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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대출경제Q. 혼인신고 주담대 vs 혼인신고 없이 단독 주담대 비교 해주세요!명의(소득이 높으니까)일반 은행 주담대 대출 4억양도세 절감 / 증여세 감면 / 대출 한도 증가but 중도상환 수수료 있을 수 있음. 확실치 않음2. 혼인신고 미루고 소득이 높은 배우자 명의의 집 + 보금자리론배우자 명의 주담대 3억 5천 + 배우자 현금 6천내 돈 차용증써서 7천 보냄중도상환 수수료 없음뭐가 유리할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급여연체로 실업급여를 받고싶은데 받을 수 있을까요?급여연체가 몇달간 이루어져서 8개월 근무 후 퇴사를 했습니다급여일이 월 초인데 절반 정도 중순에 먼저 주고 절반은 월말에 지급해줘서 연체 기간의 합이 60일이 되지않는 상황입니다..60일은 되지않지만 이직사유서에 급여연체로인한 퇴사라고 적혀있고 근무기간중 급여미지급으로 노동청에 신고한 기록과 현재 퇴사후 14일이 지났음에도 급여가 들어오지 않아 노동청에 신고후 받은 임금체불 사업주 확인서, 사직서에 급여미지급으로 인한 퇴사 라고 제출한 내용등 급여를 주지않아 어쩔 수 없이 퇴사를 했다는 증거들은 많은 상황인데 고용센터에서는 60일이 되지않으니 우선 임금지연지급 및 체불내역확인서를 사업주에게 직접 수기나 팩스로 받아오라고 했고 회사에 요청을 했으나 서류만 가져가고 2주째 잠수를 타고 있습니다.. 급여를 주지않아 어쩔 수 없이 퇴사를 했다는 증거들은 많은 상황인데 노동청에서는 계속 임금지연지급 및 체불내역확인서를 받아오라고만 하는데 서루없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방법 정말 없을까요..? 안된다면 6, 7, 9, 10월에 급여를 급여일에 다 못 받고 쪼개서 받은걸 이유로 근로조건 저하로 신청하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을까요? 6월 급여일 다음날 55%지급 10일 후 남은45%지급, 7월 급여일 60% 지급 7일후 남은 40%지급 9월 7일 후 50%지급 12일 후 남은 50%지급 10월 7일후 50%지급 14일 후 남은 50%지급 받았습니다
- 청소생활Q. 여자한테도 홀애비 냄새가 나죠?여자두 땀나고 하니 안날수없죠?7일정도안씻는건 그렇다쳐두 그렇게더럽진 않은데. 술을좋아해서 깔끔했던 사람이 더 지저분해 지고 안씻을수있는거죠?겨울이라 아파트ㅡ우풍 오래된 아파트 그건 핑계고 추위더위마니타고 에어컨없을땐 7일에5일거진싯었는데 겨울은 추워서
- 자동차생활Q. 디올뉴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6인승 7인승 차이점 궁금합니다.디올뉴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6인승과 7인승 어떤게 더 나을까요?6인승과 7인승의 장.