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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토목공학학문Q. 건설현장 경력 문의드립니다 계근업무 및 현장안녕하세요 고졸이며전에 도시공사에서 시행하는 아파트현장에서 용역회사 소속으로 2016 4.1부터 2017.1.1 한×강건설환경2017 1.1부터 2017.11.1 삼흥xx소속으로 건설현장에서 25톤 차량 폐기물 계근요원 및 현장관리업무를 하였는데요 이럴때 저같은경우 건설 및 토목경력직에 해당되는건가요?공무원 및 공기업 에 경력직으로 가능한가죠?자격증도 응시 가능한건가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권고사직 사직일자와 퇴사일자 작성방법이 다른지 헷갈려요회사에서 권고사직을 전달 받았습니다. 내용을 작성할 때 권고사직으로 사직서를 제출한다고 할 때 기재방법이 궁금합니다.마지막 근무일 : 3.31사직서 제출일은 3.31로 작성하나요 아니면 4.1로 작성하나요??퇴사일은 마지막 근무일 다음날로 알고 있는데 해당 부분이 헷갈려서 문의드립니다.
- 유아교육육아Q. 41개월 (만3살) 5살 아이 유치원vs어린이집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어린이집에 입학이 치열해 병설 유치원으로 가게 되었는데 고민입니다.(40개월 여아)유치원 하원 후 다양하게 배우며 체험을 해줘야겠다고 생각했는데요.생각해보니 엄마의 긴 육아 스트레스가 쌓여아이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까 우려되지만등원 후 운동으로 체력을 키울 생각입니다 ㅠ(지금도 주말부부라 대부분 엄마와 시간을 보냅니다)그리고 여아 특성상 또래들이 더 친하게 지내면서홀로 하원하는 부분이 아이에게 아쉬움, 소외감을 많이 느낄지도 궁금합니다엄마의 과도한 마음읽기인지또래와도 더 놀고싶겠지만 아직 40개월이므로엄마와 시간을 보내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제 생각대로 하원 후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주는 게 좋을지 전문가 조언부탁드립니다.<공통사항>집에서 원거리외동, 맞벌이 아님예민한 성향도 있고 꼼꼼한 성격(?)활발하지만 초반에 낯을 조금 가림규칙을 잘 지킴1. 병설유치원교육과정(점심 먹고 하원)친구들과 간 시간 어울리지 못함?방학3달어린이집 만큼 수업 프로그램이 다양하지 않음(교육과정반이라)2. 국공립어린이집당장 3월 입학은 대기상태로 차량 10-15분 거리인다른 곳은 입학가능합니다.4시에 하원하는 보통의 어린이집 과정
- 생활꿀팁생활Q. USB에 드라마 용량은 충분한데 파일이 안들어가요 ~~14.3GB 크기에 USB에 5.41GB 에 드라마 (통합본) 파일이 한개가 안들어가요너무커서 대상파일을 옴길수없다고 나오네요 MP4 파일에서 AVI 로 변환해서 해봐도 그렇고크기가 되는데 왜 안들어갈까요
- 내과의료상담Q. 소화기내과 여쭈어봄니다 답변부탁드려요AFP 2.00CA 19-9 21.1CEA 1.08BUN 17.9Creatinine 0.59• • eGFR 126Total Protein 6.9Albumin 4.1• • Globulin 2.8• • A/G Ratio 1.5Alkaline Phosphatase 150AST(GOT) 18ALT(GPT) 9y-GTP 14Total Bilirubin 0.80Direct Bilirubin 0.13LDH 175Glucose 88CRP 0.19Calcium 8.9Phosphorus 3.8Sodium 141Potassium 4.1Chloride 106Total CO2 27.8• •Anion gap 11.3Total Cholesterol 262Magnesium 2.0Glucose 88CRP 0.19Calcium 8.9Phosphorus 