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티끌모아티끌요즘 식욕이 없는데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요즘 식욕이 없는데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정말 뭘 먹고 싶지도 않고 먹는게 귀찮은거 같습니다. 이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사막의 밝은 별빛 나그네652028학년도부터 개편되는 입시제도 주내용은?2027학년도 입시예정자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우리 아이와는 관련없을수도 있지만, 2028학년도 입시제도가 개편된다고 하더라구요.바뀌는 주요 내용은 어떤 내용인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조용한호돌이63여고에서 인간관계 망가졌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해요전 이제 고1 여름방학을 앞둔 여고에 다니는 여학생인데 저희 학교가 일반계긴 한데 여자애들이 거의 다 좀 노는여자애들이고 특히나 저희반이 문제아들 모아 놨다고 하더라구요.. 이 학교가 사립이라 항상 그래왔대요 보통 애들이 학교에서 남자 얘기만 입에 달면서 욕하고 담배피고 선생님한테 대들고 뒷담까고 그런거 많이 해요 저는 중학교때는 남녀 공학이기도 했고ㅇ친구한테 버려진다거나 한달만 지나면 친구가 체인지 되어 있는 그런 여고 라이프를 보내고 있는데 벌써 손절한 애만 3명입니다 제가 문제인걸까요?.. 문제는 3명 손절후 다른 반 친구들과도 훅 멀어져 흔히 말하는 진짜 찐따가 됐어요.. 그래서 다른 반에 제 친구들이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반에서 친구가 없다보니 남은 학기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입니다 3명이랑 손절후 얘네가 저한테 악감정이 생겼는지 다른여자애들한테도 막 안좋게 말했는지 원래 같이 다니고 있었던 무리가 있는데 거기 애들도 절 싫어해요 오늘만 해도 제가 같이 하교하자고 하니 단호하게 싫어 라고 하더니 내가 너랑 같이 하교 해줄거 같아? 이러고 한명은 제가 인사하거나 물어봐도 아예 째려보며 무시하더라고요.. 진짜로 생각보다 넘 힘들어서.. 살도 벌써 8kg나 빠지고 스트레스 받아서 잠도 잘 못자고.. 근데 얘네랑 그렇게 크게 싸운애는 수행평가 때문에 싸운애 밖에 없어요 정말.. 나머지 두명은 저희 무리 보다 더 좋은 무리 들어가면서부터 저 완전 생까고 제가 얘 생일선물도 막 챙겨주고 그랬는데.. 나머지 한명은 제가 너무 빤히 쳐다보고 막 눈치를 줬대요 근데 너무 어이없는게 며칠전 까지만 해도 인스타 스토리에는 막 09 0이다 얘 없음 안된다 내가 제일 아낀다 이런식으로 해놓고 갑자기.. 저러니까 그냥 좋게 끝내자는 마음으로 제가 그냥 사과 하고 걔가 팔로우도 끊길래 그냥 체념했는데 며칠전에 또 연락이 왔더라고요? 제발 자기 쳐다보지 말라면서 불편하다고 근데 애초에 복도로 나가면 내가 안보고 싶어도 보게 되어 있는데.. 하.. 근데 얘네들의 특징이 하나같이 중학교때 친구 하나 없는 찐따거나 애들한테 버려졌던 애들이더라고요 그래서 왜 얘네가 친구가 없는지 왜 버려졌는지 이 아이들의 행동을 보면 알거 같은데 또 전 3명이나 손절한거면 내 잘못도 어느정도 있는거 같아 너무 힘듭니다.. 부모님 때매 전학도 못가고.. 그냥 정말 착찹해요 생각보다 같은 반 안에 친구가 없다는게 많이 힘든 일이더라구요 애들이 절 무시해서 그런걸수도 있는데 생각보다 제가 많이 상처받고 힘들어 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그 손절한 친구가 지나갈때마다 대놓고 표정으로 너무 티도 내기도 하고 제가 수행평가 때문에 크게 싸웠다는 애는 급식먹을때 일부러 5명인데 4명 자리에서 밥먹어서 저 혼자 먹게 하고.. 심지어 너무 계획 적인게 제가 헤매고 있으면 무시하고 다른 애가 찾고 있으면 ㅇㅇ아 여기야 하면서 여기로와 이러고 그리고 제가 혼자 남으면 너 저기 가서 먹어 이러고 있고 생각보다 이런게 많아서 더 힘들어요 제가 예민한건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냥 요새 속이 너무 답답하고 속상해서 써봤어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까칠한개구리3663고등학교 진로변경 전입학 제도 허가예정인원 관련질문특성화고에서 인문계고로 편입을 가려고하는데 전입학 허가예정인원이 0명이라서 질문드려요 다른사람이 이 0명이 1명에서 9명안에서 뽑는거라고 하던데 진짜인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호기로운코브라195제가 지능이 낮아서 멍청한 건가요 그냥 오랫동안 공부를 안하다 해서 그런 건가요?