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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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빛부르는바람41연봉 협상 동결인데 이건 어찌 해야 할지올해 26년도 연봉 협상이 25년 동일로 동결되어는데요주 4.5일 근무제로 바뀌면 해년 1.5% 인상분이 사라졌는데 이게 맞을까요?근무한지 12년차로 주6일근무에서 5일근무로 전환 되었을때도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이번 4.5일 근무제부터 반영 하면서 차후 4일근무 안전제로 간다는데 그때도 동결일까요?아니면 삭감 될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그럭저럭두근대는사장님저랑 아기 둘다 감기가 안떨어져요!!!!제목그대로 감기가 안떨어져서 미치겠어요 기침을 심하게 하고 병원에선 괜찮다는데 왜이렇게 안나을까요…아기는 콧물은 나아졌는데 기침이 자면서 심하고 저도 심해서 새벽에 깨고 넘 고통입니다ㅠㅠ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반반임레이어드컷 하고싶은데 탈모가있어서..ㅠ레이어드컷 숱안치고 자를수있나요 제가 탈모라 머리숱이없어서요 봄이기도 하고 안자른지도 오래 되서 미용실 가보려구요...ㅠ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가장활기찬소시지볶음여러 분들은 가지고 싶은 초능력 있으신가요?여러 분들은 가지고 싶은 초능력 있으신가요? 저는 통역이 필요없는 언어 능력과 도라에몽에 나오는 어디로든 문처럼 언제든 어디로 갈 수 있는 능력이 갖고 싶네요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그런대로은밀한카네이션내가 무슨atm기도 아니고 왜 돈 얘긴건데왜 나만 보면 돈 얘기지 내가 atm기도 아니고 저금통도 아니고 돈통도 아니고내돈이 그렇게 우스웠나티켓 사기친 새낀 아직 충주에서 조사중이고 협박범도 내돈 뜯어가고 나 차단하고 지는 검찰에 잡혔고..먹튀범은 신고하고 조사중인데..남사친마저 돈 얘기... 왜 나만보면 돈 얘기냐고..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키티로헬트라우마 때문에 너무 힘든데 어떡하죠..어릴때 체해서 심하게 토하고 그 나이때 제가 많이 아파서 그게 큰 트라우마로 남았어요. 그래서 제 몸이 아프거나 특히 속이 안 좋거나 배가 아프면 너무 두려워요. 토하는게 너무 무서워서 누가 토하기만 하면 무서워서 이어폰 소리를 크게 틀고 귀를 막고 울기까지 해요. 음식이 상했을까봐 실온에 조금만 오래 두거나 유통기한,소비기한이 조금만 지나도 바로 안 먹어요. 이렇게 산지 벌써 몇년이 지났는데 너무 힘들어요. 어떡해야 할까요? 병원을 다녀볼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내내튼튼한돼지국밥청주,대전,세종,경기 중 고민이에요!!퇴사하고 새로운 직장을 잡으려고 하는데어디로 갈 지 고민이에요! 직무는 어떤 걸 할 지 몰라서 일단 지역 먼저 정하려구요.본가가 청주인데 일자리가 없더라구요ㅠㅠ본가도 방이 없어서 자취를 해야하는 상황이구요.다시 독립을 하고싶은데 어떤 곳으로 갈 지 고민이네요.서울에 살아본 적이 있는데 집값이 비싸더라구요ㅠ그래도 인프라랑 일자리를 무시할 수 없어서 경기도 쪽 생각하고 있어요.지방이냐 수도권이냐..... 청주,대전,세종은 진짜 양질의 일자리가 없네요... 현재 동탄이나 안양?? 도 보고 있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무조건성장하는무화과네이버페이 쿠폰 사용법 아시는분 알려주세요이렇게 네이버페이쿠폰은 적립했는데 원래 충전했던 포인트만 사용되고 저 포인트는 사용이 안돼요 혹시 여기서 네이버페이 쿠폰 받으신분중에 사용해보신분이나 사용법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기특한병아리지금 이 건강상태로 나중에 정치를 할 수 있을까요?며칠 전에 그러니까 2월 1일에 왼쪽 유두가 따끔거리는 통증을 느끼고 3월 12일에 병원을 가서 약을 받았습니다.지금은 처음보다 나아졋고 3월 12일 이후 발생한 식후 구역감과 등통증도 약간 나아졋습니다.그런데 한가지 걱정되는 것은 지금 이 롤러코스터 같은 건강상태로 추후에 정치나 사업이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특히 대통령 후보가 되면 먹방 로드를 찍어야 하고 장거리 이동도 필수라는데 떡볶이 먹다가 구역감이라도 느끼면 안되잖아요.고민입니다 나중에 정치를 할지 말지...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엄청난잉어137제발 도와주세요 너무 불안해요 해몽 좀 해주세요…어머니가 신기가 좀 있으세요 저희어머니의 할머니께서 무당이셨다고 들었어요 실제로 어머니가 신끼가 있고 예측도 잘하시고 촉도 좋으셔서 사람도 되게 잘봐요 그런데 저희어머니가 꿈을 꿨어요 제 머리위에 하얀옷을 입은 할아버지가 있었고 어머니가 봤는데도 못본체 했는데 그 할아버지가 왜 자기를 봤으면서 못본척하냐고 했데요 그리고 어떤 여자들이 서너명 보였고 그중한사람이 울면서 저희어머니한테 이번년도 7월달안에 지하주차장에서 죽을거라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데체 무슨 꿈이나요… 어머니가 그날 좀 많이 신경쓰고 피곤한상태긴했습미다 그리고 평소에도 신경쓸일이 엄청 많으시고 스트레스가 심한편이시긴해요 그래도 너무 찝찝해서요..객관적으로 해몽부탁드립니다 저희 어머니 고생만 하셨고 이렇게 가시면 안되요 아직 저 어리고 효도도 제데로 못했는데 저 진짜 못살아요..만약 안좋은꿈이 맞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무당집 찾아가야되나요? 불교 사원을 가야되나요… 제발 부탁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