으로 관계후 뾰루지가 커지면서 1번 사진 처럼되었습니다…. 5일이 지나도 안없어지더라구요.. 생각없이 자위를 했습니다. 하고 나니깐 좀 더 심해졌습니다…제가 자위를 자주해서 처음 에는 자극 때문에 생긴줄 알았습니다.. 근데 다음날 아침에는 그대로 빨간색이였고 오후 쯤 되니깐 빨간 부위에 흰색 수포가 한두개 작게 생겼습니다…그리고 밤이 되니깐 사진 2,3번 처럼 3-4개가 더 생겼습니다….제가 자위를 자주하긴 하는데.. 성병일 가능성이 높겠죠…? 통증은 제가 신경 써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한번씩 얼얼하기도 하고 조금 따끔하다고 해야되나 그렇습니다ㅜㅠ 걱정되네요.. 아 그리고 성병이라면… 생활하면서 가족들한테 옮길 가능성이 있나요…?
- 성형외과의료상담Q. 코끝,콧볼 살이 두꺼워졌는데 다시 돌아올까요??고3입니다...제가 2달전부터 뭔가 코가 커진것같은데요. 예전이랑 비교해봤을때 코끝콧볼이 더 두꺼워진거같습니다. 평소에 코 좀 자주파고 피지같은거 튀어나온것만 살짝 뽑다가 코커진거같아 멈췄는데혹시 다시 안돌아올까요...?ㅜㅜ 아님 살찐것때문일까요? 예전보다 2,3kg 찌긴했는데 이것때문일까요?
- 양육·훈육육아Q. 개인시간이 하나도 없는 14개월 아기 엄마입니다남편 퇴근은 8-9시이고 육아휴직 하기 어려운 직종이라 출산 휴가 이후로 아기 케어는 전적으로 제가 하고 있습니다.아기가 아빠와 보내는 시간은 새벽 5시부터 아침 8시사이, 주말, 공휴일 이렇게입니다.12개월부터 엄마 껌딱지가 되어 제가 편히 화장실도 못가고.. 화장실 문만 닫아도 문 열라고 문 두들기며 대성통곡을 합니다.밤잠도 제가 아니면 절대 안자고 자다가 제가 없으면 울면서 찾으러 다녀요13갤부터 키가 커서 방문 손잡이를 잡고 문을 열기시작하면서 그냥 깨면 무조건 저를 찾으러 다닙니다.아빠가 재우려고 하면 3-4시간을 온몸을 다 써 웁니다. 땀에 쩔어서 탈진해서 잠드는 모습에 남편도 저도 둘 다 예민해지고 지쳐서 싸움이 늘어가네요.목도 쉬고 이러는데 꼭 내(=아빠)가 재워야하냐고 남편은 저한테 화를 내는데 그렇게 안하면 저는 도대체 언제 쉴수있는 건가요..저도 밀린 드라마도 보고싶고 인터넷도 좀 하고싶고 책도 보고싶고 혼자 아무것도 안하고 좀 쉬고 싶은데 출산후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제 개인시간을 가져본적이 없어요.아기는 6시부터 잠들어 새벽 4시에 기상합니다.그러면 저는 6시부터 올스탑이에요.그냥 .. 눈뜬 시체마냥 아기 옆에 누워있어요.그렇다고 아기가 통잠을 자느냐그것도 아니에요. 2-3시간에 한번씩 깨서 옆에 제가 있는지 확인하고 꼭 저랑 붙어야 다시 눈을 감습니다.제가 살림이라도.. 밥이라도 좀 먹으려고 슬쩍 일어나면 30분도 안되서 깨서 저를 찾으러 다녀요.엄마 의존도나 집착이 커서 걱정입니다..그냥 코알라처럼 맨날 붙어있어요. 저는 누가 옆에 붙으면 잠을 못자는데 .. 아기 낳고 나서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무의미하고 내가 도대체 뭐하고있는건지.. 힘들어요. 아기를 낳을것을 후회하고있습니다.저는 육아가 안맞나봐요.철분이 부족하면 잠을 잘 못잔다고해서 최근에 아기 피검사도 했는데 철분도 정상이라고 따로 먹이지 않아도 된다도 얘기들었어요.저 요즘 죽고싶어요. 사라지고싶어요.아기가 통잠을 자던 아빠랑도 잘수있던 둘 중 하나는 했으면 좋겠는데 방법 좀 알려주세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보일러 수리후 출장비는 법적으로 세입자 부담인가요?21만원, 출장비 2만원. 총 23만원이 나왔습니다. 임대인측은 법적으로 출장비는 세입자 부담이라면서 2만원은 저보고 내라는데 법적으로 이런 조항이있나요? 집을 보러올때 미리 보일러문제가 있는것을 확인하지않은 제책임도 있다고하는데 여름에 집보러와서 누가 보일러를 장시간 틀어보나요? 입주한지 두달밖에 안됐고 저한테 귀책사유가 없는데 출장비를 제가 내는게 맞나요?