동아시아사를 공부했고, 1학기 중간고사 때 3n점, 기말고사 때 17점 맞았습니다. 나름대로 여러가지 외우고 다 했는데 부족했는지 저렇게 떴어요. 제가 많이 아팠어서 학교를 좀 오래(4년) 쉬다가 복귀했습니다. 학교를 그만두기 전부터 아팠어서 중1 2학기부터 공부를 안했구요. 중1 1학기 때는 수학 9n, 영어 9n이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공부를 안 한지 7년 정도 되었다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A = B다라는 느낌의 문제는 잘 맞추는데 (아무래도 쉽다보니) 동아시아사 수능 문제 같은 건 풀기조차 어렵습니다. 왜 지능이 낮은지를 고민했냐면, 제가 원래 아이큐가 120이었는데 아픈 이후부터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해 아이큐가 75까지 떨어졌었어요. (다만 의사 선생님께서는 그때 힘들어서 일시적으로 낮아진 것처럼 보이는 거고 실제로는 120이 맞을 거라고 하시긴 했습니다...) 그냥 제가 공부를 오래 안하다가 해서, 이런 응용 문제에 대해 전혀 갈피를 못 잡는 건지.. 아니면 그냥 지능이 낮은 건지... 궁금합니다ㅠㅠ 하 와중에 공부는 1도 안했고 수업도 대충 들었지만 문제가 쉬웠던 언매는 38점이나 맞았습니다ㅠㅠ1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내추럴한사자18사림들이 인조를 왕으로 추대한 이유가있을까요?사림들이 인조를 왕으로 추대했다고 교과서에 나오는데 특별히 인조가 추대 받을만한 이유가 있었나요?이건 다른 질문입니다만 사림이 이조전랑을 두고 동인과 서인으로 나뉘었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대 둘은 원래 생각이 같지 않았다고 들었는데 어쩌다가 사림이라는 한 무리가 됬던거죠?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가끔섬세한호박죽행복해지는법 있나요 알려주세요 제발제 주변 사람이 난 지금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이제 아는데 핑계만 되고 안하는거다 이러는데 저는 지금 아무 생각이 없어서 공부를 왜 해야되는지 모르겠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얼굴 피라면서 웃으라는거에요 너 표정 지금 다 들어난다고 그래서 행복해지는 법 없나요 취미를 해야하나요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 맨날 똑같은 말 이제 하기도 싫어서 긍정적인 생각도 딱히 안나고 어떻게 뭐부터 긍정적인 생각을 시작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부정적인 생각도 이제 하기싫은데 긍정적인 생각은 어떻게 하나요 부정적인 생각도 이제 귀찮아서 하기싫은데….1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보도연맹리그 오브 레전드를 하다 보면 남 탓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진 거 같습니다이 사람들은 보통 외동 건가요 과거에도 리그 오브 레전드를 하면 본인이 잘못될 때는 사과도 하고 남이 잘못하면 욕을 했는데 요즘은 무조건 남 탓입니다 제 인식의 오류인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고결한금조224사관학교 입학을 못하는 이유가 될까요?현재 해사 입학을 희망하고 있는 고3 여학생입니다!! 한 2년 전쯤부터 어루라기가 생겼습니다 외쪽어깨에서부터 팔로 내려어는 한 10cm정도 어루라기가 생겼는데 해사 입학에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치료방법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억수로완벽한올리브고1 급성장기가 다시 올수있을까요..175이상만 되면 좋겠는데요...중학교 1학년때 155에서 161되고 중2때와 중3때 모두 3cm씩 커서 현재 고1 167입니다.중학교 1학년에서 2학년사이의 6cm를 급성장으로 볼수있나요? 생일이 12월26일이고 아버지가 185이셔서 어릴때부터 키큰다는 말 듣고 자랐는데 딱히 엄청 늦게잔다거나 운동을 안한것도 아닌데 왜 안크는지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