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론의 행태가 너무 화가납니다.안녕하세요.저는 언론의 보도행태를 보면서 "도대체 기자는 어떤 낯짝으로 부끄러운 기사를 쓰는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1. 전망은 항상 어둡고 부정적이기만하다.전망 나쁠 수도,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걸 객관적으로 짚어야 하는게 언론의 역할이죠 근데 왜 무조건 공포와 불안을 조장하고 "취재를 종합하면, 관계자에 따르면"이라는 익명 보도로 오히려 신뢰를 갉아먹는 짓을 왜 자처하는 것인가요?2. 제목 낚시언론의 제목낚시는 이제는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가 되었나봅니다. "뭐길래, 충격, 어쩌나, 알고보니, 경악, 또" 아무리 언론이 사기업이지만 꼭 그렇게 더럽게 장사해야만 하는건가요.저는 언론, 관계자, 전문가에 묻고싶습니다."그렇게까지 해서 돈을 벌고 싶냐고, 기자의 자존심 따위는 어디로 갔냐'라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