- 내과의료상담Q. 산소포화도 저하 무시하며 지내야 할까요?올해 9월부터 숨이 차고 침도 잘 안 삼켜지는? 증상과 띵해서 산소포화도 측정을 꽤 자주 했습니다 올해 7월에 갑상선암 수술했고 그때 목이 답답한 증상으로 혹시 몰라서 구비해둔 포화도기기였는데 그런 답답한 증상이 있거나 할때 포화도가 굉장히 흔들렸고 이걸로 인해서 병원도 자주 갔습니다 특히 밤샘, 과로를 하거나 계단 오른 직후 걷고난 직후에 하면 80대까지 떨어졌습니다증상이 있고 포화도까지 떨어지니 병원도 가보고병원에서도 마찬가지로 처음엔 포화도가 정상으로 나오는데 1분 정도 지나면 떨어진다 말씀드리니 정말 95까지 떨어지고 어디 병원을 가도 97이상 안 올랐고 평균 96나왔어요 병원 측정시엔 95-96 현재 한 검사로는 심장 초음파- 정상폐 엑스레이- 정상폐 기능검사- 정상 동맥혈 산소 검사- 정상 (99 나옴)그런데 왜 자꾸 정말컨디션이 안 좋을때 포화도 해보면 수치가 97.. 90...93...95...89 이런식으로 흔들리며 나올까요? 컨디션 좋은날에는 정말 고정적으로 97, 98,99 나옵니다호흡기내과 선생님은 폐기능검사 보고 그냥 포화도 하지마라고 하는데 저는 객관적으로 진짜 숨이 차고 특히 식사할때 엄청 심하고요 목구멍에서 잘 안 넘어가요 숨이 차니까 걷거나 활동시 머리 띵하고 숨참 좀 쉬다가 2-3분 포화도해보면 92..93...이러다가 98 다시 정상으로 돼요 근데 그냥 정상으로 잊고 살아도 될까요?ㅠㅠ포화도 기기를 그냥 버릴까요? 그렇기엔 잘 자고 일어난 직후나 컨디션 좋을땐 98,99 과로하거나 몸이 안 좋고활동 직후 계단 오르거나 할땐 수치 엄청 흔들림 80대부터 97정상 까지 오르락 내리락 함,, 포화도 기기가 잘못된건지 아님 진짜 다른 추가로 검사를 해봐야 할까요? 전 31살 여자 입니다ㅠ이걸로 지금 4개월 가까이 정신병까지 온거 같아요,,추가로 폐ct라도 찍어봐야할까요?