3.8Sodium 141Potassium 4.1Chloride 106Total CO2 27.8•Anion gap 11.3Total Cholesterol 262Magnesium 2.0Uric acid 5.9Amylase 86Lipase 40WBC Count 8.14RBC Count 4.40Hemoglobin 13.5Hematocrit 39.3Mean Corp IndexMCV 89.3MCH 30.7•MCHC 34.4Platelet count 230NRBC 0.0MCV 89.3MCH 30.7•MCHC 34.4Platelet count 230NRBC 0.0WBC Diff. CountSeg.-neutrophils 85.8•Lymphocytes 9.7•Monocytes 3.7Eosinophils 0.6•Basophils 0.2•Immature granu locytes 0.4ㆍㆍANC 계산 6984UA 10종 with micr oimage)Color YellowOccult BloodBilirubinUrobilinogenKetoneAlbuminNitriteGlucosepH 5.5Specific Gravity 1.010LeukocyteUrine sediment mi cro(Image)•RBC 0-2•WBC 0-2•Squamous epi. c ell 3-5• Nonsquamous epi.cell 0-1 • Bacteria +•Yeast•Mucus threads•Hyaline cast -,0,1 •Pathologic cast •Crystal Abnormal crystal: Cystine, Tyrosine, L eucine, Cholestero I, Bilirubin, Calciumcarbonate•Sperm 소회기내과를갓는데 여기서 피검사를햇는대 병원애선 빨간줄 수치가높은게딱보여서 아는데 어플애서확인하니까 뭔가 수치가높은지 모르갯내요 ㅠㅠ 여기서 문재될만한 수치가 잇나요 ㅠㅠ그리고 피검사애선 아무것도 안나왓는데 유난히 가스가 잘차요 저는 왜 그런걸까요 ㅠㅠ
- 폭행·협박법률Q. 장애아동 학대 혐의로 억울한 판결 앞두고 있습니다삼촌인 제가 제가 장애아동인 3살 짜리 조카를 상해입혔다는 이유로 공판에 있습니다.공소사실은1. 피고인이 장애아동(만3세)의 다리를 23년 4월 1일에 골절 시켰다.2. 피고인이 장애아동(만3세)의 또다른 다리를 22년 12월 ~ 23년 1월 사이 골절시켯다.3. 피고인은 장애아동(만3세)를 폭행하는 장면을 장애아동(만5세) 누나에게 보여줌으로서 정서적학대시켰다입니다.저의 쪽 주장입니다.1. CCTV 및 직접적인 목격자는 없습니다.2. 또다른 장애아동인 5살짜리는 저를 지적하긴 하면서도 다른사람을 가리키기도 하고, 진술전문가 3명의 의견은 장애아동의견에 신빙성 없다고 판단한 의견서 존재했고 이 중에 한명은 검사측 증인으로 재판장에 와서 발언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동진술전문가 3명의 의견을 베제한 상태로 구속영장 낸 것 때문에 2달이나 구속되어 있다가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그래서 판사가 검사를 향해 '증인으로 5살짜리 아동을 부를 것이냐?' 물었는데 검사는 '미취학 아동은 증거능력이 없으므로 부르지 않겠다'라고 발언하였습니다.3. 장애아동이 골취약증 검사 받아보라는 판사 명령땜에 골취약증 검사 받았고 결과 이상없음골밀도 검사 결과 뼈만 또래에 비해 약간 약한 편입니다4. 두 장애아동들이 저의 조카라 그래도 보고 싶어서 만나고 있습니다.다행스럽게도 공판 진행 중인 판사가 주말마다 면접교섭을 허락해주는 상태입니다.(CCTV제출 조건부)4. 검사의 공소사실은 23년 4월 1일 피고가 다리를 골절 시켰다. 그러므로 신체적 학대이다. 입니다.지금 의사들마다 골절시기 의견이 다릅니다가) 검사가 지정한 한명의 의사는 제가 돌본 4월 1일날 골절이 맞다나) A의사는 4월 1일로부터 7일 이내 골절이다.