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끝없이잠만자는먹보영어 공부 꿀팁 좀 전수해주세요 ㅜ.ㅜ뻔한 질문일수도 있지만..일단 제가 영어를 못하는 편인데, 곧 시험이 코 앞이라서 수특 영어를 공부하는 중입니다.(수특이 시험 범위에요!)영어 공부할 때 중요하게 봐야하는 점과 최대한 영어 성적을 끌어 올릴만한 영어 공부법이 있을까용 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지나치게연약한햄스터고1인데 학업관련 고민이 있습니다….일생생활속에서 외로움을 좀 많이 느끼고있습니다.대화도 가족뿐이랑만 하거나 거의 잘안합니다. 그래서 늘 혼자 생각하면서지냅니다. 여기까진 괜찮은거같은데 학업문제가 좀 큽니다. 솔직히 서울대 상위권 대학을 가고싶습니다. 연세대요. 그래서 학교에 적응도 잘안되고 잘하는얘들이 좀 있는 일반고여서 자퇴나하려고 찾아보니까 22개정때문에 수능에 내신이랑 학생부가 필요하다더라구요. 그래서 자퇴는 못하겠고.. 답은 공부나 열심히 하는거밖에 없나요? 기숙사라서 공부할환경도안됩니다..삶이 너무 힘듭니다… 시험기간이라 이런 생각드는건아니고요.. 첫 입학때부터 그랬습니다 할게없어지고 늘 하던 게임은 더이상 재미가없어지고 마음이 좀 공허합니다. 근데 친구 하나 만든다고 이게 해결될것같은느낌도 아니에요. 그냥 걱정이 너무 많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끝까지젊은참나무어떤 날은 공부가 하고 샢은데 어떤 날은 하기 싫어요공부하기 싫은 날은 너무 하기 싫어서 하려는 의지가 안 나고 해야한다는 걸 알면서도 안 하게 되는데 이런 날은 어떻게 극복하는 것이 좋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끝없이적극적인미역국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및 지도 과정에 대한 이의 제기저는 현재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남학생입니다.고등학교 1학년 때 체육 시간에 배구공을 발로 찬 적이 있습니다. 그때 체육 선생님께서 하지 말라고 하시며 제 어깨에 손을 올리셨습니다. 저는 “어깨에 손 올리지 마세요”라고 말로 요청했으나, 선생님께서 손을 치우지 않으셔서 뿌리치며 “올리지 마세요”라고 다시 말씀드렸습니다.이후 해당 일이 마음에 들지 않으셨는지, 제 학교생활기록부에 ‘체육 수업에 참여함’이라고만 기재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체육 수행평가에서 만점을 받았기 때문에, 위와 같은 기재가 당시 갈등으로 인한 불이익이라고 생각됩니다.또한 최근 다른 학년이 수업 중인 체육관에 친구와 함께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같은 체육 선생님께서 “체육관에서 나가라”고 하셔서, 저는 “왜요?”라고 물었고, 선생님께서 “2학년 수업 중이니 나가라”고 하셔서 “알겠습니다”라고 답한 후 바로 나왔습니다.이후 친구에게 욕설을 했는데, 선생님께서 이를 본인에게 한 것으로 오해하시고 저에게 교무실로 따라오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선생님께 한 것이 아니라 친구에게 한 것”이라고 설명드렸지만, 선생님께서는 “모르겠고 따라오라”고 하셨습니다.교무실에서 선생님께서는 학교생활기록부에 신고하겠다고 하셨고, 저는 다시 한 번 선생님께 한 것이 아니라는 점과, 선생님 앞에서 욕설을 한 것은 잘못이지만 대상은 친구였음을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생님께서는 “난 모르겠고 있는 그대로 기록하겠다 나중에 생지부에서 얘기해”라며 신고 의사를 밝히셨습니다.저는 이 상황이 1학년 때 있었던 일로 인해 선생님께서 저에게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계신 상태에서 발생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번 조치 또한 다소 보복적인 성격이 있다고 느껴집니다. 제가 볼때는 1학년때 있었던일로 지금까지 안 좋은 마음 품고 이러시는거 같은데 생기부랑 이번일로 보복성이 다분해 보인다고 교육청이 신고하면 선생님께서 처벌을 받을까요? 선생님께서는 이미 교권보호위원회? 그런거 신고 하셨다고 하네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매우파릇파릇한다람쥐친구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고3 친구가 있는데요. 그 친구가 내신이 안 좋아서 소문 좀 안 좋은 학교를 갔습니다. 근데 고1 때는 괜찮은데 오랜만에 연락을 했더니 친구가 담배랑 술을 하더라고요... 저는 학생으로서 술과 담배는 하면 안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인제 8개월 후에는 성인이라... 참 어떻게 해야 할지...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다시봐도호의적인낙지볶음시험이 어려운 학교 알려주세요!!!