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갑자기희망을주는바나나휴대폰을 사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제가 이번에 휴대폰을 바꿀려고 했는데 지금 새로나온 휴대폰을 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내년에 나오는 폰을 사는게 좋을까요? ㅠㅠㅠ10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공부가 너무 싫다는 제목으로 질문을 달았었는데요.저번에 제목으로 공부가 너무 싫다고 했었는데 지금도 현재 그상태이며 ... 전 공부에 의욕이 없다는걸로 인터넷에서 찾아봤는데 자신에게 설득력이 중요하대요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내가 이공부를 왜하는가? 하면서 깨달아야 할수있다는데 근데 끝없이 고민해서 설득이 안된다면야 그러면 그때는 다른 길로 가야하는건가요? 여러분은 어떠실거 같나요 제상황엔..다들 저한테 공부라라고 수백번 수천번 말하지만 마음에 와닿지 않아요.저는..결국에는 열정적으로 할려면은 저를 설득하는것이 좋긴하지만... 딱히 없는거같아요 학원 다 때려치고 취업길로 빠져야할까요 ..😕8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이제시작인데힘들다여군이 되고싶은 고1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 중3 10월초에 내측 반월상 연골 양동이 손잡이형 파열이 되었고, 고1 2월말 재활을 하던 중 봉합한것이 터저버려 재수술을 하였습니다. 전 여군이 꿈입니다. 포기할수 없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는 고2 중반쯤부터 군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운동을 (조그 빡센)시작해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런 저에게 어떤 운동이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또한 제가 성적이 지금 매우 안 좋습니다. 평균 등급이 얼마 정도여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고2가 되었을 때 선택과목 중 어떤 과목을 택해야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선택과목 중에서도 선생님께서는 일반 유형을 많이 택하는 것이 좋다고 하셨습니다. 진로유형은 A,B,C로 나오는데, 일반 유형은 1~9등급으로 나오기에 대학에서 보기 편하여 일반 유형을 선호한다고 하였습니다. 이 점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이제시작인데힘들다저는 고1 여학생입니다. 여군이 되는 방법들을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여군되는 방법-고등학교 선택과목 어떤걸 선택해야하는지-공부는 어느정도 해야하는지-운동은 얼마나 꾸준히 해야하는지등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아마도친절한수달중등,고등 수학 과외비 시세가 궁금합니다중학생,고등학생 수학 과외비 시간당 어느정도 하나요?? 중경외시 아래에 있는 대학생이거나 평범한 대학교 졸업하신 선생님 기준이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성실한콜리221짝남이 같은 학원 친구에게 저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는걸 들었어요일단 짝남이랑 저는 처음 인사도 얼마전에 한 정말 어색한 사이이고요.. 제가 요즘에 선디엠을 하는 상황인데 저만 질문하고 그 친구는 꼬박꼬박 대답만해주는 그런 상황이에요. 근데 오늘 제 친구가 짝남이랑 같은학원 다니는 애한테 디엠이와서 짝남이 제가 자꾸 디엠한다는식으로 이야기했다고 알려줬는데 어떤의미일까요..? 제가 부담스러운거일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순한고릴라182지금도 고등학교 문과 이과가 나뉘나요??조카가 고등학생인데 좀있으면 이삼년내로 수능세대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조언해줄겸해서 요즘 고등학교도 문과이과가 나뉘는지 좀 알고싶더라고요 그리고 요즘은 수학문제도 미적분같은게 포함되지않는다 고 들었는데 이것도 사실인지 아니면 사실과 다른정보인지 궁금합니다. 추가적으로 알고있으면 도움될만한 여러 정보들이 있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행복하게살아요고등학교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공부량 차이가 얼마나 날까요?고등학교 2학년이 되면 1학년때 통합 과학과 통합 사회에서 과학 탐구 4개 또는 사회 탐구 4개를 선택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물론 어느 것을 선택하느냐는 적성이 우선되야 하겠지만 공부하는 양도 무시 못할 것 같기에 질문 드리는데요.고등학교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공부량 차이가 얼마나 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은혜로운고릴라76가족의 선의를 성숙하게 거절하는법..안녕하세요 저는 현 재수생 입니다.저에게는 직접 만나뵙지도 못한 작은 아버지가 계십니다.작은 아버지는 크지도 작지도 않은 한 고등학교의 몇십년 경력의 한 고등학교의 입시 부장 선생님 이십니다.작년 저는 수능을 최저 정도만 맞추는 정도로 봤고 수시 6탈락을 하자 작은 아버지는 경기 소재의 작은 학교라도 정시 원서를 써보는걸 권하셨습니다.저는 돈이 아까워서라도 반수를 할 바엔 차라리 수시+정시 생 재수를 하겠다고 제안을 거절 하고 현재까지 공부를 해오고 있습니다. 그대로 얼굴도 모르는 작은 아버지와의 인연은 끝날줄 알았으나 이번 6월 평가원 모의고사를 앞두고 저는 원치도 않는 도움을 주시겠다며 저를 제일 잘 아는 고등학교담임 선생님과 입시 선생님을 뒤로한채 본인에게 상담을 받으러 오라고 하십니다. 저에겐 사촌이지만 아버지껜 가까운 가족이시니 뭐라 완곡히 거절할 표현이 떠오르질 않습니다. 지하철타고 1시간 넘게 가서 얼굴도 모르는 사람의 잔소리에 가까운 조언을 듣고 싶지 않습니다.작은 아버지의 경력을 무시하는건 아닙니다만 고등학교 선생님이신만큼 자존심을 긁지 않고 말씀 드리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외에도 이성적으로 어느것이 옳은지 피가 섞이니 판단이 흐려지는 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성실한콜리221바로 옆반 짝남이랑 어떻게하면 친해질수있을까요?제가 바로 옆반에 짝사랑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그 남자애랑 얼마전에 제가 먼저 연락하고 인사하고 오늘까지도 제가 먼저 디엠을 걸어서 대화를 이어가려고 노력했는데 자꾸 끊기고 뭔가 답하기 어렵게 디엠을 보내는거에요.. 저는 진짜 완전 쥐어짜내듯이 질문도하고 디엠을 보냈는데 막상 그 친구는 대답만하고 저한테 질문을 안해요..처음이라서 그런거겠죠..? 저 그 친구랑 정말 잘해보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참고로 정말 고등학교 올라와서 처음본사이이고, 아직 만나서 인사만하고 한번도 말을 안해봤어요..ㅎ 그래서 그런거겠죠?!ㅠㅠ 도와주세요.. 앞으로 친해지기라도 하고싶은데 제가 말을 진짜 못해서요...ㅠㅠ 도와주세요ㅠㅠ10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