단점과이번 신형을 보면 휠이 21인치 캘리그래피 전용 알로이 휠 이 한종류만 있는듯 한데휠을 바꿀 수는 없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금연하고 싶은데 잘안되요 좋은방법알려주세요흡연기간 연초 25년이상평균 하루 한갑 지금은 조금줄여서 반갑이제 나이도 들고해서 건강생각해서 담배를 끊고싶은데 잘안되요2개월동안 생각만 굴뚝같고 실천이 안되네요제일 줄인게 10일동안 하루에6~7개약물의 도움은 받고싶지 않은데 다른 흡연습관 대체할수 있는도구나흡연하고싶을때 빨대 부는게 도움이 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잠을자도 잔거 같지가 않고 일어나면 잠을 안잔거 처럼 점점 피곤해요제가 학교 방학이라 맨날 아침 6시 7시 이렇게늦게자서 그런가 어느순간부터 잠을자도 좀 안잔거 같고 계속 피곤한데 분명 졸려서 잘려고 했는데 그냥 안자고 눈만 감고 뜬거 같아요 그리고 일어나고 시간이 지나면 안잔거 처럼 점점 피곤해지고요 이거 어떻게 고치나요
- 가족·이혼법률Q. 남편에 과거얘기를 듣고. 정떨어져서 못살것같네요저는지금60대초반 입니다 남편은 성격도급하고 저를의해서 뭐하나 도와주지도않는. 베려심이란건 찾아볼수없는사람입니다. 30대에 둘다 초혼에실패하고 재혼했는대. 첨엔. 살다보면 나아지겠지라고 생각하면서 그래도 돈은벌어다주니까~위안을삼으며 참고 살다고 아이가하나생겨. 그아이앞날을생각하며. 이혼이란건. 수도없이 생각했지만 참고 살았습니다. 그런대 점점더 인과관계라던지. 형제간에 우애도 다끊어지고 술을거의 매일먹는편인대. 1년이면 몇번씩은 7-8일씩 밤낮없이. 술을먹고 온갖이유를대며 트집잡고 욕을해서. 잠도못자고 힘들어서 여름에는 차에서 자기도하고 지인집에서자기도여러날, 그래도 낼모래면 70인대 무슨이혼을 하나싶어 참아왔는대. 얼마전 남편이술취해서. 형한테전화하더니. 쌍욕을하며 난리치니까. 저한테 전화로. 이제 더이상 그놈하고 살지말라고 한가지 참고왔던 비밀을 폭로 하신다면서. 저와살기전에 가정있는여자와 관계를 해서. 그쪽 남자가 고소하는바람에. 교도소까지 갔다왔던 못되먹은 새끼라며. 뭘믿고 사냐고. 이제그만 버리라고하시네요. 저도 혼자서는. 하루에도 수십번 헤어져야지를 되뇌이면서도. 정작 결정을 못내리고. 제자신이 한심할따름임니다 얼마전에는. 노래방을 가자기에 뒷말하고. 싸울거 뻔히아니까. 안간다고 혼자갔다오랬더니 갔다와서. 갑자기 머리채를 잡는바람에. 머리카락이 한줌씩뽑혀서 너무너무 화가났었어요 30년 살아온동안 정말 나를위해 뭘해줬으며 말한마디. 다정하게 안해주면서 온갖본인한테는 이래라저래라 바라는것투성이이고, 속으로 정말 뭐저런인간이다있을까. 지난세월 돌아보니 술,싸움.욕.놀음. 이것밖에는 생각나는것이 없구요. 술먹고 했던 행실들을 사진도찍어놓고 동영상도찍어놨는대 이제는 참고살라해도 더이상은 내인생이 이렇게만살다 끝나버릴것같아 나무비참합니다 초혼같으면 쉽게 이혼을결정했을텐대. 재혼이라 딸아이도 몇개월있으면 출산하고. 이래저래 머리가 너무아프네요무식한 남편을 혼내줄 방법좀 부탁드림니다