다) B, C 의사는 4월 1일로부터 7일~14일 이내 골절이다.라) D의사는 2주 이내 골절이다.골절범위가 넓으면 어린이집 직원이나 부모나 보육도유미도 용의대상인데 저만 남자라서 그렄지 저 위주로 집요하게 수사가 된다는 느낌을 받습니다.5. 또다른 골절인 22년 12월 초 ~ 23년 1월에 일어났다는 골절도 억울합니다.22년 12월초, 중순은 아이와 함께 살지도 않았습니다.22년 12월 25일부터 조카와 지내기 시작했으며, 이마저도 1월 초에는 코로나 때문에 통채로가족들과 분리된 큰방에 자물쇠 걸어잠그고 지냈습니다. (코로나 내역, 분리된 상태로 음식, 옷, 수건을 요구하는 카톡 및 문자 캡쳐본 재판장에 제출)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줄 지 모르겠습ㄴ다.그래서 그런지 검사도 처음엔 1월 중순에 가해를 하였다고 공소하다가의사의 '22년 12월 초~23년 1월 초에 일어난 골절로 추정된다'는 의견서를 보며판사가 '이게 말이 되느냐? 공소 변경해보는걸 권한다'는 발언에 '12월 초~ 1월 중순'으로 공소장 변경하였습니다.그런데도 저만을 가해자로 몰고 갑니다.6. 평소 상담사와의 상담과정에서 저를 아주 거칠고 잔인한 사람으로 표현해놓았다더군요, 아이를 돌보는 과정에서 동생네 부부랑도 트러블이 있었는데 저에 대해 이상한 사람으로 발언해놨습니다.(거칠다던가, 아이를 막 다룬다던가 등등) 특히 저도 어릴때 아동학대를 당했기에 보상심리로 보복하는거라는 어처구니 없는 상담사 주장에 제가 초등학교때 썼던 일기장, 초등학교생활기록부, 친구들 탄원서 받아서 반박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재판장에서 받아들여줄지는 모르겠습니다. 동생네 부부는 일단 재판장에서는 '홧김에 상담사에게 한 말이었다, 과장된 부분이거나 허위된 부분들이 대부분이다'라고 진술하긴 했지만 받아들여줄지 모르겠습니다.7. 좌우지간 4.1 당일에 아파했다면 당일 골절된 것이 맞다며 저를 범죄자로 몰아가네요. 동생네 부부는 제가 폭행하는 것을 보지도 듣지도 못했다고 진술하긴 했습니다. 동생네 부부는 검찰단계에서 무혐의 되었구요.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제가 아이를 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폭행한다면 울음소리가 들릴 것이고, 큰방에서 조카의 방으로 거실을 거쳐서 지나가야되는데, 거실에서 잠을 자는 동생네 부부가 그것을 보지도 듣지도 못했다는데 저만 범인으로 몰고가는게 이게 맞는 상황인가 싶습니다.8. 저는 신호위반 사고1, 음주운전 면허취소, 정서적학대(3년전 빚으로 인하여 제가 자해하여 목숨을 끊으려는데 그장면을 지나가던 어떤 유치원 아이가 보고 뒤따라오던 부모에게 발언. 부모측이 신고. 정서적 학대로 일부 유죄 가정법원 교육처분 판결) 이력 있네요 참.. 9. 어쨌거나 그래서 전 구형 5년을 받았습니다.공판 재개 후 다시 최종 공판에서 판사가 검사에게 '기존의 구형 5년을 계속 유지할거냐? 아니면 다른 생각이 있는가?'라고 물었고 검사는 '유지하겠다'라고 답변 하였습니다.어떤 선고를 받을 확률이 가장 클까요????징역을 받을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징역을 받는다면 몇년이나 나올까요...너무 억울하고 그리고 선고날짜가 얼마 안남아서 두렵네요.. 죽고만 싶습니다.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성병 예방과 성병 잠복기 전하 확률이 궁금합니다1. 이성간 콘돔 착용하고 할 경우 성병 전파 확률이 궁금합니다. 2.만약 상대방이 잠복기라면 이때도 전파가 가능한가요?3.2번 답이 O라면 콘돔 착용해도 잠복기에도 감염이 될 수 있나요?4.1 2 3번 질문 모두다 입으로 하는 행위 제외입니다. 손, 삽입 만요