(고등학교)시험이 어느 고등학교가 어려운지 궁금해지더라구요.(시험기간이라 더 그런것 같아요.)(겸사겸사 저희 학교가 시험이 어려운편인지알려구요.ㅎㅎ +일반고 기준으로 알려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김현우꺼저 고3인대 대학어디로 가야되는지 고민이에여저 미용 학원다니고 있는대 전 헤어와 네일하고 있어요 네일은 작년 6월 초에 했고 헤오는 이번년도 1월 초에 했는대.. 암튼 제가 그..수능을 안볼거고 면접을 볼것대 부산에 있는 동의대가면 괜찮겠죠..? 아님..대구대 가면 괜찮요..? 제가 위탁 할 생각하고 있는대 학원에서 위탁을 하지말래요..전 대학도 하고 싶은대 취업을 하고 싶어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똥싼바지변덕스러운 고등학생 1 학년 남자아이 원래 그런가요?고등학교 1학년 올라간 남자 아이가 있습니다. 반감심이 세기도 하지만 변덕이 죽을 끓습니다. 매번 맞춰주곤 하지만 맞춰줘도 고마워 하지 않고 오히려 자기 주장만 더 강해지는 모습입니다. 그냥 사춘기년이 하고 방관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지켜볼까요? 아니면 그때 그때 얘기를 할까요? 답답하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레알능력있는닭꼬치중2 괴롭힘 이후 인생이 꼬인 느낌입니다안녕하세요. 고등학교 1학년입니다.저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처음으로 심야교습을 경험했고, 이후 학원과 공부에 대한 부담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중학교 1학년 때는 친구들에게 만만하게 보이면서 괴롭힘을 당한 적이 있었고, 중학교 2학년 때는 상황이 더 심해졌습니다.중2 때 반 친구들이 디벗을 우회해 게임을 하면서 저는 망을 보게 되었고, 그게 반복되면서 하루에 90분 가까이 망을 보는 역할이 고정되었습니다. 이후 일부 친구들은 저를 통제하기 시작해 화장실도 허락받고 가야 했고, 점심시간에도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한 적이 있습니다. 청소도구함에 가두고 물을 뿌리거나, 물건을 숨기고 신발과 물병에 눈을 넣는 등 장난을 넘어선 행동도 반복됐습니다. 또 다른 친구와 다툼이 생기면 화장실로 데려가 싸움을 붙이고 영상을 찍으려 하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제 이름으로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어 저를 춤추게 하고 영상을 올린 적도 있습니다.그 당시 담임선생님이 중간에 사직했고, 이후 담임선생님은 반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해 전체적인 분위기가 무너져 있었습니다. 학원에서도 좋은 경험을 하지 못했습니다. 한 선생님은 소리를 지르고 욕설을 하거나 드럼스틱으로 머리를 때리기도 했고, 저를 심하게 모욕하는 말을 했습니다. 저는 그 선생님에게 결국 퇴원당했습니다.이런 경험들로 인해 중학교 2학년 때는 일상 자체가 힘들었고,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후 중학교 3학년 때는 다시는 그렇게 당하지 않기 위해 친구를 많이 사귀고 인맥을 넓히는 방향을 선택했습니다. 친구들과 친해지기 위해 웃기려는 행동도 했고, 그 과정에서 수학학원 선생님의 노트북을 몰래 열어 시험지를 찍어 유포하는 잘못된 행동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일로 인해 학원에서 퇴원당했고, 공부는 거의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현재 고등학교 1학년이 된 저는 공부가 많이 밀린 상태이고, 학원과 심야교습에 대한 거부감도 생겼습니다. 그래서 심야교습을 하는 학원들을 신고하고 다니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친구들과 관계는 괜찮고 예전처럼 괴롭힘을 당하지는 않지만, 공부를 다시 시작해야 하는 상황입니다.하지만 부모님께 중학교 때 있었던 일들을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중학교 1학년과 2학년 모두에서 괴롭힘을 당했다는 사실을 말하면, 부모님이 저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실까 봐 걱정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직업이궁금해라~호텔리어라는 직업이 괜찮은직업인지 궁금해서 올립니다!!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2학생입니다요즘 진로에대해 고민이 많은데요 그때 생각났던 직업이 호텔리어입니다그래서 찾아보니 미래직업으로도 괜찮을꺼같고앞으로 잘할수있을꺼 같은데 부모님이 반대를 하셔서 고민입니다.관련으로 나오신분들있으시면 알려주세요 ^^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