- 휴일·휴가고용·노동Q. 퇴사 전 연차 일괄소진 불가능한건가요? 퇴사일 결정은 근로자가 결정하는게 아닌가요?지금 현재 병원에서 물리치료사로 근무중입니다. 3월부터 다른 직장으로 옮기게 되어2월까지 근무하게 되었다고 어제 말씀 드렸습니다. 28일까지 근무하고 전에 연차소진하고퇴사하고싶다 이야기했더니 알아보니 연차가 7개가 남았더라구요그래서 연차사용계획서를 위 내용 반영해서 제출했더니 퇴사 전에 이렇게 연차 소진하고 퇴사하는사람없다며 안된다고 그러네요?근속일수가 넘어가서 안된다나...전에 같이 일하는 실장님은 정년퇴직으로 계약만료하면서 재입사하는 과정에서 일괄 소진하느라10일 넘게 쉬셨는데 퇴사는 또 다르대요?28일로 퇴사 요청드렸는데 연차 사용일수 전날로 퇴사일을 잡을지 28일로 퇴사일을 잡을지법인실에서 정해서 알려주신다는데 퇴사일은 근로자가 결정하는 게 아닌가요?제가 연차를 사용한다해서 물리치료실이 운영이 안되는게 아니라 사용가능하다 생각들고같이 근무하는 실장님도 알았다고 하셨는데 법인실에서 안된다고 그러네요.제가 무언갈 놓치고 있는건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 구조조정고용·노동Q. 임산부 해고->못받을 출산휴가, 육아휴직 급여 수령 가능한가요?안녕하세요.한국에서 미국계 회사를 다니고 있고 오늘 구조조정으로 인해 퇴사 요청을 받았습니다.3/7일을 마지막날로 퇴사하라고 합니다. 합의금은 3개월치 급여 입니다. 현재 쌍둥이 임산부이고, 6/23일이 출산 예정일입니다.이렇게 되면 출산 휴가, 육아휴직 하나도 받지 못하는데 회사에서 2년 4개월치 못받을 금액을 퇴사시 미리 받을수 있을까요?
- 양육·훈육육아Q. 유치원생 아이들일에 너무 신경이 쓰여요.안녕하세요. 올해 7세 아이엄마입니다. 얼마전 주양육을 맡으신 아이친구할머니가 저에게 자기손자가 저희아이가 자꾸 놀려서 유치원가기 싫어했다고 난리가 났다고 화가나셔서 엄마가 친구 놀리지말라고 이야기를 하라고 꼭 하라고 한 일이 있었어요. 선생님께 통화를 했고 그럴만한 상황이 없었다고 전해들었어요. 여느 남자애들처럼 놀고 그 친구는 차분하지만 활발하고저희아이는 그냥 활발하대요. 여러분쟁이 있긴하지만 특별히 문제가 된 상황은 없다했어요.그 난리가 난 친구엄마께도 똑같이 전달했다 들었습니다.(누나가방학이고 몇번 유치원가기 싫다하여 할머니가 안보내신적 있었다 들었어요.)그로부터 4일뒤 월요일 할아버지가 하원하시더라구요.하원차량을 내리면서 할아버지께 "할아버지 ○○○이 거짓말쟁이예요."라 하길래 제가 "친구야 ○○○이 머라고 했어?" 친구가 할아버지께 "내가 1등인데 ○○○은 2등인데 1등이라 했어요.할아버지 우리 일요일에 뭐뭐(자랑)했죠~"하고 하더라구요. 저는 아이가 내릴때 말하는걸 못들었는데 그사이 말했더라구요. 제아이에게 물어보니 그냥 "1등"이라고 했어 하길래... 그래 누구나 1등이라 할 수 있다 등수가 중요한게 아니니 하원할때 버스안에서,또는 버스 내리면서 그런말 하지말라고 했어요. 이 이야기를 다른 엄마께 물어보니 "넌 2등이야" 라고 내아이가 거짓말한게 맞다 하셔서... 앞서 일도 있고 현재 제가 그 친구를 미워하는 마음에 무슨말했나 되받아친거라고 하더라구요. 그 아이를 미워하지말라 했어요. 그 아이가유치원일도 있고 해서 바로 물어본거였고 그런뜻이 아니었어요.제 아이도 그 아이에게 거짓말쟁라고 한 이런경우가 있어서 사람 앞에서 그런말하는거 아니다 집에 와서 엄마에게 말해줘 들어줄께라고 늘 이야기하거든요. 내가 지금 그 아이에게 물어보는 행위가 잘못된것일까요?그리고 그 상대 아이가 자꾸 제아이를 할머니 할아버지께 이르는 형식인데 이럴땐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