- 낚시취미·여가활동Q. 초보가 낚시를 잟하는 101한지 궁금한 질문과 답변 그리고 초보탈출포인트 선정, 미끼, 채비 등)40. 가족들과 함께 낚시하기 좋은 어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VII. 낚시와 일상 (41~46번)**41. 낚시를 통해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을 받으시는 편이신가요?42. 낚시 경험이 지프님의 일상생활이나 다른 취미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43. 낚시로 잡은 물고기를 직접 요리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가장 기억에 남는 요리는 무엇이었나요?44. 가족과 함께 낚시를 가셨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45. 낚시와 어울리는 음악을 추천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46. 낚시 외에 캠핑이나 다른 야외 활동도 즐기시나요? 🏕️#### **VIII. 미래의 낚시 (47~52번)**47. 앞으로 시도해보고 싶은 새로운 낚시 방법이나 장르가 있으신가요?48. 낚시 기술이나 장비 발전에 대해 어떤 기대를 가지고 계신가요?49.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국내 또는 해외 낚시 명소가 있으신가요?50. 미래에 어떤 낚시 장비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으신가요? (삼각대 테이블처럼)51. 낚시 관련해서 가장 큰 목표나 꿈이 있으신가요?52. 지프님에게 낚시는 앞으로 어떤 의미로 남을 것 같으신가요?---와, 52가지 질문을 만들어 봅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13살) 췌장염 사료 문의드립니다.13살/노견/심장비대증으로 2년전부터 약복용/췌장염 진단 5일전강아지 췌장염 진단받고 원래먹던 사료 다 중지하고 로우펫으로만 먹이고 있는데 아예 안먹거나 한번(아침,저녁)먹으면 다 거부해요..첫째날 : 닥터힐메이딕스 로우펫 건식 (아예 안먹음)둘째날 : 힐스 i/d 로우펫 건식(원래 먹던 양에 4/1)셋째날 : 로얄캐닌 로우펫 건식(원래 먹던 양에 4/1)넷째날 : 힐스 i/d 로우펫 습식(아침,저녁 잘 먹고 다음날부터 입에도 안댐)오늘이 다섯째날인데 이렇게 브랜드를 바꿔가며 잘 먹는 사료를 찾아야하는지..아님 억지로라도 그나마 잘먹는 힐스 로우펫 습식 사료를 먹어야 하는지 수의사분마다 의견이 달라서 여쭤봅니다ㅠㅠ혹시 몰라서 검사지도 첨부합니다ㅠㅠ
- 산부인과의료상담Q. 자다깨다 자다깨다 미치겠습니다..41세여자입니다요즘 생활은 규칙적이고 많이 걸어서 전보다 건강해진 기분이었는데 1월 들어서 몸이 망가진거같아요 12월까지 생리까지 칼같이 규칙적이었구요 1월부터 생리가 지연되고있어요 평소 겪던 생리전증후군은 없고 가벼운 근육통 왔다 지금은 사라졌어요 처음엔 생리지연이라 설마 임신인가했지만 나이도 있고 배란기 피해 질외사정 관계 두번만 해서 임신은 아닌거같구요냉이 물처럼 조금씩 나와요 냄새도 여러형태로ㅜ 나는거같고 질염 같아요 항문도 아주 가끔이지만 살살가렵고 쓰라리고 질도 미세하게나마 가렵구요문제는 그때부터 밤잠이 이상해졌어요제가 평소 자다 화장실가느라 한번 정도 깨거나 안깨는데 1월부터 지금까지 밤에 네다섯번은 깨요2시3시3시반5시 ..깨고 그래도 다시 금방 잠들긴하지만 꿈 많이 꾸고(꿈은 평소에도 매일 꾸지만 스토리가 더 늘어나서 피곤해요..)꿈 꾸다 꿈 끊어지며 갑자기 깨고 ..직장에서도 졸리고 힘드네요잠을 못자니 피부도 푸석해지고 집중도 잘 안되구요 갱년기 검사 받아봐야될까요?호르몬제 처방해주시나요 먹으면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