- 부동산경제Q. 전세 연장 관련 임대인 어떻게 대응 해야 할까요?26년 2월 23일에 종료되는 전세 계약 아파트에 사는 중입니다대략 7~8개월전부터 집주인이 집을 매도 하려고 올려놨고오는 사람마다 다 집을 보여줬지만 나가지가 않았습니다그리고 12월 중순쯤에 집주인에게서 연장 할거냐고 연락이 와서저는 계약갱신청구권을 사용한다고 했고 집주인이 계약갱신청구권 사용하실거면 5% 올려야 할거 같다는 식으로 말은 분명 했었습니다정확한 금액을 고지하지는 않았구요그러다가 만기 2개월 미만으로 남은 24일에 집주인에게서 전화가 와서집 매도를 빨리 해야해서 계약갱신청구권 사용을 다시 철회하고 싶다고 처음에 얘기를 했더군요(실거주 하려고 하는건 아니라 애초에 말도 안되는 얘기지만요)사실 전화할때 그 부분은 듣지도 못해서 당연히 동의도 하지 않았구요집 보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는데 보여주면 안되냐고 하더군요그래서 저는 보여줄순 있는데 만약 그 사람이 매수를 한다고 해도이사날짜 조율 + 이사비 + 기타 부대비용이 협의가 되어야만 나갈수 있다고 말했습니다임대인은 이사비는 생각 안해봤었다면서 일단 안팔리면 그만이니 보여준다음에 협의 하자고 하였구요그래서 날짜를 잡아서 어제 저녁에 집을 보여줬는데갑자기 아침에 문자로 법적으로 이사비용줄 이유도 없고 계약갱신청구권 반려한다고 했으므로 계약종료 한다고26년 2월 23일에 나가라고 통보하더군요순간 벙쩠죠 이게 무슨 소리인지실거주를 이유로 계약갱신청구권 거부한거 아닌이상 당연히 살수 있는데 종료 시킨다고 나가랍니다어제 본 사람이 매수 의사를 밝힌건지 아닌건지는 잘 모르겠구요그러면서 자기는 계약갱신청구권 반려 했다고 하네요진짜 너무 화가나서법적 얘기 먼저 꺼내셨으니법적으로 2달이상 남았을때 계약갱신청구권 사용한다고 문자남겼고 실거주 이유로 거부하신적도 없고계약갱신청구권 반려 말도 안되는거지만 동의 한적도 없다법적 얘기 하셨으니 법적으로 우린 2년더 살거라고 했더니갑자기 자긴 급할거 없다고 그러면 5% 무조건 올릴거라고 해서현재 매매 하려는 금액의 71% 전세로 살고 있어서 5%이내 협의니까 거부한다고 안올릴거니까 알아서중재센터 가서 이야기 하시든지 말던지 하라고 했거든요사실 5% 이야기 나오면 안올려줘도 되지만좋게 해결하려고 2년간 장기수선충당금이 54만원이길래 이걸 전월세 전환해보니 3.5% 인상해주는거길래인상 얘기 나오면 거부는 하되 이걸 양보해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진짜 사실 법적으로 안나가도 안올려도 되는건데 저렇게 나오니 빈정이 확 상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찜질방을 가게 되면 그래도 몇 시간은 있어야지 본전치기는 되나요?저는 사실 종종 사람들이랑 찜질방을 가게 되면2-3시간 견디면 최대한 오래 견디는 것인데혹시 그래도 어느 정도 시간은 보내야지 찜질방 입장료가 아깝지 않은 수준은 되는 것일까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관계후 20일이 경과 하였고 생리 예정일이 7일이 경과 했는디 생리를 안해요배란일 1일 후 관계(사정은 확실하게 질외에서 함, 콘돔 사용 중 콘돔이 터짐 콘돔 사용중에 사정 ㄴㄴ, 질외 사정후 짧은 무피임 성관계)를 가졌어요 관계 전날 부터 미열 등의 감기 증상이 있었고 관계를 가진 주에 이웃집에서 인테리어 공사소음으로 인해 두통 등 스트레스 발생했어요 또한 관계 후 4일 후 부터 2-3일 간 활동성 행동을 하였을 시에 소량 출혈 발생했어요 그러다가 생리 예정일이 2일 지연됬을때(관계 후 15일 후) 임테기를 기상직 후 못하고 소변 및 음료 섭취를 2-3시간 참은 후 임테기를 하였는데 음성이 나왔어요 그 후 5일경 과 즉 생리 지연 7일차 인데 생리를 하지 않네요 관계 전 부터 감기가 걸렸다 나았다 이걸 반복하고 그래서 생리가 지연되는 걸까요? 생리 지연의 원인이 뭘까요?
- 취득세·등록세세금·세무Q. 1주택+1분양권 소유 세대의 추가주택 매수시 취득세 질의매도되는경우 지방 2주택이라 1-3%로취득세가 과세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맞는지?(22.09 주택 매수, 23.11 분양권 당첨 및 계약)2. 분양권 매도의 시점이 언제인지?(계약서 상 잔금일? 명의변경일? 중도금 채무인수일?등등)3. 만약 분양권 매도시점 전(ex명의변경 전) 1주택 추가매수시(비규제지역) 분양권도 1주택으로 보아 3주택, 8% 부과가 맞는지?4. 현재 소유 주택도 처분시도중인데… 양도세 비과세 요건 및 매도순서도 문의드립니다.(분양권은 무피 또는 피 200(복비정도…) 양도, 주택은 양도차액 약 1억원 발생)문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